그랜드 챔피언에 홍인한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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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서부호남향우회 주최 친선 오픈골프대회 입상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사진=호남향우회>

중서부호남향우회 오픈골프대회 성황

 

미중서부호남향우회(회장 김영훈)가 주최한 친선 오픈 골프대회가 지난 8일 버펄로 그로브 소재 아보레텀 골프장에서 열렸다.

1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샷건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는 홍인한씨가 그랜드 챔피언의 영예를 안았으며, 대회 후에는 나일스 우리마을식당에서 만찬과 함께 한국 왕복권(비즈니스클래스), 국내선 항공권, 대형 TV, 로봇 진공청소기 등 다양한 상품이 걸린 경품추첨도 진행됐다.

김영훈 회장은 “성황리에 골프대회를 마치게 돼 기쁘다. 동포사회에 호남향우회의 훌륭한 전통을 이어갈 수 있도록 혼신의 힘으로 도와주신 회원, 임원진, 후원자들에게 감사를 전한다”고 전했다.

이날 대회 입상자는 ▲그랜드 챔피언: 홍인한 ▲그로스 챔피언: 염상원 ▲남자 A조: 챔피언 박 데이빗, 1등 이형은 ▲남자 B조: 챔피언 조창연, 1등 고진환 ▲여자 A조: 챔피언 쥴리 최, 1등 나연희 ▲여자 B조: 챔피언 김춘옥, 1등 변정원 ▲장타상: 남자-정근호, 여자-박영미 ▲근접상: 남자-박병훈, 여자-케티 김 ▲최연소 출전상: 윙조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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