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2~4월 시카고서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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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남, 엠버, 에이티즈, 스트레이 키즈 등

엠버, 에이티즈(ATEEZ), 에릭남,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등 K-POP 가수들의 시카고 공연이 내년에도 이어진다.
2009년 데뷔한 4인조 걸그룹 에프엑스의 메인래퍼였다 솔로로 전향한 대만계 미국인 ‘엠버’가 내년 초부터 미국과 캐나다에서 공연을 펼치는 가운데 시카고에서는 2월 1일 오후 7시 하우스오브블루스에서 무대에 오른다.
2018년 3월 데뷔한 8인조 남자 아이돌그룹 스트레이 키즈(방찬, 리노, 창빈, 현진, 한, 필릭스, 승민, 아이엔)는 현재 펼치고 있는 월드투어 일정의 하나로 오는 2월 5일 오후 8시 로즈먼트극장에서 시카고 콘서트를 갖는다.
한국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 시즌2’에서 이름을 알린 애틀란타 출신의 한인 2세 에릭 남도 월드투어 중 2월 28일 시카고를 찾는다. 공연은 이날 오후 7시30분부터 시카고시내 빅(Vic) 극장에서 열린다. 2018년 데뷔한 8인조 남자 아이돌그룹 에이티즈(성화, 홍중, 윤호, 여상, 산, 민기, 우영, 종호)는 2020년 월드투어를 갖는 가운데 시카고 공연은 4월 19일 오후 7시30분부터 시카고시내 윈트러스트 아레나에서 예정돼 있다.<홍다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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