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해에 ‘운수대통’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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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가 황파 이두만 선생(시카고서예협회 고문)이 쓴 신년 휘호 ‘만수무강’

시카고한국일보 임직원 일동

2019년 기해년 ‘돼지띠 해’가 밝았습니다.

전병기 전 대한항공 시카고지점장이 보내온 신년휘호 ‘세조청공’ 및 묵화.

돼지는 12지의 열두번째 동물로 사주역학에 따르면, 2019년 기해년은 사주오행과 오방색에 따라 ‘기’(己)가 ‘황’(黃)을 뜻하는 땅을 의미해 60년만에 찾아오는 ‘황금 돼지띠의 해’로 풀이됩니다. 인간에게 돼지는 전통적으로 부를 상징하는 동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기해년 ‘황금 돼지띠의 해’에는 모든 한인가정이 돼지꿈을 꾸어 ‘대박’나기를 바라며 아울러 건강과 행복, 그리고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2016년 서버브 한인상권의 중심지인 글렌뷰에 자체사옥을 마련하고 시카고 한인사회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한 한국일보는 변함없이 성원해주시는 애독자 및 광고주 여러분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올해도 열심히 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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