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스채플 7일 개관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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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열린 로고스채플 개관예배에서 서창권 원로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로고스선교회, 매주 주일 및 수요일 예배

로고스선교회(대표 박도원 목사)가 지난 7일 산하기관인 시카고시 소재 로고스채플 개관예배를 가졌다.

120여명이 참석한 이날 개관예배는 ▲묵도 ▲개회기도(임태집 목사) ▲개회 찬송 ▲신앙 고백 ▲찬송 ▲대표 기도(시카고지역한인교역자회장 장에즈라 목사) ▲특송(자넷 한) ▲성경 봉독 ▲특별찬양(기독의료상조회 특별 찬양팀) ▲설교(시카고한인교회 서창권 원로목사) ▲찬송 ▲축사(시카고지역한인교회협의회 부회장 김판호 목사) ▲광고 및 인사(로고스선교회 대표 박도원 목사) ▲헌신의 찬송 ▲축도(기독교방송국장 김순철 목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서창권 목사는 ‘21세기 교회’란 주제의 말씀을 통해 “교회는 세상의 유일한 소망이자 하나님이 세우시고 이끌어가시는 곳이다. 교회들은 마치 예수님처럼 지역사회 속에 들어가서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성육신적인 교회가 되어야 한다. 공허함과 허무함이 넘치는 이 세상에서 기독교인으로서의 사명을 가지고 예수님의 사랑을 보여주는 삶을 살아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도원 목사는 “로고스채플 개관예배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귀한 말씀과 기도 등으로 섬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1976년 로고스선교회 설립을 시작으로 크리스찬저널을 통한 문서선교사역, 기독의료상조회를 통한 의료비 나눔사역, 로고스하우스를 통한 쉼터사역 등을 해왔다. 앞으로 로고스채플이 하나님께서 주신 역할을 잘 감당하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카고시내 5235 N. Elston Ave.에 위치한 로고스채플의 주일 예배는 오전 9시, 수요 예배는 오후 1시다.(전화: 773-777-7779)<신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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