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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노이주 스트레이터에서 농장을 운영하는 진 맥멀린씨가 재배한 대형 호박이 지난 주말 위스칸신주 세다버그 타운에서 열린 ‘와인 & 하비스트 축제’에서 북미 최대 호박으로 선정됐다. 맥멀린씨는 작년에도 1,600파운드의 호박을 재배한데 이어 올해는 무려 2천파운드(약 1톤)에 달하는 호박으로 2연패의 영예를 차지했다고.<abc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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