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점퍼’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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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째 어려운 이웃들에게 방한용 점퍼를 무료로 전달해오고 있는 한미우호네트워크(회장 진안순/KAFN)가 지난 12일 오후 시카고시내 카톨릭 채리티스를 찾아 노숙자 300여명에게 점퍼와 식사를 제공했다.<사진=KAF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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