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 잔치

170

나일스 소재 글렌브릿지요양원(한국부 디렉터 김남규)이 지난 6일 ‘아랑이 Go Go’ 장구난타팀과 함께 신년잔치를 열고 흥겨운 전통 민요와 가락을 즐겼다.<사진=글렌브릿지요양원>

시카고 한인사회 선도언론 시카고 한국일보
615 Milwaukee Ave Glenview, IL 60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