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어디서나 접하는 한국일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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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 웹사이트(좌)와 페이스북의 초기 화면.

웹사이트·페이스북 등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 구축

디지털시대인 요즘은 많은 사람들이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뉴스를 접한다. 시카고 한국일보는 디지털시대 독자들을 위해 오래전부터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해 뉴스를 제공해왔다.

인터넷 웹사이트, 아이폰 및 안드로이드폰용 애플리케이션, 페이스북, 트위터 등 현재 이용할 수 있는 거의 모든 플랫폼을 통해 본보의 뉴스 등 콘텐츠를 언제 어디서든 접할 수 있다.

특히 본보 뉴스는 웹사이트에 직접 접속해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구글 등 검색 플랫폼(구글)을 통해서도 쉽게 접근이 가능하다. 전화기의 구글(앱 또는 웹사이트) 검색창에서 ‘시카고한국일보 ’를 검색하면 본보 웹사이트로 바로 이동할 수 있고 본보 뉴스를 몇 번 정도 접한 독자들은 구글의 검색 알고리즘에 의해 뉴스 카테고리 제일 상단에 본보의 다양한 최신 뉴스가 자동으로 뜨게 돼 항상 편리하게 뉴스를 읽을 수 있다.

또한, 시카고 한국일보 페이스북 페이지에도 매일 오전, 오후 최신 뉴스가 바로바로 업로드된다. 굳이 페이스북에서 본보 페이스북 페이지를 찾지 않아도 구글에서 해시태그 #chicagokoreatimes, #koreatimeschicago 검색을 통해 페이지로 바로 이동할 수 있다.

이러한 본보의 온라인 뉴스 제공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더욱 빛을 발했다. 인쇄신문이 제작되지 않는 시간에도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최신 코로나19 관련 뉴스가 24시간 업로드되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 3월 20일 배포된 <3월21일~4월7일 ‘자택대피’ 명령 발동>, 3월22일 <식료품 구매·의료시설 등 목적 외출은 허용> 등의 기사는 본보 웹사이트, 페이스북 페이지 평균 접속수의 2배가 넘는 독자들이 읽었다. 4월1일자 <SS·SSI 수령자에도 현금 1,200달러 동일 지급>  뉴스는 코로나19 관련 뉴스 중 가장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본보는 앞으로도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뉴스를 수시로 업로드함으로써 디지털시대 독자들을 위한 볼거리 제공 서비스를 한층 더 강화할 방침이다.<연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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