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방에 기도의 불길이 타오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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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열린 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 시카고모임에서 임현석 선교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 시카고모임

복음적 통일과 북한 선교를 위해 매달 시카고일원 교회와 성도들이 연합으로 열고 있는 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 시카고 월례모임이 지난 17일 마운트 프로스펙트소재 새누리주님의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기도회에서는 로마서 1장16-25절 말씀으로 NIM대표 임현석 선교사가 말씀을 전하고 참석자들이  ‘나라: 정치 사회의 변화’, ‘사람: 아픔의 치유와 가정의 회복’, ‘선교: 믿음의 인내, 선교사/기관, 기도연합’이라는 제목을 갖고 함께 중보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현석 선교사는 “올 한해 한반도에 일어난 여러 변화들로 처음엔 기대했지만 진전을 이루지 못해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하지만 지금도 북한에는 꽃제비들과 수용소에 갇힌 주민들, 버림받은 노인들 등이 고통받고 있기에 믿음으로 인내하고 온전한 자유와 은혜가 임한 한반도의 참된 평화와 북한의 진정한 변화, 모든 열방위해 중보하며 깨어있어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매월 마지막 월요일 오후 8시에 열리는 쥬빌리기도회2019년 일정은 ▲벧엘장로교회(1월28일) ▲스코키한인교회(2월25일) ▲시카고연합장로교회(3월25일) ▲순복음시카고교회(4월29일) ▲한사랑교회(5월20일) ▲새누리주님의교회(7월29일,8월26일) ▲시카고한인교회(9월30일,10월28일) ▲주은혜교회(11월25일,12월30일) 등이다.<홍다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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