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케어 신청 15일까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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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 건강보험인 오바마케어 갱신 및 신청을 오는 15일까지 할 수 있다.

연방 보건복지부 산하 건강보험 서비스센터(CMS)에 따르면, ‘미국인 구조 계획’(American Rescue Plan Act of 2021)을 통해 보다 저렴한 가격의 건강보험 플랜가입이 가능해졌다. 새로 변경된 재정 보조 확대로 인해 월 10달러 미만의 보험을 들 수 있으며 보다 다양한 플랜이 제공되어 한 가입자가 평균 6-7개의 플랜 중에서 고를 수 있다.

이미 보험을 가입했더라도 신청한 보험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내년 1월15일까지는 기존의 보험을 바꿀 수 있다.

건강보험 거래소(Marketplace)를 통하거나 HealthCare.gov를 통해 가입 신청을 하면 된다.

APR 규정에 의하면 15만명에 넘는 아시안 아메리칸, 하와이 원주민, 태평양 섬 주민들(AANHPI)이 월 0 달러의 플랜 가입이 가능해졌으며 또 다른 19만7천 명의 미가입AANHPI들도 저렴한 보입 가입이 가능해졌다.

건강보험에 가입하기 위해서는 웹사이트(HealthCare.gov) 또는 전화(1-800-318-2596)로 문의하면 되며, 한국어 통역 서비스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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