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사업계획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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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열린 한인부동산인협회 첫 정기 이사회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한인부동산인협회 첫 정기 이사회

 

제26대 일리노이한인부동산인협회(회장 미쉘 김/KARA)가 첫 정기 이사회를 갖고 신년계획 등을 논의했다.

12일 저녁 나일스 장충동식당에서 열린 이날 이사회는 인사말(장솔 이사장), 중간 결산보고(비비안 리 재무), 사업계획 발표(미쉘 김 회장)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석 이사들은 ▲5월 퍼블릭 세미나(셀러들이 집을 팔 때 알아야 하는 내용 주제) ▲7월 하계 피크닉(KARA 회원 및 변호사, 융자회사 등 초청) ▲9월 이사회 ▲10월 친목도모 위한 워크샵 등의 계획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장솔 이사장은 “계획된 사업에 많은 회원 및 이사분들이 동참해주셔서 협회가 더욱 활성화되고, 한인사회에서 ‘일 잘하고 열심히 하는 협회’라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미쉘 김 회장은 “올 한해 시카고지역에서 활동하는 차세대 부동산인들의 영입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협회에 가입하면 부동산 리스팅 혜택 등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다”고 전했다.<신경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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