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침에] 대한민국을 자살시키는 대한민국의 좌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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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관헌(칼럼니스트/시카고)

대한민국을 일격에 타살하려는 6.25전쟁은 백두산을 중심으로 신출귀몰했다던 전설적인 김일성장군을 잠칭한 가짜 김일성(소련군 소좌 김성주)이 소련군과 함께 북한에 진주하여 38선 이북을 점령하고 결국 유엔감시 하에 대한민국이 선거가 가능했던 38선 이남 미군점령지역에서 탄생하자 북한도 조선인민공화국이라는 공산주의종주국, 소련의 위성국을 설립하고 남한과의 접경지역인 개성인접 옹진반도를 중심으로 비정규전을 계속하다가 1950년 6월25일 일요일 새벽에 전면전으로 남침을 개시, 단시일내에 대한민국이 멸망당할 타살직전에 이르렀던 것을, 유엔군참전, 우리 용감한 해병대를 포함하는 맥아더장군의 인천상륙작전 성공으로 수도 서울을 다시 수복하였던 노병들이 미국과 한국에 아직은 살아있으며, 필자같이 소년시절을 적치(敵治)에서 보낸 7,80대 증인들도 있다. 이미 역사에 기록된 대한민국이 인공(人共)에 의해 타살직전에 살아나서 4.19, 5.16혁명과 새마을운동, 자유, 민주, 시장경제를 함께 지킨 동맹국들의 도움으로 한강의 기적을 일구어, 세계 10대 경제대국으로 선진국대열에 당당하게 나온 것은 천우신조(天佑神助)요 국민의 홍복(洪福)으로 한인(桓因/삼국유사, 제왕운기, 세종실록지리지, 규원사화 등을 종합하면 BC7000경 중앙아시아)의 환국(桓國)이래 국시(國是)인 홍익인간(弘益人間)정신을 세계만방에 알릴 수 있는 민족의 광영이 시작된 것이다.

미국을 포함하는 서방세계의 물질과 정신문화의 격변으로 21세기에 들어서면서 민족, 국가, 사회의 모든 분야에서 각종이익집단간의 첨예한 분열과 갈등이 각급사회를 분열시켜, 모든 인간들의 자유와 평등, 홍익이라는 정신적 지도이념을 망각하고 때와 장소에 따라 집단이익을 추구하며 시민의 자유와 홍익대신, 약탈을 포함하는 폭력으로 무법천지를 방불케 하는 극단적인 폭력사태가 국가, 사회를 휩쓸고 있어 진실을 거짓이 뭉개고, 개인의 자유, 평등, 평화와 국가의 안녕이 집단의 약탈로 파괴되고, 원칙과 준법이 폭력과 독재로 나타나서 무법천지가 되는 것을 본다. 불행하게도 대한민국도 예외가 되지 않고 2016년말, 결국 민주노총 등 조직화되고 폭력화된 좌파들과 이에 동조한 제2광우병사태 같은 촛불로 <냄비뚜껑에 콩 복기>로 멀쩡한 박근혜정부를 무너뜨리고 386종북세력이 집권하여 대한민국을 자살시키려고 암흑의 폭거와 철면피한 불법축재(蓄財)로 대한민국헌법질서를 파괴하며, 스스로 대한민국을 멸망의 길, 자살의 길로 몰아가고 있다. 밝고 밝은 광명의 길인 홍익인간정신을 저버리고, 소수의 <386좌빨>들이 우리 겨레의 도덕(道德)율인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을 팽개치고 좌파정부와 그 추종자들이 적폐이 쌓이면서 말세적 현상을 노골적으로 증폭시키고 있다.

지금 자유시장, 자유민주의의 모범이어야 할 미국에서도, 건국의 아버지들의 꿈을 부스는 일에 이기주의적 정권쟁취에 이용하고, 미합중국건국정신인 자유와 안전, 평등과 부강을 향한 트럼프행정부의 재집권을 막으려는 정치적 시민운동, 미주당극좌파정치인, 변화를 싫어하는 기득권을 즐기는 정치, 관료세력과 언론, 일부 자본가들의 법질서를 넘어서는 폭거들이 Black Lives Matter, AntiFa등 구릅, 백인영웅의 동상제거운동 등에 동조하면서, 극단적인 폭력과 약탈을 포함하는 반 트럼프 운동들이 마치 3년 전, 한국의 반 박근혜 촛불시위와 최근까지 계속되는 홍콩인권시위에 대한 중국공산당의 탄압과 영국과의 조약위반 등 갈등과 대등한 반 자유주의주의적 폭력시위가 외형적 동일현상으로 보아질 수 있다고 생각된다.

우리인간은 이성을 가진 사회적 동물로 자신의 자유와 안전, 행복을 추구할 권리가 주어졌다고 믿고, 이기주의가 개인 간의 그러한 권리를 침해하지 않도록 국가가 이를 조정하여 사회적 약자를 포함하는 모든 인간들이 각자의 자유와 안전, 행복한 삶을 보장받도록, 홍익인간 하는 사회, 이웃도 내가 바라는 행복을 보장받도록 하는 것이 진정한 나 자신의 행복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고 생각해야 할 것이다. 한국의 좌파들은 자신들의 어둠 속 이익을 영원히 누리려고 이에 해롭다고 생각하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기편이건, 반대편이건 자살을 시켰는데, 이제는 나라를 들어 김씨 공산주의에 바치려고 대한민국까지 자살시키려는 것 같아 두렵기 그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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