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윤양 대상 수상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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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나의 꿈 말하기 대회’ 본선 참가 학생들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했다.<사진=NAKS>

재미한국학교협, 나의 꿈 말하기 대회

 

지난 7월 19~21일 샴버그에서 열렸던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 학술대회 기간중 열렸던 ‘제14회 나의 꿈 말하기 대회’ 본선에서 뉴잉글랜드 한국학교 이하윤양이 대상(홍보대사상)의 영예를 안았다.

NAKS가 주최하고 주미한국대사관, 재외동포재단, 예닮한복의 후원으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는  미전역 14개 한국학교지역협의회에서 최종 선발된 6명의 학생들이 기량을 겨뤘다. 그 결과, ‘소중한 것을 지키고 변화시키려 노력하는 글로벌 리더’라는 주제로 자신의 꿈에 대해 발표한 뉴잉글랜드 한국학교 이하윤양이 대상인 홍보대사상을 수상했다. 이 양은 앞으로 나의 꿈 말하기 대회 홍보대사로서 대회의 요지를 알리고 홍보하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본선에 진출한 하상한국학교 고은(링컨 미들스쿨 7학년), 유하온(베다니한국학교), 이연우(디트로이트 세종학교), 이하연(포트워드 한국학교), 장태연(타코마제일한국학교) 등 다른 5명의 학생들에게는 NAKS 총회장상, 주미한국대사관 대사상을 수여하고 부상으로 예닮한복의 한복을 증정했으며, 한국역사 문화캠프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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