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침에…] 반도에 불어닥칠 비바람 두렵지 아니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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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관헌(칼럼니스트/시카고)

확신이 결여된 증거와 주장들이 폭풍같이 국민들을 혼돈에 몰아넣고 충분히 거짓과 음모가 작용한 것 같은 세월호 침몰이후의 거리의 선동을 이용한 정치적 폭력이 헌법질서를 가장하여 우리역사상 그 사례를 볼 수 없는 혁명이 나라를 전도하는 무법천지를 만들었다. 거의 반반으로 팽팽하게 분열된 국민들이 맞섰던 태극기 애국세력과 반 대한민국적 민노총혁명세력과의 투쟁에서 치루어진 석연치 않고, 증명되지 않은 태블릿에서 녹음파일에 이르는 대통령탄핵의 증거에 대한 종편언론을 위시한 언론노조 소속 기자들의 반 이성적인 언로로 국민을 혼돈에 빠트리고, 종복이론인 컨스피어러시로 증폭한 증오심이 51.6%의 득표로 당선된 대통령을 임기중 파면하는 촛불 혁명세력의 선동깃발이 되었다. 웃기는 것은 헌법재판소가 그 헌법적 권한인 “국회의 탄핵소추를 인용”한다는 것이 아니라 마치 이정미 재판장이 헌법에도 없는 권한인 “대통령 파면”이라 선고한 것 같이 사법부는 헌법과 절차법을 여러번 무시했다는 비난을 받았다. 지난 7개월간 북서울에서 이러난 인련의 광장정치는 향후 역사학자들에 의하여 전형적인 반 민주‘좌파적민중혁명’으로 기록될 것이고 그 결과는 우리 7천만 한민족이 고스란히 그 인과응보를 받는 슲은 결과를 받게 될 것이다.

지금 필자가 이 글을 쓰고 있는 2017.6.8일.21.20분 FOX News 헤네시 쇼에서 토론자들이 미 주류언론의 죽음을 한탄하고 있는데 필자는 한국의 언론과 양심세력의 죽음을 한탄하고 슬퍼할 수밖에 없다. 우스운 것은 썩어버린 모든 한국의 언론이 내일 어떤 일이 이러날지 모르는 풍전등화 같은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력에 눌려 있는 대한민국의 모든 것을 빼앗길지 모르는 현실을 다 잊고, 아직도 종북으로 북한의 선처를 바라는 문재인 정권의 굴욕적 망국의 길을 알아차리지 못하며, 트럼프 정부의 한반도 포기를 부추기고 있다는 것이다. 미국이 한국을 지키는 것이 미국의 국익만을 위한 것이라고 하면서 성주 사드배치도 한국을 위하여는 급하지 않다고 미국을 긁고 있지만, 미국은 유엔이 이미 밀어주는 북핵파괴가 가장 경제적이며 근본적해결책임을 모를리 있겠는가? 트럼프정부가 이미 확인중인 문재인 종북주의정책에 대한 최종결정은 북의 핵공격력이 완성단계에 돌입한 지금, 수술을 단행하지 않으면 안되는 절대절명의 시간이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문재인 정부와 ‘뉴스공장’이라고 버젓하게 간판을 건 좌파언론과 같이 공개적으로 뉴스를 멋대로 생산하는 민주노총산하의 모든 기존 주류언론노조가 지속적으로 트럼프탄핵가능성을 과장하며 러시아프르브를 은근히 바라며, 이런 상황에서 트럼프도 대북강경책을 펴지못할 것이라는 음해론에 가담한 것 같이 보였다. 그러나 러시아수사에 대한 상원청문회에서 코미 전 국장의 증언으로 명백히 트럼프가 ‘직접지시’했다는 혐의가 사라졌다. 지난 대통령 선거까지 8개월여에 걸쳐 이러난 한국의 혁명적 사태는 언론과 민중, 노조와 좌파가 확대재생산한ㅡ뉴스공장 등의. 기획기사와 이에 부화뇌동한 광장중심의 의혹, 음모, 합법을 가장한 탈법, 불법, 부당한 거짓이 증거도 없고, 고발자의 희생과 용기도 없어 진실이 무치고 법과 정의가 살아진 광난의 정치판이 만든 것이다. 지금도 많은 애국세력이 찢어진 태극기, 탄압 받는 태극기의 명맥을 유지하며 절규하지만 저주받아야하는 국민들은 무사태평이니 어이하랴.

공산주의는 결국 독재와 가난으로 패망하는 것이 우리가 지난 90년간의 공산주의국가가 망하는 역사였다. 소련, 동구위성국, 베네주엘라 등이 그러했고, 중국, 베트남, 동독 등은 시장경제체제로 전환, 개도국로 급대부상하고, 특히 중국은 레닌의 공산주의가 아니라 공자의 소강 ㅡ 대동사회이론으로 동방의 유토피어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영국, 미국을 중심으로 애국주의가 좌경화하는 자본주의를 새롭게 완벽한 자유시장, 국민우선주의로 탈바꿈하고 있다.

지난 70여년간 고난을 딛고 일어나 5.16혁명 후, 지도자가 국민을 이끌고 세계최빈국에서 10 경제대국으로 발도듬한 자랑스런 대한민국, 이제 승승장구할 우리조국이 지난 세월 음습한 그늘에 숨어 종북하며 때를 기다리던 무리들이 들불처럼 이러나서 민심이라며 대한민국의 선체를 뒤엎으려 하는 형국이다. 오래동안 기다렸던 권력지향적인 반 자유, 반 대한민국헌법정신에 경도된 무리에 의하여 순항하던 대한민국호가 선장실이 점거되고 뇌물을 모르는 대통령이 뇌물혐의로 대통령직에서 끌려내려졌다. 대한민국과 한민족에게는 재앙이지만 이것을 극복하여야만 하는 것도 지금은 우리의 의무이다. 동맹국 미국은 우리대한민국을 보호해 왔고, 우리경제를 키워준 동력이며, 북한의 핵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해줄 유일한 우방이다. 국가도 은혜를 알아야 하고, 우방을 속이는 일이나, 동맹을 맺었으면 약속을 지켜야 우리도 살수 있다는 것이다. 이 시점에서 과거에 마달릴 수만 없끼 때문에 마지막 부탁을 하는 것이다. 문재인대통령과 국민들은 정말 진솔하고 착하게 살기로 작정을 해야하고 자유대한민국을 북한으로부터 지켜야 한다는 대원칙을 지켜야한다. 그럴 때만 우리가 하늘의 용서받을 수 있음을 명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