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노이 식당 3곳 33•38•57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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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사이트 옐프 선정 ‘미국내 100대 맛집’

온라인 리뷰 사이트 ‘옐프’(Yelp)가 선정한 ‘미국내 100대 맛집’에 일리노이주내 식당 3곳이 이름을 올렸다.

옐프는 8일, 미전역에서 가장 맛있는 식당 100곳을 선정해 발표했다. 옐프가 뽑은 미전역 최고의 맛집 100군데 가운데, 일리노이주에서는 ‘니니스 델리’(Nini’s Deli/543 N. Noble St., Chicago)가 33위로 가장 순위가 높았다. 이어 ‘가타 비 크레페스’(Gotta B Crepes/2901 Central St., Evanston)가 38위, ‘헬시 서브스탠스’(Healthy Substance/6852 W. Archer Ave.,, Chicago)가 57위를 차지했다.

‘니니스 델리’는 라틴 아메리칸 요리를 전문으로 하고 있고, ‘가타 비 크레페스’는 얇은 팬케이크인 크레페 전문점이다. ‘헬시 서브스탠스’는 비건 멕시칸 음식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식당이다.

이번 옐프 선정 미국내 맛집 순위에서 샌디에고 소재 푸드트럭 ‘샤와르마 가이즈’(Shawarma Guys)가 1위에 올랐고, 2위는 LA 소재 ‘파이시스 포키 앤 라멘’(Pisces Poke & Ramen), 3위는 워싱턴 D.C.의 ‘팜버드’(Farmbird), 4위는 캘리포니아주 밸리 빌리지 소재 ‘버거라마’가 각각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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