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서부지역서 총 296명 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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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한인문화회관에서 제57회 한국어 능력시험이 치러지고 있다.<사진=한국교육원>

14일 제57회 한국어 능력시험(TOPIK) 실시

 

한국 교육부 산하 국립국제교육원이 주관하는 ‘제57회 한국어 능력시험’(TOPIK)이 지난 14일 중서부지역 6개 고사장에서 일제히 실시됐다.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외국인이나 재외동포가 응시하는 시험인 TOPIK은 올해 일리노이주에서는 윌링 한인문화회관과 아이타스카 대건한국학교 등 2개 고사장에서, 다른 중서부지역에서는 미시간대, 미네소타대, 아이오와대, 캔사스대 등 4개 장소에서 진행됐다.

시카고한국교육원은 이날 시험에 중서부지역 등록자 334명 가운데 296명이 최종 응시해 88.6%의 응시율을 보였다고 밝혔다. 시험결과는 오는 5월 24일 국립국제교육원 토픽 홈페이지(www.topik.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문의: 312-822-9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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