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명화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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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가 주최하고 명계웅 문학평론가가 진행하는 8월 1차 ‘추억의 명화 감상회’가 지난 9일 본보 글렌뷰 사옥 세미나실에서 열려 ‘7인의 신부’를 감상했다. 8월 2차 감상회는 오는 23일 오후 2시며 ‘공동경비구역 JSA’이 상영된다.<홍다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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