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이민 6개월째 오픈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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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영주권문호 발표 가족이민 답보상태 이어가

취업이민 영주권 문호가 6개월 연 속 모든 순위에서 활짝 열리며 순항 을 이어갔다.

연방국무부가 23일 발표한 2001년 3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취업이민 1-5순위는 영주권 판정승인일과 사전 접수일에서 모두 우선 수속일자 없이 전면 오픈했다. 취업 이민 영주권 문호는 지난해 10월부터 6개월 연속 오픈 상태를 유지해오고 있는 것이다.

이에 따라 취업이민 수속자들은 다 음 달에도 1~5순위까지 이민 청원서 만 승인되면 마지막 단계로 영주권 신청서(1-485) 워크퍼밋 신청서0-760 사전여행허가서(0-131)를 동시 접수시 켜 승인받을 수 있게 됐다. 이와는 달리 가족이민은 오픈 상태 를 유지한 영주권자 배우자 및 미성 년 자녀 2A 순위를 제외한 모든 부문 에서 여전히 답답한 행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우선 시민권자의 21세 이상 성년 미혼자녀들이 대상인 1순위는 영주 권 판정일이 2014년 9월22일로 고지 되면서 1주 개선됐다. 영주권자의 성년 미혼자녀인 2순위 B도 영주권 판정일이 2015년 7월22 일로 고지되면서 1주 진전되는 데 그 쳤으며 시민권자의 기혼자녀인 3순위 부문 역시 영주권 판정일이 2006년 8 월1일로 2주일 개선됐다. 이와함께 시민권자의 형제자매초청 인 4순위도 영주권 판정일이 2006년 10월22일로 1주 앞당겨졌다.<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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