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텍 1위, 시카고대 27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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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베스트 밸류 대학

 

학비 대비 가장 가치가 높은 미국내 ‘베스트 밸류’(Best Value) 대학 순위에서 시카고대학이 전국 27위로 일리노이주에서는 가장 순위가 높았다.

대학 정보 전문기관 프린스턴 리뷰가 최근 발표한 ‘2019년 베스트 밸류 대학 순위’에 따르면, 1위는 칼텍이 차지했고 그 다음은 스탠포드, 프린스턴, MIT, 윌리엄스, 하비 머드, 예일, 하버드, 쿠퍼유니온, 버지니아대학 등의 순이었다.<표 참조>

일리노이주내 대학 가운데는 시카고대가 27위로 가장 높았고 ▲노스웨스턴 ▲일리노이대(어바나-샴페인) ▲로욜라 ▲드폴 ▲IIT ▲위튼 ▲레익 포레스트 ▲녹스 ▲IL 웨슬리안 ▲브래들리 등의 순으로 탑 384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정확한 순위는 미공개)

항목별 전국 순위에서 일리노이주내 대학 가운데 위튼대는 종교를 가진 학생이 가장 많은 대학 4위, 노스웨스턴대는 가장 우수한 칼리지 극장을 가진 대학 8위, 레익 포레스트 칼리지가 인턴십 프로그램 우수대학 9위, 시카고대가 학생들이 공부를 가장 많이 하는 대학 10위에 각각 올랐다.

한편, 2019년 베스트 밸류 대학 순위는 최근 대학 정보 전문기관 프린스턴 리뷰가 전국 650여개 대학을 대학으로 학문적 수준, 연간 학비, 대학의 학비보조 지원 실태, 진로 지원서비스, 졸업률, 학생 부채 비율 등 7개 항목을 종합 심사해 발표한 결과다.<이지훈·홍다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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