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닐워스 124만달러로 1위 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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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노이 집코드별 주택 중간가격 톱 25…웨네카 2위

일리노이주에서 집코드(우편번호)를 기준으로 주택 중간가격(median price)이 가장 비싼 곳은 시카고 북부 서버브 부촌인 케닐워스로 조사됐다.

프로퍼티샤크닷컴(propertyshark.com)이 최근 발표한 ‘2019 일리노이주내 집코드별 중간주택가격 톱 25’에 따르면, 케닐워스(집코드 60043)는 124만달러로 가장 비싼 주택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위는 위네카(60093)로 88만5천달러였으며, 이어 힌스데일(60521/85만달러), 글렌코(60022/83만8천달러), 골프(60029/68만9천달러), 윌멧(60091/67만달러), 글렌뷰(60026/57만8천달러), 웨스턴 스프링스(60558/57만4천달러), 시카고시(60603/57만달러), 리버 포리스트(60305/52만3천달러)가 3~10위를 차지했다.

이밖에 11위부터 25위까지를 살펴보면, 60614(시카고), 60622(시카고), 60523(오크브룩), 60184(웨인), 60062(노스브룩), 60604(시카고), 60010(베링턴), 60514(클라렌든 힐스), 60642·60654(시카고), 60618(시카고), 60647(시카고), 60068(파크리지), 60601(시카고), 60657·60646(시카고) 등의 순이었다.<홍다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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