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닌슐라 2위, 포 시즌즈 5위

375

US뉴스&월드리포트 ‘전미 베스트 호텔’ 랭킹 

 

US뉴스&월드리포트지가 선정한 ‘2019 미국내 베스트 호텔’ 순위에서 시카고 소재 2개 호텔이 탑 5에 들었다.

5일 시카고 트리뷴지 보도에 따르면, 미국내 최고의 호텔 순위에서 ‘The Peninsula Chicago’<사진 위>는 2018년과 같은 2위를 차지했고, 작년에 3위였던 ‘Four Seasons Hotel Chicago’<사진 아래>는 2계단이 내려가 5위를 기록했다. 2017년도에 1위를 차지했던 ‘The Langham Chicago’는 이번에는 7위로 내려갔다. 베스트 호텔 1위는 ‘Four Seasons Resort Hualalai’였고 3위는 ‘Four Seasons Hotel at The Surf Club’, 4위는 ‘Four Seasons Resort Lanai’가 차지했다.

이밖에 6위는 ‘Acqualina Resort&Spa on the Beach’(플로리다), 8위는 ‘Montage Kapalua Bay’(하와이), 9위는 ‘Rancho Valencia Resort&Spa(캘리포니아), 10위는 ‘Waldorf Astoria Beverly Hills’였다.

한편, 시카고지역 주요 호텔들의 전국 순위는 ‘Waldorf Astoria Chicago’(44위), ‘Trump International Hotel&Tower’(56위), ‘Ritz-Carlton’(60위), ‘Park Hyatt’(150위), ‘Thompson’(204위), ‘Blackstone’(265위), ‘Talbott’(302위) 등이다.

US뉴스&월드리포트는 매년 미국, 유럽, 캐나다, 멕시코, 버뮤다, 캐리비안에 소재한 별 4개 이상의 럭셔리 호텔 및 리조트 3만여개를 대상으로 고객만족도 등 다양한 항목을 평가해 순위를 매기고 있다.

시카고 한인사회 선도언론 시카고 한국일보
615 Milwaukee Ave Glenview, IL 60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