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

 

올해도 벌써 달력이 3장밖에 남지 않았다. 세월의 무상함을 새삼 실감하게 되지만 파란 가을하늘과 흰 구름은 보는 이들에게 잠시나마 상쾌함을 선사한다.

 

 시카고 한인사회 선도언론 시카고 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