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배우고 격려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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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예본교회에서 열린 교역자회 주최 목회자 세미나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했다.<사진=교역자회>

한인교역자회, 예본교회서 목회자 세미나

 

시카고지역한인교역자회(회장 장에즈라 목사)가 지난 13~14일 양일간 윌링 소재 예본교회에서 목회자 세미나를 열었다.

45명의 교역자들이 참석한 이번 세미나에서는 ‘예언서 바로읽기’의 저자 차준희 한세대 구약학 교수가 초청돼 예언서 전체의 내용 정리와 중심사상 및 신학을 공부하는 시간을 가졌다. 차 교수는 세미나를 통해 이 시대에 목회자들이 예언자적 목회를 통해 정의와 공의와 자비로 생명목회를 하도록 격려하고 도전했다.

장에즈라 목사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함께 배우고 또한 교회들의 섬김과 협력으로 풍성한 시간을 가질 수 있어 감사하다. 오는 20일 오전 9시30분부터 글렌뷰한인교회(담임목사 구재회)에서 교역자회 주관 교단별 친선 탁구대회가 개최되오니 많은 참석바란다”고 전했다.<홍다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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