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의 단합•발전위해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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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부동산인협회 신이섭 신임회장

 

일리노이한인부동산인협회(KARA) 신이섭<사진> 27대 회장은 “서로의 관점은 다를 수 있지만 협회와 한인사회를 위해 협조하고 단합함으로써 성장 발전하는 협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부회장, 이사 등 여러 직책을 맡으며 협회에서 12년간 봉사를 해온 신 회장은 “지난해 수석부회장을 맡으며 좀 더 면밀히 단체 활동을 파악하며 준비해왔다. 앞으로 1년 임기동안 야유회, 세미나 등 협회가 진행하는 모든 행사에서 단합된 힘을 보여드리는 것이 목표다. 부동산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임원들과 상의해서 잘 이뤄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그는 “편리한 언어 소통을 비롯해 성실함으로 한인 고객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한인 부동산인들이 시카고에 많다. 한인 부동산인들과 커뮤니티의 신뢰와 위상을 높히는 역할을 감당하는 협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홍다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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