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은목 장학생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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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목 장학생으로 선발된 정양권, 김준명, 노명우, 오갑성 전도사.(왼쪽부터)

■정양권(트리니티신학교/거니한인교회) 전도사: 앞서 길을 가신 선배들께서 우리의 이름을 기억하시고 기도해주실 것 같아 위로가 되고 힘이 된다. 다시한번 사명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가 되어 가슴이 뭉클하다.

■김준명(트리니티신학교/리뎀션교회) 전도사: 목회 선배님들의 간절한 마음이 담긴 장학금의 귀한 은목 장학생이 되는 기회를 허락해주어 감사하다. 앞으로도 후세들을 위해 기도부탁드리며 열심히 사명 감당할 것이다.

■노명우(트리니티신학교/갈보리교회) 전도사: 은퇴하신 목사님들이 어려운 가운데서도 다음 세대들이 더욱 하나님께 다가올 수 있도록 격려하기위해 모은 귀한 장학금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책임도 느껴진다.

■오갑성(중부개혁장로회신학교) 전도사: 은퇴후 중국 선교사로 가기 위해서 늦은 나이에 신학교를 가게 됐고 현재 졸업반이다. 이번 장학금은 중국에 있는 신학생들에게 전달할 것이다. 은목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를 전한다.<홍다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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