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회장에 박용철 전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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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업무 인수인계를 마친 20•21대 한인테니스협회 임원진이 자리를 함께 했다. 우측에서 네 번째가 박용철 21대 회장.<사진=테니스협>

시카고한인테니스협회, 만장일치 추대

 

시카고한인테니스협회가 한동안 공석이었던 회장을 선임했다.

테니스협회는 최근 전직 협회장 5명, 클럽회장 7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임을 갖고 만장일치로 박용철 전 회장(18대)을 21대 회장으로 추대했다. 이로써 테니스협회는 20대 장시춘 회장 이후 1년간 이어졌던 회장 공백을 끝내게 됐다. 회장 이·취임식은 3월쯤 열릴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테니스협 20·21대 임원진은 지난 10일 업무 인수인계를 마무리했다.

21대 임원진은 ▲회장 박용철 ▲이사장 장시춘 ▲감사 허광목 ▲수석부회장(사무국장) 오구환 ▲남성부회장 성승환, 이진천 ▲여성부회장 애나 김, 성명은 ▲홍보부장 김용승 ▲기획부장 김남훈 ▲경기부장 이동근 ▲재정부장 서인호 ▲서기부장 손혜영 ▲청년부장 김헌용 ▲차세대부장 구태원 ▲고문 정구영, 심운식 ▲자문위원 우성직, 박광섭, 지승호, 정연수씨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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