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대 회장에 이상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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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한인은퇴목사회 제26회 정기총회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맨 앞줄 왼쪽에서 6번째가 신임회장 이상균 목사)<사진=은퇴목사회>

시카고지역한인은퇴목사회, 15일 정기총회

 

시카고지역한인은퇴목사회(이하 은목회) 지난 15일 시카고시내 순복음시카고교회에서 제26회 정기총회를 갖고 신임회장에 이상균 목사, 부회장에 신기백 목사를 각각 선임했다.

예배에 이어 열린 이날 총회는 개회기도, 회원점명, 개회선언, 회순채택, 전 회의록 낭독, 회칙수정·감사·재정·총무보고, 부회장 선출, 신·구회장단 교체, 신안건토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신임회장에 선임된 이상균 목사는 지난 1년간 부회장으로, 부회장으로 선임된 신기백 목사는 서기로 각각 은목회를 섬겨왔다. 임기는 내년 11월까지다.

한편 은목회는 오는 12월 20일 오후 10시30분 윌링 소재 시카고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에서 월례모임을 갖는다.<신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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