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4~16일 시카고 선교대회 실무위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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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태(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 담임목사): 다시 선교의 불이 타오르길 바라고 특별히 연합으로 이루는 선교가 크게 일어나길 기대하는 마음이며 시카고 이민교회 뿐 아니라 전세계 선교사를 함께 모으는 일을 해온 시카고가 다시 선교의 열정을 회복되길 간절히 소원한다.

■김정삼(예사랑선교교회 선교목사): 시카고에 선교의 성령의 불이 일어나 특별히 북한의 복음화와 복음적 통일을 소망하는 선교의 불이 지펴지길 바라며 시카고가 세계 복음화의 불씨 역할이 될 수있는 선교대회가 되어 온 교회가 기도의 불이 일어나는 역사가 임하길 바란다.

■전효근(시카고조선인교회 담임목사): 조선족, 탈북자 등을 섬기는 우리 교회는 이번 선교대회의 최대 수혜교회이지 않나 싶다. 넓고 멀리 보는 것도 좋지만 시카고 주변에 있는 조선족, 탈북 형제, 자매들을 돌아보며 그들이 복음안에서 합당히 살 수 있도록 관심 가져주는 기회 되길 바란다.

■김정남(탈북사역 목사): 선교대회를 통해 선교에 소홀했던 부분을 회개하고 다시 깨어나 부르심에 순종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모두가 연합해 온전히 동참해 나가는 것을 주님께서 기뻐 받아주시는 귀한 시간이 되길 소망한다. 

■임현석(NIM 대표): 선교대회는 하나님께서 주신 축복의 기회라는 생각이 든다. 선교대회를 통해 하나님께서 주실 선물과 같은 민족의 복음적 통일을 위해 함께 기도하고 뜻을 깨닫고 하나되어 기도하며 헌신 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이다.

■차광선(뉴비전언약교회 담임목사): 시카고 땅이 한민족 선교에 대한 시각이 열리고 모든 교회들이 연합해 하나되길 기대하며 또한 북한 대상으로 복음을 전하는 것이 쉽지 않지만 복음으로 생명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조진성(쥬블리교회 담임목사): 북한에 억류되있다가 돌아오신 임현수 목사님을 통해 직접 그 실정을 들을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이번 시간을 통해 구체적으로 북한 선교에 있어서 어떻게 해나가야할지 비전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송치홍(사랑의교회 장로): 시카고 교회들이 하나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연합해 이루는 이번 선교대회에 모두 다함께 나올 수 있도록 협력을 당부드린다. 이번 계기로 북한에 대한 관심을 갖고 말씀을 통해 선교 열풍이 불어 마음의 문이 열리는 복된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

■김형준(유데이워십 대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찬양팀으로 섬기게 되어 감사하다. 시카고 선교대회가 시카고를 넘어 전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고 모든 시카고 교회들이 비전을 함께 품어 나아갈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바라는 마음이다.

■양덕기(헤브론교회 장로): 이번 선교대회를 통해  시카고 일원 모든 교회들이 닫혔던 문의 빚장이 활짝 열려 모든 교회들이 한마음 한 뜻이되어 선교 뿐 아니라 모든 하나님나라의 일에 온 힘을 다해 협력하는 계기가 되길 소망한다.<홍다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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