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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October 18, 2018

[칼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

  이상기 목사/선한 이웃 교회 담임/미육군 군목   엄청난 재산이 오직 소수의 사람들에게 몰려있다는 “부의 편중”에 대한 비판이 많이 있습니다. 미국의 경우 상위 1퍼센트가 국민재산의40퍼센트를 컨트롤 한다고...

[오피니언] “아름다운 변화의 삶”

문장선 목사    시월은 가을이 무르익는 달로 사람들은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찌는 천고마비(天高馬肥)의 계절이요, 나무들은 단풍으로 아름답게 물드는 철이라고 격찬(激讚)한다. 그러나 파란 가을하늘이 높고 맑게 보이는...

[한자속에 숨어있는 성경이야기] 학교 상(庠 = 집 엄 广 + 양 양 羊)

  임효진 목사/시카고빌라델비아교회 담임   이는 곧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가르치라(庠)  명하신바 명령과 규례와 법도라 너희가 건너가서 얻을 땅에서 행할 것이니 – 신명기 6:1 - 학교를 의미하는...

[칼럼] 개혁주의 신앙: 구원의 순서(예정 4)

  정성국 목사/로뎀교회 담임   기독교 역사에서 예정만큼 논란을 일으킨 교리는 없을 것이다. 인간의 자유의지를 박탈하는 것처럼 보이는 예정 교리는 많은 사람의 마음을 불편하게 한다. 그런데도 개혁주의...

[오피니언] 좌충우돌 채플린 이야기(32)…그런 사람 있나요?

  최영숙 목사/하나님의 성회 시카고교회 부목사   한학기 채플린 인턴을 하는 5개월 동안 해야 할 과제 중 하나가 4번의 환자 방문 대화록(Verbatim) 발표다. 대화록을 발표 후 통과의례가...

[칼럼] [샘이 깊은 우물] 편견과 편애 그리고 역성

서도권 목사/크로스포인트교회 담임   통일 왕국의 2대왕으로 40년간 이스라엘을 다스렸던 다윗은 베들레헴에서 농사를 지으며 양을 치는 아버지 이새와 알려지지 않은 어머니 사이에 여덟 아들 중 막내아들로...

[칼럼] 인생의 마라톤

이상기 목사/선한 이웃 교회 담임/미육군 군목   시카고 마라톤대회에 참여하려는 수많은 사람들로 지난 주말 시카고 다운타운은 큰 축제의 장으로 변했습니다. 선수로 참가하는 몇몇의 사람들과 대화를 나눌...

[칼럼] 고통을 대하는 자세 2

서상규 목사/시카고한마음재림교회 담임   평생 나환자들만을 위해 헌신했던 의사 폴 브랜드. 그는 그의 책 에서 고통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고통 당하는 나환자들과 함께 살아오면서 깨달은 그의...

[칼럼] 범사에 감사

유남수 목사/순복음충만교회 담임   -날 구원하신 주 감사 모든 것 주심 감사/ 지난 추억 인해 감사 주 내 곁에 계시네/ 향기로운 봄철에 감사 외로운 가을날 감사/...

[칼럼] 문제가 기회다

이준 목사/두란노침례교회 담임   초대 교회가 불공평한 분배의 문제로 시끄러워졌습니다. 절대 빈곤 계층인 과부들에게 일용할 음식 또는 돈을 매일 나누어주었는데 헬라파 과부들이 받지 못하는 일이 생긴...

[한자속에 숨어있는 성경이야기] 물을 따라(떠내려) 갈 연(沿) =물 수(水)+함께 할 공(㕣)

임효진 목사/시카고빌라델비아교회 담임   홍수가 땅에 사십일을 있었는지라 물이 많아져 방주가 땅에서 떠올랐고 물이 더 많아져 땅에 창일하매 방주가 물위에 떠 다녔으며(沿)-창세기 7:17~18- 큰 배(舟)안에 여덟 명의...

[칼럼] [샘이 깊은 우물] 장군의 실수

  서도권 목사/크로스포인트교회 담임   문과 무, 용맹에 지략을 겸하고 통솔력과 웅변, 충성심에 시대적인 운 까지 타고난 ‘스펙’ 좋은 시리아의 국방 장관 나아만에 관한 말씀이 구약성경 열왕기...

[칼럼] 개혁주의 신앙: 구원의 순서(예정 3)

정성국 목사/로뎀교회 담임   예정은 하나님께서 구원받을 자를 영원한 현재에서 정하신다는 교리이다. 개혁주의 신학이 예정론을 고수하는 이유는 성경이 그렇게 가르치기 때문이다. 예정에 대한 성경의 증거들을 살펴보자. 예수님은...

[오피니언] 좌충우돌 채플린 이야기(31)…과거 아픈 상처와의 화해

최영숙 목사/하나님의 성회 시카고교회 부목사   전제 채플린이 모여 점심 식사를 할 기회가 있었다. 슈퍼바이저가 각자의 취향에 대해  “Are you a dog person or a cat...

[칼럼] 주님의 동역자들

이준 목사/두란노침례교회 담임   썬다 싱은 인도 출신의 복음 전도자 입니다. 시크교를 철저하게 믿는 가정에서 태어난 싱은 15살에 아주 특별하게 예수님을 만나게 됩니다. 그후 싱은 담요...

[칼럼] 동굴에 갇힌 질병

이상기 목사/선한 이웃 교회 담임/미육군 군목   얼마전 태국북부의 치앙라이 동굴에갇혔던 12명의 청소년 축구선수단의 구출소식을 전해듣고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이 기뻐했던 일이 있었습니다. 2주를 훨씬 넘기며 칡흑같은...

[칼럼] 고통을 대하는 자세 1

서상규 목사/시카고한마음재림교회 담임   휠체어에 앉은 한 학생이 무대위로 올라옵니다. 온몸은 오그라져서 휠체어 속에 마치 폭 파묻힌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의 얼굴은 어쩔 수 없는 고통으로 한껏...

[칼럼] [샘이 깊은 우물] 죄인과 세리는 급이 다릅니다.

  서도권 목사/크로스포인트교회 담임   예수께서 ‘죄악의 종합 세트’ 마태를 제자로 부르시는 광경은 참으로 놀랍습니다.  마태는 동족 유대인들에게는 지나치게 많은 세금을 강탈해서 착복하고 점령군 로마정부를 위해서 충성을...

[칼럼] 개혁주의 신앙: 구원의 순서(예정 2)

  정성국 목사/로뎀교회 담임   하나님의 예정과 인간 책임 간의 대립은 오랜 세월 동안 풀지 못한 신학의 난제이다.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작정하고 그 작정 가운데 인간의 구원을...

[오피니언] 좌충우돌 채플린 이야기(30)…인간은 왜 고통 받는가?

  최영숙 목사/하나님의 성회 시카고교회 부목사   오늘 방문한 젊은 남자 환자는 의식이 없었다. 입엔 산소 마스크를, 왼쪽 다리는 깁스(cast)를 하고 있었다. 두 눈을 부릅뜨고 있었지만, 어떠한...

[한자속에 숨어있는 성경이야기] 도울 우(祐=보일 시 示+오른쪽 우 右)

임효진 목사/시카고빌라델비아교회 담임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祐)이 어디서 올꼬? 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시편 121:1~2-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자라 여호와께서 네 우편(右)에서...

[칼럼] 바나바처럼

이준 목사/두란노침례교회 담임   사도행전 4장과 5장에서 바나바와 아나니아 부부는 교회내 어려운 자들을 돕기 위해 자신의 소유를 내어놓습니다. 그런데 바나바는 하나님의 일군으로 쓰임받고 아나니아 부부는 하나님의...

[칼럼] 저주 받은 나무

서상규 목사/시카고한마음재림교회 담임   “이튿날 저희가 베다니에서 나왔을 때에 예수께서 시장하신지라 멀리서 잎사귀 있는 한 무화과 나무를 보시고 혹 그 나무에 무엇이 있을까 하여 가셨더니 가서...

[칼럼] 예수를 바라보라

유남수 목사/순복음충만교회 담임   요즘 사람들에게 삶을 단순하게 사는 것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유가 무엇일까요? 세상이 너무 복잡해졌기 때문입니다. 산다는 것 자체가 너무 복잡하고 피곤하고....

[칼럼] 애플피킹

이상기 목사/선한 이웃 교회 담임/미육군 군목   애플피킹의 계절이 한창인듯 합니다. 지난 주일엔 성도들과 함께 인디애나의 한 과수원을 찾았습니다. 말 그대로 시골마을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어 북적였습니다....

[한자속에 숨어있는 성경이야기] 빌 도(禱=보일 시 示+목숨 수 壽)

임효진 목사/시카고빌라델비아교회 담임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겸비하고 기도(祈禱)하여 내 얼굴을 구하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 죄를 사하고 그...

[칼럼] [샘이 깊은 우물] 마중물(Priming Water)

서도권 목사/크로스포인트교회 담임   전기가 들어오지 않던 시골에서 자랄 때 기억 중에 동내 공동 우물에서 물을 길어 나르던 ‘물동이 인 여인들’의 모습이 가끔 생각나곤 합니다.  고쟁이...

[칼럼] 개혁주의 신앙: 구원의 순서(예정 1)

정성국 목사/로뎀교회 담임   하나님은 사람에게 있는 어떤 선함이나 본성이 아닌 당신의 선한 뜻에 따라 모든 죄인 가운데 일부를 구원하기로 하고 나머지는 유기하기로 영원한 현재에서 예정하신다....

[오피니언] 좌충우돌 채플린 이야기(28)…그래도 인생은 아름다워라

최영숙 목사/하나님의 성회 시카고교회 부목사   병원 온콜하는 저녁. 환자를 보기 위해 CCU(Clinical Care Unit) 병실로 향했다. 병실 분위기는 언제나 무겁고 어두운 조명이 무게를 더한다. 방문...

[칼럼] 감사와 사랑이라는 수퍼 글루

이준 목사/두란노침례교회 담임   성전에서 복음을 전하던 베드로와 요한은 공회에 잡혀가 취조 당합니다. “다시는 예수의 이름을 가르치지도 말고 전파하지도 말라”는 위협을 받고 풀려난 사도들은 곧바로 동류들에게...

[칼럼] 분노를 다스려야 합니다

유남수 목사/순복음충만교회 담임     성경 에베소서 4:26,27은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마귀로 틈을 타지 못하게 하라"고 말씀합니다. 분노가 무서운 것은...

[칼럼] 잠을 주시는 하나님

이상기 목사/선한 이웃 교회 담임/미육군 군목   고등학교때 교회에 열심히 나가는 저를 보고 담임 선생님이 가끔 농담을 하곤 했습니다. 본인도 군대에 있을 때는 열심히 교회에 나갔다고...

[칼럼] 대제사장이 죽을 때 까지

    서상규 목사/시카고한마음재림교회 담임   도피성은 부지중에 살인을 저지른 죄인이 피의 복수자로부터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마련된 특별한 제도였습니다. 이는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이라도 예수님께로...

[한자속에 숨어있는 성경이야기] 희생할 희 犧=牛(소 우)+秀(빼어날 수)+羊(양 양)+戈(창 과)

  임효진 목사/시카고빌라델비아교회 담임   또 백성을 위하는 화목제(和睦祭) 희생(犧牲)의 수소(牛)와 수양(羊)을 잡으매(戈) 아론의 아들들이 그 피를 그에게로 가져오니 그가 단 주위에 뿌리고.-레위기 9:18- 아름다운 열매를 기다리는 가을이...

[칼럼] 개혁주의 신앙: 구원의 순서

정성국 목사/로뎀교회 담임   구원은 죄와 죄의 심판으로부터의 탈출로서 “이미”(already) 그러나 “아직”(not yet) 사이에 있는 과정이라고 앞에서 설명했다. 구원은 과정이므로 정적이지 않고 동적이다. 구원은 한 곳에...

[오피니언] 좌충우돌 채플린 이야기(28)…이별을 준비하는 사람들

최영숙 목사/하나님의 성회 시카고교회 부목사   미국에 유학와 목회상담으로 석사와 목회학 박사 과정을 마쳤다. 졸업한 학교는 시카고신학대학(CTS: Chicago Theological Seminary)이다. 10년 넘게 시카고 지역 교회 주변을...

[칼럼] 아! 짠한 내 모습

서도권 목사/크로스포인트교회 담임   ‘못된 것은 조상 탓’이라고 했던가? 나이가 들기 시작하면서 머리카락이 점점 빠져 중증 대머리로 진행 해 가는 거울 속의 나를 보면서 스스로 위로하는...

[칼럼] 늑대와 도피성

서상규 목사/시카고한마음재림교회 담임   “망태 할아버지가 잡아간다!” 울며 때를 쓰고 있던 아이가 이 소리를 듣자 이내 울음을 그치고는 뭔가 무서운 것이 자기를 잡으러 오는 냥 깜짝...

[칼럼] 기적을 부르는 믿음

유남수 목사/순복음충만교회 담임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크게 약속하신 것 중의 하나는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마28:20)고 하신 약속입니다. 그 예수님은 창조주 하나님이시고, 기적의...

[칼럼] “눈물, 하나님의 언어”

이상기 목사/선한 이웃 교회 담임/미육군 군목   어미 독수리는 새끼 독수리의 날개 깃털을 뽑아내는 일을 한다고 합니다. 영문을 모른채 자신의 깃털이 뽑여질 때마다 새끼 독수리는 고통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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