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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September 26, 2021

[[한국을 사랑한 선교사 이야기 38] 제임스 게일(James Scarth Gale)

김영문 목사(시카고나눔교회 담임)   제임스 게일 (James Scarth Gale) 선교사는 1863년에 캐나다의 온타리오주에서 6남매중 다섯째로 출생했다. 1888년 토론토대학교를 졸업 후, 토론토대학교 YMCA의 지원으로 조선 선교사가 되었다....

[한국을 사랑한 선교사 이야기 39] 셔우드 홀(Sherwood Hall)

김영문 목사(시카고나눔교회 담임)   셔우드 홀(Sherwood Hall)선교사는 의료 사역을 했던 부모(제임스 홀과 로제타 셔우드 홀)의 선한 영향을 받고 성장했다. 그는 어렸을 때 사랑하던 아버지 제임스 홀과...

[한국을 사랑 선교사 이야기 38] 윌리암 존. 리처드(William J. Richards, 이도식)

김영문 목사(시카고나눔교회 담임) 윌리암 J. 리처드는(William J. Richards)1878년 영국 런던에서 구세군 사관  윌리엄 존 리처드 부장의 7남매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그의 나이 열살에 구세군에 감동 되었고...

[한국을 사랑한 선교사 이야기 37] 조지 프렌치(French, George)

김영문 목사(시카고나눔교회 담임) 한국 구세군 2대 사령관으로 부임한 조지 프렌치는 영국 브리스톨 출신으로 영국과 네덜란드에서서 사관으로 사역을 했으며 미국에 이주하여 서군국 서기장관으로 일하다가 1916년 부인과...

[한국을 사랑한 선교사 이야기 36] 엘렌 홉스(Beatrice Ellen Pugh Hobbs)

김영문 목사(시카고나눔교회 담임) 엘렌 P. 홉스( Beatrice Ellen Pugh,Hobbs) 는 1880년 8월24일 영국 구세군 가정에서 출생하여 구세군 사관학교 출신 토마스 홉스( Thomas Hobbs )를  만나...

[한국을 사랑한 선교사 이야기 35] 고든 A. 켄뮤어(Gorden Alexander Kenmure)

김영문 목사(시카고나눔교회 담임) 한국말로 성경이 번역되고 보급이 되기까지는 수많은 헌신자들이 있다. 특히 초창기 한국 성서번역을 위해 세개의 성서 공회(영국, 미국, 스코틀랜드) 를 연합하여 번역에 큰...

[한국을 사랑한 선교사 이야기] 34. 루이스 오코너(Louis o’ Conner)

김영문 목사(시카고나눔교회 담임) 한국 고아 사역에 큰 지렛대 역할을 해왔던 루이스 오코너 선교사는 성서에서 강조한 소외 계층과 버림받은 고아를 위하여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한 삶을 살았다....

[한국을 사랑한 선교사 이야기 33] 찰스 A. 사우어(Charles August Sauer)

김영문 목사(시카고나눔교회 담임) 사우어 선교사는 교육자, 역사가, 목회자, 행정가로 아름다운 영향을 준 선교사 중에 선교사이다. 특히 한국전쟁 전후로 복구 사업을 위하여 미국에서 모금 활동에 큰...

[한국을 사랑한 선교사 이야기 32] 릴리안 E.B. 앤더슨(Lillian Elizabeth Beede Anderson)

김영문 목사(시카고나눔교회 담임) 릴리안 앤더슨 (Lillian Beede) 선교사는 1892년 8월15일 네브래스카 주 세든, 퀘이커 교도 가정에서 출생 했으며, 캘리포니아에서 성장했다, 옥시덴탈 대학과 캘리포니아 대학교를 졸업했다....

[한국을 사랑한 선교사 이야기 31] 호레이스 H. 언더우드(Horace Horton Underwood/원한경)

김영문 목사(시카고나눔교회 담임) 언더우드 가계는 4대에 걸쳐 119년동안 한국을 사랑하고 헌신한 가문이다. 지인들에게 보낸 서신에 보면 “한국의 어둠, 속박, 우울로부터 한국의 빛, 꿈, 소망을 이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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