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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March 4, 2021

[한국을 사랑한 선교사 이야기] 34. 루이스 오코너(Louis o’ Conner)

김영문 목사(시카고나눔교회 담임) 한국 고아 사역에 큰 지렛대 역할을 해왔던 루이스 오코너 선교사는 성서에서 강조한 소외 계층과 버림받은 고아를 위하여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한 삶을 살았다....

[한국을 사랑한 선교사 이야기 31] 호레이스 H. 언더우드(Horace Horton Underwood/원한경)

김영문 목사(시카고나눔교회 담임) 언더우드 가계는 4대에 걸쳐 119년동안 한국을 사랑하고 헌신한 가문이다. 지인들에게 보낸 서신에 보면 “한국의 어둠, 속박, 우울로부터 한국의 빛, 꿈, 소망을 이루는...

[한국을 사랑한 선교사 이야기 32] 릴리안 E.B. 앤더슨(Lillian Elizabeth Beede Anderson)

김영문 목사(시카고나눔교회 담임) 릴리안 앤더슨 (Lillian Beede) 선교사는 1892년 8월15일 네브래스카 주 세든, 퀘이커 교도 가정에서 출생 했으며, 캘리포니아에서 성장했다, 옥시덴탈 대학과 캘리포니아 대학교를 졸업했다....

[한국을 사랑한 선교사 이야기 35] 고든 A. 켄뮤어(Gorden Alexander Kenmure)

김영문 목사(시카고나눔교회 담임) 한국말로 성경이 번역되고 보급이 되기까지는 수많은 헌신자들이 있다. 특히 초창기 한국 성서번역을 위해 세개의 성서 공회(영국, 미국, 스코틀랜드) 를 연합하여 번역에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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