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7 F
Chicago
Thursday, December 9, 2021

[칼럼] “천국의 주인”

문장선 목사 봄이 오는 줄도 모른 채 우울하게 지내는 사이 봄은 어느새 집 앞에 외로이 남은 개나리의 꽃잎을 노랗게 물들인 후 떠나가고, 계절은 여름으로 넘어가는...

[칼럼] “부활의 신앙”

문장선 목사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일 년이 넘게‘Covid-19’의 Pandemic 속에서 감성(感性)을 잃어가고 있다. 계절이 바뀌고 봄, 여름, 가을과 겨울이 오고가도, 오관(五官)을 통해 자연을 느끼고 즐기기보다...

[칼럼] “에스더의 결단”

문장선 목사 3월은 봄이 시작되는 달로 만물은 소생하고 자연은 새로운 변화를 만들고 여름을 재촉하는 일광절약시간이 시작되어 활기를 띄는 계절이지만, 우리 민족에게 있어 3월은 1919년 기미년(己未年)...

[칼럼] “성경 속에 소”

문장선 목사 성서 속에 소의 이야기 중에 대표적인 경우는 출애굽기(32:1-4)에 나오는 ‘아론의 금송아지’와 사무엘상(6:7)에 나오는 ‘두 마리 암소’를 들 수 있겠다. 전자는 이스라엘민족을 애급의 학정에서 인도하여...

[칼럼] 이제는 시카고다

송치홍 장로(미주한인장로선교회) 예수님의 명령 세가지가 있다. 첫째는 오라는 것이며 둘째는 예수님 안에 머물라는 것이고 셋째는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가라는 명령이다. 초대교회 성도들이 예루살렘 에만 모여...

[칼럼] “땅은 영원히 있도다”

문장선 목사 많은 사람들은 섣달 그믐날 자정이 다가오면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으며 터지는 폭죽소리를 들으면서 묵은해를 미련 없이 보내고 새로 오는 해를 희망으로 맞으려고 간절한 소원을...
Glenview
clear sky
27.7 ° F
29 °
24.9 °
77 %
0.8mph
1 %
Thu
42 °
Fri
43 °
Sat
60 °
Sun
46 °
Mon
44 °

많이본 기사

오피니언

Don`t copy t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