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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October 18, 2018

[칼럼] 하나님을 원망하고 싶을 때

김주용 목사 시카고 기쁨의 교회     노자의 “도덕경”(道德經, 78장)에 “나라의 굴욕을 받는 자는 그 나라의 주인이라 하며, 나라의 재앙을 받는 자는 천하의 왕이라 한다”고 나온다. 곧 지도자는...

[칼럼] 예수님은 누구신가?

강민수 목사(레익뷰언약교회/시카고)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요 20:31) 1892년...

[칼럼] 아둘람 굴, 회복의 장소

  김주용 목사  시카고 기쁨의 교회   성경 속 인물인 다윗은 인생 절반을 광야와 들판에서 보냈다. 양을 치는 목자로, 지루한 하루 하루를 보내기 위해 들에서 나무를 보며 노래를...

[칼럼] 선한 일을 위하여

  강민수 레익뷰언약교회 담임목사(시카고)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칼럼] 장수마을의 공통점

  서상규 목사(시카고한마음 재림교회) 2005년 11월호 내셔널지오그래픽 잡지에 한 할머니의 사진이 실렸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마지 제톤 (Marge Jetton). 깊은 주름에 사랑스러운 미소를 띤 얼굴로 자동차에 주유를...

[오피니언] 좌충우돌 채플린 이야기 1. 채플린이나 될까?

최영숙 목사(하나님의 성회 시카고교회 부목사)   늦바람이 불어 26살에 대학에 들어갔다. 오로지 상담가가 되겠다는 꿈을 안고서... 한신대에서 기독교교육학을, 한신대학원에서 목회상담을 전공했다. 왠지 2% 부족함을 느꼈다. 상담에 대한...

[칼럼] 수군거림에 흔들리지 말자

  김주용 목사 시카고 기쁨의 교회   신약성경 누가복음 9장 앞부분에 보면, 삭개오라는 사람이 예수와 만나는 장면이 나온다. 삭개오는 당시 세리장이었고 부자였다고 한다. 한국 역사의 기준으로 본다면,...

[칼럼] 죽으면 살리라

강민수 레익뷰언약교회 담임목사(시카고)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여함을 알고자 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11 어떻게 해서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빌 3:10-11) 1987년도에 신학교에 입학하여...

[칼럼] 하나된 교회의 결과

강민수 레익뷰언약교회 담임목사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엡 4:13) 교회가 믿음안에 하나될 때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단지 평안한 신앙생활을 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꿈과 비젼이 이뤄지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될...

[칼럼]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이상기 선한 이웃교회 담임목사/미육군 채플린   자존감(Self-Esteem)은 인간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져야할 가장 소중한 요소중 하나입니다. 자존감이 없는 사람은 가정에서든, 사회에서든 성공적인 대인관계를 맺으며 진취적으로 인생을 살아가기가...

[칼럼] “쉬지말고 기도하라!”(살전5:17)

이상기 목사(선한이웃 교회담임/ 미육군 군목) 신앙인에게 있어 기도란, 창조주 하나님앞에 벌거벗은 자신을 드러내 보이는 진솔한 고백이고 하나님의 음성을 겸허히 받아들이는 신성한 변화의 경험이라고 말할 수...

[칼럼] 믿음을 따라 사는 삶

이상기 선한 이웃교회 담임목사/미육군 채플린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마28:19) 국가의 힘을 구성하는 네가지 요소를 “DIME”이라 부릅니다. 즉,...

[칼럼] 시편 23:1-6

유남수 시카고순복음충만교회 담임목사   -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가으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칼럼] 주 안에서 승리하는 비결

유남수 순복음충만교회 담임목사(시카고)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히브리서12:2) 만물이 소생하는 봄이 오고 있습니다. 봄은 영원한 희망의 표상입니다. 뼛속까지 시리게 찬바람이 불어대던 추운 겨울도...

[칼럼] 사랑은 계산하지 않아요

시카고한마음재림교회 서상규 목사   “가장 놀라운 기억력은 사랑하는 여자의 기억력이다.’ 프랑스 작가 앙드레 모루아의 말처럼 여자들은 경황이 없어도 사람과 관련된 일은 기막히게 기억해낸다. 이를테면 친구나 친척의 생일...

[칼럼] 감사함으로 기도하라(빌 4:6-7)

유남수 시카고순복음충만교회 담임목사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나신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칼럼] 떡을 물위에 던져라

서상규 목사(한마음재림교회/시카고)   “너는 네 떡을 물 위에 던져라 여러 날 후에 도로 찾으리라”(전도서 11:1) 나의 손에 떡이 한 덩이 있습니다. 그런데 전도서를 기록한 솔로몬은 그...

[칼럼] 성령의 지배를 받는 삶

유남수 목사(시카고순복음충만교회 담임) "술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 (엡5:18) 예수께서 이 세상을 떠나시기 전, “너희는 요한의 물세례를 받았으나 몇 날이 못 되어...

[칼럼] 다양성과 통일성

강민수 레익뷰언약교회 담임목사 “우리 각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선물의 분량대로 은혜를 주셨나니 8 그러므로 이르기를 그가 위로 올라가실 때에 사로잡혔던 자들을 사로잡으시고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셨다 하였도다” (엡 4:7-8) 자마 중보기도컨퍼런스 강의를...

[칼럼] 팝콘과 병아리

  김주용 목사 시카고 기쁨의 교회 어떤 정신분석가가 스스로 팝콘이라고 생각하는 한 환자를 치료하게 되었다. 그가 몇 년간 열심히 치료하여 팝콘 환자는 거의 완치가 되었다. 정신분석가가...

[칼럼] 누룩의 힘

  김주용 목사 시카고 기쁨의 교회   어린 시절, 앞 집에 살던 할머니는 호떡 장사를 하시는 분이셨다. 매일 저녁마다 호떡 반죽을 하던 모습을 보았다. 그런데 신기한 것이 처음...

[칼럼] 성령이여 강림하사!

이상기 목사 (선한 이웃교회 담임/미육군 채플린) “말세에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에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 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

[칼럼] 믿음의 연단

믿음의 연단 강민수 레익뷰언약교회 담임목사(시카고)   “디모데의 연단을 너희가 아나니 자식이 아버지에게 함같이 나와 함께 복음을 위하여 수고하였느니라” (빌 2:22)   자기 일보다 그리스도의 일을 더 존귀케 여긴 디모데를 빌립보교회로 보내며 바울은 ‘디모데의 연단’에 대해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디모데가 복음을 위하여 수고하는 존귀한 하나님의 일꾼이 되기 까지 그가 많은 믿음의 연단을 겪었음을 의미합니다.   그리스도를 위한 삶을 살기 원한다면 그저 마음의 결단을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연단과 훈련의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연단’이란 단어는 제련소에서 순금을 뽑아내는 과정, 즉 광석을 용광로에 집어넣어 불로 녹이는 것을 일컫는 말입니다. 광석이 뜨거운 용광로에서 녹아질 때 잡동사니들이위로 올라오게 되는데 제련사는 그 것을 걷어 내고 또 다시 뜨거운 불에 달굽니다. 그 때 또다시 올라오는 더러운 잡티들을 걷어내고는 다시 한번 뜨거운 불에 녹입니다. 이러한 과정을여러번 되풀이 하다가 보면 어느 순간에 제련사의 얼굴이 거울과 같이 선명하게 금물에 비춰지게 되는데 그때야 비로서 그 광석이 순금으로 승화되는 것입니다.   우리도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이 우리의 삶을 통해 선명히 드러나는 순금과 같은 그리스도의일꾼들이 되기 위해서는 용광로처럼 뜨겁고 힘든 연단의 과정을 통해 우리속에 있는 세상의 잡동사니들이 제거되야 합니다. 이 목적을 위해 열심히 말씀을 공부하고, 전심으로 기도하며, 신실히 섬김의 삶을 살다보면 때로는 사람들과 부딫히며 고통을 당할 때도 있지만 그 연단의 과정을통해 하나님은 우리 속에 있는 잡동사니들을 제거해주시며 날마다 예수님을 닮아가는 제자들로 세워주시는 것입니다. 이 세상이 영적인 전쟁터라면 교회는 영적 논산훈련소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우리의 훈련소장이요 제련사로서 우리를 변화시켜주시는 분이십니다. 믿음의연단을 피하지 않고 그 고통스러운 과정을 이겨낼 때 야생마같이 날 뛰던 우리들이 목표를향해 전력질주하는 경주마들로 변할 줄 믿습니다.   디모데는 사실 약점이 많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이방인 아버지에게서 태어났고, 몸이 약해잔병을 많이 앓았으며, 또 나이가 어려 사람들에게 인정 받기 힘든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모든 믿음의 연단을 잘 이겨냈을때 하나님이 그를 놀랍게 사용하셨습니다. 사도바울의 믿음의 아들로 시작한 디모데는 바울 밑에서 여러가지 훈련을 받았고 그를 도와 여러교회들 개척하고 세우는 사역을 동역하게 되었고 결국에는 바울의 인정을 받아 빌립보교회에 그의 후임자로 파송을 받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은 여러분도 디모데와 같은 존귀한 사역자로 세우시기 원하시며 이 목적을 위해 여러믿음의 연단과 훈련을 허락하시고 때로는 여러분을 견디기 힘든 믿음의 용광로에 집어 넣기도 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이 모든 믿음의 연단을 신실히 감당하고 이겨내심으로 디모데와같이 존귀한 그리스도의 일꾼으로 사용 받으시기를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칼럼] 성경적인 결혼과 부부생활, #1

강민수 목사(레익뷰언약교회 담임/시카고)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라” (엡 5:21)   남편과 아내의 관계는 하나님과의 관계 다음으로 가장 고귀하고 친밀한 무촌의 관계입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많은 부부들이 갈등으로 얼룩진 결혼생활을 경험하고...

[오피니언] 좌충우돌 채플린 이야기…2. 삶의 가지치기

최영숙 목사(하나님의 성회 시카고교회 부목사)   채플린 되기로 삶의 방향을 바꾼 후 직면한 나의 맨 얼굴. 위대한 질문이 위대한 인물을 만든다고 했던가? "나는 그동안 뭐하고 살았지? 무엇...

[칼럼] 무지개 언약

  김주용 목사 시카고 기쁨의 교회 ‘7’이라는 숫자는 영적으로 완전수를 의미한다. 태초의 창조가 7일로 완성되었고,(창1장)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용서할 때 참된 용서가 이뤄진다고 성경은 증거한다.(마 18:21-22)...

[칼럼] 허드렛일과 사명

김주용 목사 시카고 기쁨의 교회 초밥(스시)을 만드는 특별한 방법이 있을까? 밥을 해서 적절히 식초를 넣어 초밥을 만들고, 싱싱한 생선회를 적당히 잘라 고추냉이(와사비)와 함께 먹으면 일식의...

[칼럼] 보냄을 받은 삶

이상기 목사 (선한 이웃교회 담임/미육군 채플린)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하시니 그 때에 내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하였더니,”...

[칼럼] 모든 필요를 채워 주시는 축복

강민수 레익뷰언약교회 담임목사(시카고)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빌 4:19)   베푸는 삶을 사는 자들이 받을 네번째 축복은 필요한 모든 것을 하나님께 공급받는 행복입니다. 물론 ‘모든 욕심’을 채워주리라가 아니라  ‘모든 쓸 것’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으므로  허황된 것을 바라면 않됩니다. 그러나 물질적인 필요뿐 아니라 우리의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는 광범위한 약속은 우리가 친구가 필요할 때 베스트프렌드가 되어 주시고, 마음의 위로가 필요할 때 심령을 어루만져 주시며, 물질적인 필요가 있을 때는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또 영적으로 메말라 있을 때에는 생명의 생수가 되어 주심으로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이 되어주시리라는 놀라운 언약입니다.   우리의 모든 쓸 것을 채워주신다면 얼만큼의 분량을 주시겠다는 말씀일까요? 답은 ‘그의 풍성한 대로’입니다. 우리가 드린 만큼, 혹은 굶어죽지 않을 정도만이 아니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부어 주실 것입니다.만약 제가 여러분에게 제 은행카드를 드리며 ‘원하는데로 쓰세요’라고 한다면 몇일도 못가서 바닥 나겠지만 만약 빌 게이츠가 여러분들에게 그의 은행카드를 주며 ‘필요한 만큼 쓰세요’라고 한다면 그 것은 차원이 다른 엄청난 선물이 될 것입니다. 그런데 빌립보서 4장 19절의 약속은 빌 게이츠와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온 세상의 주인되시는 하나님께서 그의풍성한 대로 우리의 모든 필요를 채워 주시겠다는 무제한적 약속입니다. 여러분에게 어떠한 필요가 있던지 이 약속을붙들고 하나님께 간구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한가지 기억해야 될 것은 이 약속의 대상은 모든 사람들이 아니라 빌립보 교인들처럼 베푸는 삶을 사는 사람들이라는 사실입니다. 성경에는 순종과 행동을 전제로 하는 수 많은 조건부 축복들이 있는데 하나님이 우리의 모든 필요를 충족시켜 주시리라는 약속도 하나님과 이웃들에게 드리며 베푸는 삶을 전제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의 모든 필요를 채우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기 원하신다면 아낌없이 나누는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주는데로 돌려 받는 것은 모든 사람들이 체험하는 불변의 진리입니다. 남에게 웃어 주면 미소가 돌아오고 칭찬 해주면덕담이 돌아오게 되지만 남을 욕하면 나도 욕을 먹고 내가 화를 내면 그들도 나에게 얼굴을 붉히기 마련입니다. 그리고내가 준 만큼만 돌아오는 것이 아니라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는 속담처럼 항상 더 많이 돌아오지 않습니까?... 그러므로여러분에게 필요한 것이 있다면 먼저 그것을 나누고 베푸는 것이 지혜로운 삶입니다.   여러분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입니까?  용서와 사랑? 그러면 먼저 이웃들을 용서하고 사랑하세요. 좋은 친구? 그러다면먼저 남에게 듬직한 친구가 되어 주세요. 경제적인 필요? 그럼 먼저 하나님과 이웃들에게 드리고 나누는 삶을 실천하세요. 무엇이든 여러분이 주는데로 풍성히 돌려 받게 될 것입니다. 빌립보서 묵상을 마치면서 여러분을 축복하기 원합니다. 내가 원하는 것을 먼저 남에게 주는 베품의 삶을 사심으로 여러분의 필요한 모든 것을 하나님으로부터 넘치도록 공급받는 기쁨의 삶을 사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칼럼] 목적이 분명한 자녀교육

이상기 목사 (선한 이웃교회 담임, 미육군 채플린 예비역 소령)   Life's most persistent and urgent question is, 'What are you doing for others?' - Martin Luther...

[칼럼] 가난하나 가난하게 행동하지 맙시다

  김주용 시카고 기쁨의 교회 담임목사   구약성경에 보면, “룻”이라는 한 여성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성경은 분명히 남성중심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기독교 경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경 안에...

[칼럼] 하나님 아버지!

이상기 목사 (선한 이웃교회/ 미육군 채플린)   “한 때는 나를 지켜주던 거인같은 존재셨는 데, 이젠 왜소한 어깨를 가진 연약한 노인의 모습이네요”  자식들이 철이들고 나서야 늙어가시는 아버지를...

[칼럼] 유종(有 終)의 미(美)

이상기 목사 선한이웃 교회 담임(시카고)/미육군 채플린   이제 11월입니다.  한해가 쏜살같이 지나고있다는 생각을 하며, 유종의 미를 거둬야 겠다고 이야기 하는 분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끝을 잘 마무리하는...

[칼럼] 1LT Thomas Brown

이상기 목사 (선한 이웃교회 담임/미육군 채플린) 로마에 바울기념교회는 그가 순교당할 때 몸통에서 잘려나간 바울의 머리가 바닥에서 세번이나 튕겨졌고, 각각 그 세곳에서 샘물이 솟아나게 되었고, 이를...

[칼럼] 받은 것을 잘 사용하고 계신가요?

이상기 목사 (선한 이웃교회 담임/미육군 채플린 예비역 소령)   “Our task is to make music with what remains.” – Yitzhak Perlman 이라크 전쟁이 한참이던 10여년전, 바그다드지역에 포병부대와...

[칼럼] 예수님의 눈물 Jesus Wept!

   이상기목사 선한 이웃 교회 담임/ 미육군 채플린 소령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아니하고 진실로 정의를 시행할것이며”(이사야42장 3절) 얼마전 예루살렘에 위치한 주님이 십자가를...

[칼럼] 시간관리도 신앙이다

  김주용 시카고 기쁨의 교회 담임목사   파킨슨의 법칙(Parkinson’s Law)이라는 것이 있다. 어떤 일을 3시간에 하도록 할당을 받았다. 그런데 일이 정해진 시간보다 일찍 끝날 것 같은 것이다....

[칼럼] 믿는 자가 되라!

이상기 선한 이웃교회 담임목사/ 미육군 채플린 얼마전 결혼 스물네번째 기념일을 지냈습니다. 멀리 타주에 있는 딸로부터 며칠 전부터 “아빠, 꼭 기념일 기억하세요!” 라고 단단히 주의를 받고,...

[칼럼] 막힌 담을 허무신 보혈을 기억하라

강민수 레익뷰언약교회 담임목사(시카고)     “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졌느니라 14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 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칼럼] 진노의 대상에서 은혜의 대상으로

강민수 레익뷰언약교회 담임목사(시카고)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엡 2:3) 이 세상에서 가장 놀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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