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김주용 목사(시카고기쁨의교회) 바리새인과 헤롯당은 서로 다른생각을 가진 그룹이었다. 특별히 로마제국이 유다에서 세금을 걷는 것에 대해서, 바리새인들은 반대를, 헤롯당은 찬성을 하였다. 바리새인의 경우, 유대교 제사 때...

[칼럼] ‘아케다(Aqedah)’ 이야기

시카고한마음재림교회 서상규 목사 미국에서 5월과 6월은 졸업 시즌입니다. 많은 학교들이 이 즈음에 졸업식을 합니다. 지난 6월 저의 아들도 고등학교를 졸업 했습니다. 늘 품 안에 아이 같았던...

[칼럼] 아둘람 굴, 회복의 장소

  김주용 목사  시카고 기쁨의 교회   성경 속 인물인 다윗은 인생 절반을 광야와 들판에서 보냈다. 양을 치는 목자로, 지루한 하루 하루를 보내기 위해 들에서 나무를 보며 노래를...

[칼럼] 떡을 물위에 던져라

서상규 목사(한마음재림교회/시카고)   “너는 네 떡을 물 위에 던져라 여러 날 후에 도로 찾으리라”(전도서 11:1) 나의 손에 떡이 한 덩이 있습니다. 그런데 전도서를 기록한 솔로몬은 그...

[칼럼] 하나님의 관점에서 바라보라

강민수 목사 레익뷰언약교회 담임(시카고)   바울은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님을 만난 후 언젠가 로마에 가서 복음을 외치리라는 큰 꿈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당시 세계의 중심지였던 로마를 복음화시키면 로마제국의 엄청난...

[칼럼] 너희 염려를 주께 맡기라(벧전5:7)

유 남수 목사(순복음충만교회 담임/시카고)   성경에는 ‘맡기라.’라는 말씀이 여러 곳에서 나옵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11:28)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칼럼] 선한 일을 위하여

  강민수 레익뷰언약교회 담임목사(시카고)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오피니언] 좌충우돌 채플린 이야기 1. 채플린이나 될까?

최영숙 목사(하나님의 성회 시카고교회 부목사)   늦바람이 불어 26살에 대학에 들어갔다. 오로지 상담가가 되겠다는 꿈을 안고서... 한신대에서 기독교교육학을, 한신대학원에서 목회상담을 전공했다. 왠지 2% 부족함을 느꼈다. 상담에 대한...

[칼럼] 죽으면 살리라

강민수 레익뷰언약교회 담임목사(시카고)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여함을 알고자 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11 어떻게 해서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빌 3:10-11) 1987년도에 신학교에 입학하여...

[칼럼] “쉬지말고 기도하라!”(살전5:17)

이상기 목사(선한이웃 교회담임/ 미육군 군목) 신앙인에게 있어 기도란, 창조주 하나님앞에 벌거벗은 자신을 드러내 보이는 진솔한 고백이고 하나님의 음성을 겸허히 받아들이는 신성한 변화의 경험이라고 말할 수...

[칼럼] 무지개 언약

  김주용 목사 시카고 기쁨의 교회 ‘7’이라는 숫자는 영적으로 완전수를 의미한다. 태초의 창조가 7일로 완성되었고,(창1장)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용서할 때 참된 용서가 이뤄진다고 성경은 증거한다.(마 18:21-22)...

[칼럼] 목숨을 다해 섬긴 에바브로디도

목숨을 다해 섬긴 에바브로디도 강민수 레익뷰언약교회 담임목사(시카고)   “그가 너희 무리를 간절히 사모하고 자기가 병든 것을 너희가 들은 줄을 알고 심히 근심한지라 27 그가 병들어 죽게 되었으나 하나님이 그를...

[칼럼] 새 사람을 입으라

강민수 레익뷰언약교회 담임목사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23 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 24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칼럼] 시편 23:1-6

유남수 시카고순복음충만교회 담임목사   -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가으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칼럼] 감사함으로 기도하라(빌 4:6-7)

유남수 시카고순복음충만교회 담임목사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나신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칼럼] 장수마을의 공통점

  서상규 목사(시카고한마음 재림교회) 2005년 11월호 내셔널지오그래픽 잡지에 한 할머니의 사진이 실렸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마지 제톤 (Marge Jetton). 깊은 주름에 사랑스러운 미소를 띤 얼굴로 자동차에 주유를...

[칼럼]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이상기 선한 이웃교회 담임목사/미육군 채플린   자존감(Self-Esteem)은 인간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져야할 가장 소중한 요소중 하나입니다. 자존감이 없는 사람은 가정에서든, 사회에서든 성공적인 대인관계를 맺으며 진취적으로 인생을 살아가기가...

[칼럼] 성령의 지배를 받는 삶

유남수 목사(시카고순복음충만교회 담임) "술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 (엡5:18) 예수께서 이 세상을 떠나시기 전, “너희는 요한의 물세례를 받았으나 몇 날이 못 되어...

[칼럼]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리라

  김주용 목사 시카고 기쁨의 교회   TV 토론회에서 가끔 기독교 인사들이 패널로 나올 때마다 느끼는 것은 ‘왜 이리 가볍고 얕은가?’ 이다. 성경 외에는 인용할 자료가 없고, 때로는...

[칼럼] 하나된 교회의 결과

강민수 레익뷰언약교회 담임목사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엡 4:13) 교회가 믿음안에 하나될 때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단지 평안한 신앙생활을 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꿈과 비젼이 이뤄지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될...

[칼럼] 수군거림에 흔들리지 말자

  김주용 목사 시카고 기쁨의 교회   신약성경 누가복음 9장 앞부분에 보면, 삭개오라는 사람이 예수와 만나는 장면이 나온다. 삭개오는 당시 세리장이었고 부자였다고 한다. 한국 역사의 기준으로 본다면,...

[칼럼] 주 안에서 승리하는 비결

유남수 순복음충만교회 담임목사(시카고)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히브리서12:2) 만물이 소생하는 봄이 오고 있습니다. 봄은 영원한 희망의 표상입니다. 뼛속까지 시리게 찬바람이 불어대던 추운 겨울도...

[칼럼] 성경적인 결혼과 부부생활, #6

강민수 목사 레익뷰언약교회 담임(시카고) “이 비밀이 크도다. 내가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엡 5:32) 그리스도인의 결혼에 관한 큰 비밀이 있습니다. 너무 잘 숨겨져 있어 발견한 사람이...

[칼럼] 예수님의 겟세마네 기도

레익뷰언약교회 담임목사 강민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막 14:39) 성금요일을 맞이하여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돌아가시기 전 날 겟세마네 동산에서 드리신 기도에 대해 묵상하기 원합니다. 이 처절한 기도를 통해 죽을 것 같은 고통속에서 믿음의 승리를 이루신 예수님처럼 여러분도 모든 고난과 시험을 기도로 이겨내는 축복을 경험하시기 바랍니다. 먼저 ‘예수님의 고통’을 살펴보겠습니다. 마가복음 14장 42절에서 예수님은 ‘내 마음이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라는 아픔을 호소하셨습니다. 십자가를 앞두고 무엇이 예수님을 그렇게 힘들게 하였을까요? 역사이래 수많은 순교자들이 하나님의 영광을위해 기쁘게 죽음을 선택했는데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께서 십자가 죽음을 두려워 하신 이유가 무엇이었을까요? 그것은 십자가 죽음의 육체적인 고통 때문이 아니라 온전히 거룩하신 성자 하나님께서 온 세상의 죄악을 뒤집어 써야 하는 영적인 고통 때문이었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온갖 구정물과 죽은 동물의 시체 및 에이즈 균으로 가득찬 시궁창에 잠수해야 한다면 얼마나 역겨울지 상상이 가십니까? 그러나 그것은 거룩하신 예수님이 온 세상의 추악한 죄악을 짊어지시는 고통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닙니다.그리고 세상의 죄를 덮어쓰신 예수님은 그 순간 영원전부터 함께 하셨던 삼위일체 하나님과 성령님으로 부터 끊어짐을 당하고 죄를 향한 하나님의 진노를 감당하셔야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이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괴로움을 피하고 인류를 구원할 수있는 길이 있다면 십자가의 죽음을 피하게 해달라고 애원하셨던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 어려움을 어떻게 이겨내셨을까요? 마가복음 14장 35절과 36절에 기록된 ‘예수님의 기도’가 그 해답입니다. 예수님은 땀이 핏방울로 변하기까지 간절한 기도를 하셨고,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여’(Daddy)라고 부르시면서 친밀한 기도를 하셨으며, ‘아버지께는 모든 것이 가능하오니’라는 믿음의 기도를 드리셨으며, 또한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라는순종의 기도를 드리셨습니다. 기도의 목적은 하나님이 내 뜻을 들어주시게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나님의 뜻을 순종하게 되는것이라는 귀한 진리를 가르쳐 주시는 순간이었습니다. 이 겟세마네의 기도를 마치신 후 제자들은 ‘예수님의 승리’를 보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33년 생애 중 가장 어둡고 고통스러운밤에 홀로 산에 엎드려 하나님께 간구하고 계셨을 때 놀라운 일이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사람의 눈에는 보이지 않았지만 하나님이 보내신 ‘천사가 하늘로부터 예수께 나타나 힘을 더하더라’(눅 22:43). 할렐루야! 그 때 예수님 주위의 환경은 아무것도 변하지않았지만 예수님의 마음이 성령으로 가득차서 십자가를 두려워하는 마음이 사라지고 ‘일어나라 함께 가자’라고 힘차게 외치며 당당하게 십자가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 힘과 용기를 얻게 되신 것입니다. 여러분도 죽을 것 만큼 괴로운 일을 당하실 때 예수님의 겟세마네 기도를 생각하시면서 하나님께 부르짖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우리 대신 십자가를 지셨을 정도로 우리를 사랑하시고 또한 항상 살아 계셔서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예수님께서 여러분에게 다가오셔서 모든 어려움을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과 용기를 주실 것입니다. 2,000년전 오늘 우리를 위해 돌아가신 예수님의사랑과 은혜가 여러분과 항상 함께하시기를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칼럼] 모든 필요를 채워 주시는 축복

강민수 레익뷰언약교회 담임목사(시카고)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빌 4:19)   베푸는 삶을 사는 자들이 받을 네번째 축복은 필요한 모든 것을 하나님께 공급받는 행복입니다. 물론 ‘모든 욕심’을 채워주리라가 아니라  ‘모든 쓸 것’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으므로  허황된 것을 바라면 않됩니다. 그러나 물질적인 필요뿐 아니라 우리의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는 광범위한 약속은 우리가 친구가 필요할 때 베스트프렌드가 되어 주시고, 마음의 위로가 필요할 때 심령을 어루만져 주시며, 물질적인 필요가 있을 때는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또 영적으로 메말라 있을 때에는 생명의 생수가 되어 주심으로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이 되어주시리라는 놀라운 언약입니다.   우리의 모든 쓸 것을 채워주신다면 얼만큼의 분량을 주시겠다는 말씀일까요? 답은 ‘그의 풍성한 대로’입니다. 우리가 드린 만큼, 혹은 굶어죽지 않을 정도만이 아니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부어 주실 것입니다.만약 제가 여러분에게 제 은행카드를 드리며 ‘원하는데로 쓰세요’라고 한다면 몇일도 못가서 바닥 나겠지만 만약 빌 게이츠가 여러분들에게 그의 은행카드를 주며 ‘필요한 만큼 쓰세요’라고 한다면 그 것은 차원이 다른 엄청난 선물이 될 것입니다. 그런데 빌립보서 4장 19절의 약속은 빌 게이츠와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온 세상의 주인되시는 하나님께서 그의풍성한 대로 우리의 모든 필요를 채워 주시겠다는 무제한적 약속입니다. 여러분에게 어떠한 필요가 있던지 이 약속을붙들고 하나님께 간구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한가지 기억해야 될 것은 이 약속의 대상은 모든 사람들이 아니라 빌립보 교인들처럼 베푸는 삶을 사는 사람들이라는 사실입니다. 성경에는 순종과 행동을 전제로 하는 수 많은 조건부 축복들이 있는데 하나님이 우리의 모든 필요를 충족시켜 주시리라는 약속도 하나님과 이웃들에게 드리며 베푸는 삶을 전제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의 모든 필요를 채우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기 원하신다면 아낌없이 나누는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주는데로 돌려 받는 것은 모든 사람들이 체험하는 불변의 진리입니다. 남에게 웃어 주면 미소가 돌아오고 칭찬 해주면덕담이 돌아오게 되지만 남을 욕하면 나도 욕을 먹고 내가 화를 내면 그들도 나에게 얼굴을 붉히기 마련입니다. 그리고내가 준 만큼만 돌아오는 것이 아니라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는 속담처럼 항상 더 많이 돌아오지 않습니까?... 그러므로여러분에게 필요한 것이 있다면 먼저 그것을 나누고 베푸는 것이 지혜로운 삶입니다.   여러분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입니까?  용서와 사랑? 그러면 먼저 이웃들을 용서하고 사랑하세요. 좋은 친구? 그러다면먼저 남에게 듬직한 친구가 되어 주세요. 경제적인 필요? 그럼 먼저 하나님과 이웃들에게 드리고 나누는 삶을 실천하세요. 무엇이든 여러분이 주는데로 풍성히 돌려 받게 될 것입니다. 빌립보서 묵상을 마치면서 여러분을 축복하기 원합니다. 내가 원하는 것을 먼저 남에게 주는 베품의 삶을 사심으로 여러분의 필요한 모든 것을 하나님으로부터 넘치도록 공급받는 기쁨의 삶을 사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칼럼]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

유남수 목사(순복음충만교회 담임/시카고)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롬8:13)   사도 바울은 인간에 대하여 깊이 통찰한 사도입니다. 바울의 인간론은 그 어떤 사상가의...

[칼럼] 성경적인 결혼과 부부생활, #1

강민수 목사(레익뷰언약교회 담임/시카고)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라” (엡 5:21)   남편과 아내의 관계는 하나님과의 관계 다음으로 가장 고귀하고 친밀한 무촌의 관계입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많은 부부들이 갈등으로 얼룩진 결혼생활을 경험하고...

[오피니언] 좌충우돌 채플린 이야기…2. 삶의 가지치기

최영숙 목사(하나님의 성회 시카고교회 부목사)   채플린 되기로 삶의 방향을 바꾼 후 직면한 나의 맨 얼굴. 위대한 질문이 위대한 인물을 만든다고 했던가? "나는 그동안 뭐하고 살았지? 무엇...

[칼럼] 도마의 고백 (요20:29)

유남수 목사(순복음충만교회 담임/시카고) -가라사대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자 들은 복 되도다 하시니라- 의심하는 사람의 대명사인 도마, 헬라어로 ‘디두모’로 불렸던 ‘도마’는 쌍둥이라는 뜻입니다. 예수님의...

[칼럼] 다양성과 통일성

강민수 레익뷰언약교회 담임목사 “우리 각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선물의 분량대로 은혜를 주셨나니 8 그러므로 이르기를 그가 위로 올라가실 때에 사로잡혔던 자들을 사로잡으시고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셨다 하였도다” (엡 4:7-8) 자마 중보기도컨퍼런스 강의를...

[칼럼]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라

강민수 레익뷰언약교회 담임목사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빌 2:12) 구원은 어떻게 받을 수 있을까요? 크리스챤들의 궁극적인 소망은 천국에서 영생을 누리는 것인데 누가 이 구원의 기쁨을 누릴 수 있는 것인가요?빌립보서 2장 12절에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칼럼] 예수님의 눈물 Jesus Wept!

   이상기목사 선한 이웃 교회 담임/ 미육군 채플린 소령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아니하고 진실로 정의를 시행할것이며”(이사야42장 3절) 얼마전 예루살렘에 위치한 주님이 십자가를...

[칼럼] 사랑은 계산하지 않아요

시카고한마음재림교회 서상규 목사   “가장 놀라운 기억력은 사랑하는 여자의 기억력이다.’ 프랑스 작가 앙드레 모루아의 말처럼 여자들은 경황이 없어도 사람과 관련된 일은 기막히게 기억해낸다. 이를테면 친구나 친척의 생일...

[칼럼] 영혼의 목마름이 있습니까?

유남수 목사(순복음충만교회 담임/시카고)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요한복음4:14) 요한복음 4장에는 예수님께서 사마리아 우물가에서 한...

[칼럼] 누룩의 힘

  김주용 목사 시카고 기쁨의 교회   어린 시절, 앞 집에 살던 할머니는 호떡 장사를 하시는 분이셨다. 매일 저녁마다 호떡 반죽을 하던 모습을 보았다. 그런데 신기한 것이 처음...

[칼럼] 염려를 기도로 바꾸라

강민수 레익뷰언약교회 담임목사(시카고)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7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칼럼] 그리스도인은 세상의 소금과 빛

유 남수 목사(순복음충만교회 담임)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요-(마태복음 5:13-16) 이 세상에는...

[칼럼] 믿음을 따라 사는 삶

이상기 선한 이웃교회 담임목사/미육군 채플린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마28:19) 국가의 힘을 구성하는 네가지 요소를 “DIME”이라 부릅니다. 즉,...

[칼럼] 믿음의 연단

믿음의 연단 강민수 레익뷰언약교회 담임목사(시카고)   “디모데의 연단을 너희가 아나니 자식이 아버지에게 함같이 나와 함께 복음을 위하여 수고하였느니라” (빌 2:22)   자기 일보다 그리스도의 일을 더 존귀케 여긴 디모데를 빌립보교회로 보내며 바울은 ‘디모데의 연단’에 대해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디모데가 복음을 위하여 수고하는 존귀한 하나님의 일꾼이 되기 까지 그가 많은 믿음의 연단을 겪었음을 의미합니다.   그리스도를 위한 삶을 살기 원한다면 그저 마음의 결단을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연단과 훈련의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연단’이란 단어는 제련소에서 순금을 뽑아내는 과정, 즉 광석을 용광로에 집어넣어 불로 녹이는 것을 일컫는 말입니다. 광석이 뜨거운 용광로에서 녹아질 때 잡동사니들이위로 올라오게 되는데 제련사는 그 것을 걷어 내고 또 다시 뜨거운 불에 달굽니다. 그 때 또다시 올라오는 더러운 잡티들을 걷어내고는 다시 한번 뜨거운 불에 녹입니다. 이러한 과정을여러번 되풀이 하다가 보면 어느 순간에 제련사의 얼굴이 거울과 같이 선명하게 금물에 비춰지게 되는데 그때야 비로서 그 광석이 순금으로 승화되는 것입니다.   우리도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이 우리의 삶을 통해 선명히 드러나는 순금과 같은 그리스도의일꾼들이 되기 위해서는 용광로처럼 뜨겁고 힘든 연단의 과정을 통해 우리속에 있는 세상의 잡동사니들이 제거되야 합니다. 이 목적을 위해 열심히 말씀을 공부하고, 전심으로 기도하며, 신실히 섬김의 삶을 살다보면 때로는 사람들과 부딫히며 고통을 당할 때도 있지만 그 연단의 과정을통해 하나님은 우리 속에 있는 잡동사니들을 제거해주시며 날마다 예수님을 닮아가는 제자들로 세워주시는 것입니다. 이 세상이 영적인 전쟁터라면 교회는 영적 논산훈련소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우리의 훈련소장이요 제련사로서 우리를 변화시켜주시는 분이십니다. 믿음의연단을 피하지 않고 그 고통스러운 과정을 이겨낼 때 야생마같이 날 뛰던 우리들이 목표를향해 전력질주하는 경주마들로 변할 줄 믿습니다.   디모데는 사실 약점이 많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이방인 아버지에게서 태어났고, 몸이 약해잔병을 많이 앓았으며, 또 나이가 어려 사람들에게 인정 받기 힘든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모든 믿음의 연단을 잘 이겨냈을때 하나님이 그를 놀랍게 사용하셨습니다. 사도바울의 믿음의 아들로 시작한 디모데는 바울 밑에서 여러가지 훈련을 받았고 그를 도와 여러교회들 개척하고 세우는 사역을 동역하게 되었고 결국에는 바울의 인정을 받아 빌립보교회에 그의 후임자로 파송을 받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은 여러분도 디모데와 같은 존귀한 사역자로 세우시기 원하시며 이 목적을 위해 여러믿음의 연단과 훈련을 허락하시고 때로는 여러분을 견디기 힘든 믿음의 용광로에 집어 넣기도 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이 모든 믿음의 연단을 신실히 감당하고 이겨내심으로 디모데와같이 존귀한 그리스도의 일꾼으로 사용 받으시기를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칼럼] 목적이 분명한 자녀교육

이상기 목사 (선한 이웃교회 담임, 미육군 채플린 예비역 소령)   Life's most persistent and urgent question is, 'What are you doing for others?' - Martin Lu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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