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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July 23, 2018

[칼럼] 성령이여 강림하사!

이상기 목사 (선한 이웃교회 담임/미육군 채플린) “말세에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에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 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

[칼럼] 거룩한 바람(Divine Wind)

이상기 목사(선한 이웃교회 담임/미육군 군목)   교회의 탄생은 마치 화산이 폭발하며용암이분출하는사건과도 같은 강력한 것이 었습니다.  지금도 화산활동이 계속되는 하와이의 빅아일렌드에는 몇주전 700여미터까지 치솟는 용암분출 현상이 있었다고...

[칼럼] 목적이 분명한 자녀교육

이상기 목사 (선한 이웃교회 담임, 미육군 채플린 예비역 소령)   Life's most persistent and urgent question is, 'What are you doing for others?' - Martin Luther...

[오피니언] “작은 달에 작은 일”

문장선 목사(시카고)   현재 태양력으로 사용하고 있는 그레고리력에서 2월(February)은 1년 중 가장작은 달이다. February의 어원은 라틴어에서 왔는데 ‘깨끗이 하다’, ‘죄 갚음을 하다’는 뜻으로 고대 로마인들에게 2월은...

[오피니언] 좌충우돌 채플린 이야기(16)…너무 일찍 만나러 온 아기

최영숙 목사(하나님의 성회 시카고교회 부목사)   하루의 일상을 마치고 행복한 꿈나라로 떠날 듯한 고요한 밤! 오늘 밤에도 응급상황이 없길 바라며 밤 12쯤 예배실 2인용 의자를 끌어다가...

[칼럼] 진노의 대상에서 은혜의 대상으로

강민수 레익뷰언약교회 담임목사(시카고)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엡 2:3) 이 세상에서 가장 놀라운...

[칼럼] 신은 여자를 만들 때

서상규 목사(시카고한마음재림교회)   "신은 여자를 만들 때, 꽃의 아름다움, 새의 고운 소리, 무지개의 빛깔, 미풍의 입맞춤, 물결의 웃음, 양의 얌전함, 여우의 교활함, 구름의 분방함, 소나기의 변덕 같은 것을 거두어서...

[칼럼] 도마의 고백 (요20:29)

유남수 목사(순복음충만교회 담임/시카고) -가라사대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자 들은 복 되도다 하시니라- 의심하는 사람의 대명사인 도마, 헬라어로 ‘디두모’로 불렸던 ‘도마’는 쌍둥이라는 뜻입니다. 예수님의...

[칼럼] 애통하는 자(마5:4)

유남수 목사(순복음충만교회 담임)   성경 열왕기하 20:3에 보면 히스기야왕은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 곧 죽으리라는 예언을 듣게 됩니다. 그러자 그는 벽을 향하여 앉아 애통하며 기도했습니다. 그가 제비...

[오피니언] 개혁주의 신앙: 구원의 의미(천국 입성 2)

정성국 목사(로뎀교회 담임/시카고)   천국을 더욱 명확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천국과 정반대되는 개념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천국의 반대는 지옥 같아 보이지만, 사탄의 나라라고 해야 옳다. 천당의 반대는...

[칼럼] 하나님의 손

이준 목사(두란노침례교회 담임/시카고)   사무엘상 5장은 블레셋 사람들이 하나님의 궤를 빼앗아 자기 땅으로 가는 장면으로 시작합니다. 충격적입니다. 이스라엘과의 전쟁에서 큰 승리를 거두고 게다가 그들의 하나님까지 생포해가는...

[칼럼] 과거의 실패와 성공을 잊으라

강민수 레익뷰언약교회 담임목사(시카고)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빌 3:13) 열매 맺는 삶의 첫번째 비결로 ‘갈급한 심령을 회복할 것’을...

[칼럼] 안전하게 하늘 집까지 2

서상규 시카고한마음재림교회 목사   뉴욕 자연사 박물관을 둘러 보던 우리는 순간 눈앞이 캄캄해 지면서 등골에서 식은 땀이 흘렀습니다. 조금 전까지만 해도 아내의 손에 들려 있던 가방이...

[칼럼] 기쁘지 않다면

김주용 목사(시카고 기쁨의 교회)   어느 때부터인가 교회 오는 것이 즐거움이 아니라 부담과 힘듬이 되고 있다. 2-30년 전, 교회는 문화의 선구자였다. 교회에서 ‘문학의 밤’이라는 문예 발표회를...

[칼럼] 마음의 눈을 밝혀 주소서, #1

강민수 레익뷰언약교회 담임목사(시카고)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어떠한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엡 1:18-19) 만약 사도바울이 현대 교회를...

[칼럼] 기도의 회복

김주용 목사(기쁨의교회/시카고)   종교개혁가 마틴 루터는 “나는 오늘 해야 할 일이 많기 때문에 기도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서 한 시간 더 일찍 일어난다”고 말했다. 그만큼 루터에게 있어서...

[칼럼] 자기 파트를 전심으로 노래하라

이준 목사(두란노침례교회 담임/시카고) 성경 말씀은 교회를 우리 몸에 비유하곤 합니다. 몸은 다양한 지체들로 이뤄져 있고 모든 지체가 자기 고유 기능을 잘 감당할 때 몸은 건강합니다....

[칼럼] 내려 놓는 믿음(Let it go!)

이상기 목사(선한이웃 교회/ 미육군 채플린)   아프리카 원주민들이 원숭이를 잡는 기술을 보여주는 비디오 영상물을 많은 분들이 보았으리라 생각됩니다. 사냥꾼은 원숭이가 내려다 보고 있는 큰 무덤같이 생긴...

[칼럼] 믿음을 따라 사는 삶

이상기 선한 이웃교회 담임목사/미육군 채플린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마28:19) 국가의 힘을 구성하는 네가지 요소를 “DIME”이라 부릅니다. 즉,...

[칼럼] 재산(estate)이냐 유산(inheritance)이냐

서상규 목사(시카고 한마음 재림교회)   “내일 죽을 것 처럼 오늘을 살아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유산상속법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는 박영선씨가 쓴 책의 제목입니다. 저자는 이 책에서 다양한 의뢰인들의...

[칼럼] 실수를 용납해야 살 수 있다

김주용 목사(시카고 기쁨의 교회)   한국의 한 영화배우가 공개강좌에서 본인이 첫 연극 무대에 서게 될 때, 연출자가 모든 배우를 불러 모으고 이런 조언을 했다고 한다. “실수하세요....

[칼럼] 하나님이 존귀히 여기시는 사람

하나님이 존귀히 여기시는 사람 강민수 레익뷰언약교회 담임목사(시카고)   “이러므로 너희가 주 안에서 모든 기쁨으로 그를 영접하고 또 이와 같은 자들을 17존귀히 여기라” (빌 2:29)   나의 일보다 주의 일을 먼저 생각한 디모데, 그리고 내 목숨보다 남 돌보는 일을 더 귀중히 여긴 에바브로디도의 삶을 소개한 바울은 빌립보 성도들에게 이 두사람을 큰 기쁨으로 영접하며 존귀히 대하라고 부탁했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주의 일과 남 섬기는 일을 위해 희생적인 섬김을 아끼지 않는 사람들을 간과하지 않으시고 존귀케 여기십니다.   몇년 전 킴넷 선교대회 참석 차 토론토에 갔었을때 그 당시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던 테너 이용훈씨의 성가를 듣고 온 몸에 전율을 느낄 정도로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천사가 내려와 하나님을 찬양해도 이렇게 은혜로울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기름 부으심 있는 찬송이었습니다. 특송을 마치고 그 분이 짧은 간증을 하였는데 저는 큰충격과 도전을 받았습니다.   그로부터 몇달 전 무명의 신인 오페라 가수였던 자기에게  독일에서 플라시도 도밍고 콘써트에 협연을 해달라는 초청이 왔었다는 것입니다. 이 놀라운 소식을 듣고 마음이설레여 잠까지 설치며 공연 연습을 위해 독일에 갈 계획을 세우고 있었는데  그 때 섬기던 교회 목사님이 킴넷 선교대회에서 특별찬송을 불러줄 수 있냐고 물어 보셨다는것입니다. 그러나 시기상으로 도밍고와 연습할 날짜와 겹쳐서 갈 수 없다고 말씀을 드리고 전화를 끊었는데 ‘너는 내 이름을 높이는 것보다 네 이름을 알리는 것을 더 중요히 여기는구나’라며 슬퍼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가슴을 무겁게 짓누르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내가 나의 일을 주의 일보다 더 귀하게 여겼구나’라는  것을 깨닫고 자기에게 찾아 온 일생일대의 기회를 포기하기로 결정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곤 생각이 바뀔까봐 얼른 토론토행 비행기를 예약하고 독일에 못간다는 연락을 했다는 것입니다.특송 한 곡을 부르기 위해 생애 최대의 기회를 포기하는 엄청한 희생을 감수하는 결정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때 자기 일보다 주의 일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을 존귀히 여기시는 하나님이 그의 삶에 역사하기 시작하셨습니다. 그가 오지 못한다는 연락을 받고 독일의 오케스트라 지휘자는 기분이 상해 다른 사람을 뽑으려고 했는데 도밍고가 꼭 이용훈씨과 협연을 하고 싶다며 리허설 날짜를 연기하자고 해서 더 높은 인정과 엄청난 관심을 받고세계무대에 진출하도록 하나님께서 그를 높여 주셨습니다. 이 공연을 계기로 이용훈씨는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테너로 발돋움하게 되었고 오늘도 전 세계를 무대로 하나님의 이름을 드높이는 성악가요 찬양사역자로 하나님을 섬기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주의 일과 남 섬기는 일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사람을 존귀케 하시는 일을 오늘도 계속하고 계십니다. 예수님도 우리를 구원하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기 위해종의 형체로 이 세상에 오셔 십자가에서 죽으시기 까지 복종하셨을 때 하나님께서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셨음을 기억하시고 이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주의 일과 남 섬기는 일에 전념하심으로 하나님께 존귀케 여김을 받는 여러분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칼럼]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

강민수 레익뷰언약교회 담임목사(시카고)   “내가 유오디아를 권하고 순두게를 권하노니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 (빌 4:2)   인생에서 가장 고달픈 문제 중의 하나는 깨어진 인간관계입니다. 갈등과 상처로 관계가 어려워 질 때 마음의 평안은사라지고 본인들 뿐아니라 주위에 있는 사람들까지도 불안과 불행을 겪게 됩니다. 이런 경험은 어느 누구와의 관계속에서도 일어날 수 있으며 때로는 같은 교회에서 같은 하나님을 섬기는 성도들 가운데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깨어진 인간관계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는 것이 필요합니다.   바울이 개척한 빌립보 교회에도 관계적인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빌립보서 4장 2-3절에 보면 유도디아와 순두게라는두 여인이 나오는데 이들은 바울과 함께 ‘복음에 힘쓰던 여인들’이었고 ‘그 이름들이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이라 했습니다. 이 말은 그들이 구원받고 복음전파에 힘쓰던 교회의 리더들이었다는 가리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이 두 리더들의 마음이 맞지 않아 불편한 관계를  갖고 있었음에도 갈등을 해결하려는 노력을 하지 않았고 주위사람들도 그저바라만 보고 있었습니다.   그 때 사도바울은 이들을 향해 ‘주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고 권면했습니다. 유도디아와 순두게는 서로가 같은 마음을 품을 수 없는 사람이라고 단정했을지 모르지만 바울은 그들의 갈등과 견해 차이에도 불구하고 ‘주안에서’ 어느누구나 같은 마음을 품을수 있음을 가르쳤습니다. 우리가 나의 주장만 고집하면 화합을 이룰 수 없지만 양쪽 다 나의생각과 감정을 내려놓고 ‘예수님이 무엇을 원하는가?’ 이 한가지만 추구할 때 주안에서 화해와 연합이 가능한 것입니다.   같은 생각을 품는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같은 마음을 품기 위해서 바울은 5절에서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고 말씀하였습니다. 관용이 무엇입니까? 예수님이 우리에게 하셨듯이 공정함을 넘어 상대의 허물을 덮어 주는 것을 의미합니다. 관용을 누구에게 베풀라고요? 사랑을 받을 자격 있는 사람들 뿐아니라 모든사람에게 베풀라는 것입니다. 왜 모든사람에게 관용을 베풀어야 하나요? 주님 다시 오실날이 가까왔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관용을 베풀며 관계회복에 힘써야 되는 이유는 그저 마음의 평안을 회복하기 위함이 아니라 이제 곧다시오실 예수님을 맞이할 준비를 하기 위해서입니다. 예수님의 관용을 통해 만가지 죄를 용서받은 우리가 형제자매의 한가지 잘못을 용서하지 못한다면 우리가 예수님을 어떻게 떳떳이 맞이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머물러 있느니라” (요일 3:14)는말씀처럼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 천국에 들어갈 사람들의 증표는 형제사랑입니다. 이와 반면에 형제자매를 사랑하지않는 사람들은 아직도 천국에 들어갈 준비가 되어있지 않은 사망에 머물러 있는 사람들임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오늘 예수님이 다시 오신다면 여러분은 천국에 들어갈 준비가 되어 있으십니까? 우리가 어제 하루를 더 살았다는 것은 이제 주님 앞에 서서 내 인생을 결산해야 할 날이 하루 더 가까워졌음을 의미합니다. 예수님의 재림이 임박했음을 기억하시고 설사 인간적으로 맞지 않는 것이 있다 할지라도 예수님꼐서 내가 아직 죄인되었을때에 나를 위해 십자가에 죽으신 것처럼 나의 자존심을 십자가에 못박고 모든 사람들에게 관용을 베풀며 주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고 사랑의 삶을 사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오피니언] “그리스도의 지체(肢體)”

문장선 목사   초대교회 이후 유대인들 중심의 예루살렘교회나 이방인교회를 막론하고 교회는 수많은 분열의 시련 속에서 복음의 전파와 진리가 보전되어 온 것이 사실이나, 그 분열이 극복되고 치유된...

[칼럼] 거룩한 의구심 (Sacred Curiosity)

이상기 목사(선한 이웃교회 담임/ 미 육군 채플린) 지금은 흔하디 흔한 ‘운동화 한 켤레’라고 하지만, 머리맡에 어머니가 장에서 사오신 하얀 운동화를 놓고 잠못 이루던 어린시절이 저에겐...

[칼럼] 두 열심 이야기

이준 목사 두란노침례교회 담임/시카고   마태복음 26장은 목표를 위해 열심히 일하는 두 인물을 담고 있습니다. 첫 번 째 인물은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의 열심을 그대로 보여주는 단서들이...

[칼럼] 내가 쉬게 하리라

이상기 목사(선한 이웃교회 담임/미육군 채플린)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하리라.”-마 11:28   신장된 한국의 경제력과 국력은 세계 여러곳을 돌아다니다 보면 쉽게 알게됩니다....

[칼럼] 모사재인 성사재천

김주용 목사 시카고 기쁨의 교회 삼국지연의에 보면, 제갈공명이 북벌을 위해 사마의와 그의 두 아들을 처단하는 병법으로 화공의 책략을 펼치던 중, 가장 중요한 때에 소나기가 내리는...

[칼럼] “예수님께로 돌아오는 데에는 결코 늦는 법이 없다”-(고후 6:2)

  유남수(시카고지역한인교역자회 회장)   예수님의 십자가를 중심으로 예수님 왼편 강도는 예수를 믿지 않았습니다. “당신이 진짜 그리스도라면 당신과 우리를 구원해보라”고 비웃었습니다. 오른편 강도는 자기들이야 죄인으로서 응당 받아야 할...

[칼럼] 속도보다는 방향입니다!

이상기 목사(선한이웃 교회 담임/ 미육군 채플린)   “우리는 삶에서 앞으로 나아가는 성장(progress)를 원합니다.  그렇지만 잘못된 길에 서있다면, 되돌아서서 바른 길을 향해 뒤로 걷는 것도 진정한 성장이...

[칼럼] 지성소 안으로

이준 목사(두란노침례교회 담임)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운명하셨을 때 지성소를 가리고 있던 휘장이 위 아래로 찢어졌습니다. 히브리서 10장 19, 20절 말씀은 이 사건의 의미를 명확하게 설명합니다. 19절 말씀은...

[칼럼] 겸손한 자의 상급

강민수 레익뷰언약교회 담임목사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빌 2:9,11)   참된 화평을 이루기 위해 예수님의 겸손한 마음을 갖어야 함을 강조한 바울은 빌립보서 2장 9절과 11절을 통해 겸손한 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상급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겸손한...

[칼럼] 호도가 빠진 호도과자

이상기 목사(선한 이웃교회 담임/미육군 채플린)   “순진하긴(?) 그럼 호도과자에 호도가 들어간줄 아세요? 붕어빵에 붕어가 들어간 것, 어디 본 적 있어요?”  장사하는 사람이 이정도라면 막가자는 거지요? 적반하장(賊反荷杖)입니다....

[칼럼] 그리스도인은…

유남수 순복음충만교회 담임목사(시카고)   -여호와의 사자가 기드온에게 나타나 이르되 큰 용사여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시도다-(사사기 6장 12) 그리스도인은 두 나라의 백성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이 세상에서 살면서 해야...

[칼럼] 수군거림에 흔들리지 말자

  김주용 목사 시카고 기쁨의 교회   신약성경 누가복음 9장 앞부분에 보면, 삭개오라는 사람이 예수와 만나는 장면이 나온다. 삭개오는 당시 세리장이었고 부자였다고 한다. 한국 역사의 기준으로 본다면,...

[칼럼] 감사는 선택입니다

이상기 목사(선한이웃교회 담임/미육군 채플린)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주...

[칼럼] 1LT Thomas Brown

이상기 목사 (선한 이웃교회 담임/미육군 채플린) 로마에 바울기념교회는 그가 순교당할 때 몸통에서 잘려나간 바울의 머리가 바닥에서 세번이나 튕겨졌고, 각각 그 세곳에서 샘물이 솟아나게 되었고, 이를...

[칼럼] 예수님이란 보배를 품고사는 사람들

예수님이란 보배를 품고사는 사람들   강민수 레익뷰언약교회 담임목사(시카고)   여러분이 속한 교회가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서로를 사랑하는 기쁨의 공동체가 되기를 원하십니까? 그렇다면 빌립보서 1장 5-11절에 기록된 빌립보교회가 사랑으로 하나되었던...

[칼럼] 열정

이준 목사(두란노침례교회 담임/시카고)   하나님께선 하나님을 뜨겁게 사랑하는 자들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이뤄가십니다. 1517년 10월 31일 지금으로부터 500년전, 마르틴 루터는 자신이 섬기는 비텐베르크 교회 문에 95개 조항의...

[칼럼] 아름다운 말 ‘용서’ (빌레몬 1:8-21)

유 남수 목사(순복음충만교회/시카고)   어느 사람이 많은 사람의 존경을 받던 그렌펠 선교사에게 무엇이 당신으로 하여금 그리스도를 위하여 그처럼 헌신적인 생애를 살도록 영향을 주었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는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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