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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April 23, 2018

[칼럼] 과거의 모습을 기억하라

  강민수 레익뷰언약교회 담임목사   “그러므로 생각하라 너희는 그 때에 육체로는 이방인이요 손으로 육체에 행한 할례를 받은 무리라 칭하는 자들로부터 할례를 받지 않은 무리라 칭함을 받는 자들이라 12그...

[칼럼] 기쁨의 깃발

강민수 레익뷰언약교회 담임목사(시카고)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빌 4:4)   얼마전 한 연구기관에서 각계각층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지금 당신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입니까?’ 라고 물었을 때 경이롭게도 많은사람들이 재물, 학위, 성공등의 물질적인 것들보다 사랑, 기쁨, 평화같은 정신적인 요소들을 더 많이 언급했다는 연구결과가 있었습니다.사람들이 재물을 원하는 것은 돈 자체보다는 그것을 통해 얻을 수 있는 마음의 만족과 안정을 위해서이고 새집과 새가구등을 장만하는 것도 눈에 보이는 재산보다는 그 것을 통해 마음의 기쁨과 행복을 누리기 원함임을 보여주는 조사결과였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깨달아야 할 또 하나의 사실이 있는데 물질적인 것들을 통해 얻는 기쁨과 평안은 일시적인 만족에 불과하다는 것입니다. 소원하던 것을 소유하게 될 때 한 동안은 그것으로 인해 기쁘고 즐거울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시들해지고 사람들은 새로운 만족을 느끼게해 줄 또 다른 무언가를 찾아 헤매게 됩니다. 그래서 다음과 같은 격언이 만들어 진 것 같습니다 - ‘하루를 행복하게 지내려거든 이발을 하라, 일주일을 행복하게 지내려거든 침대를 바꾸어보라, 한달을 행복하게 지내려거든 새차를 사라, 그리고 일년을 행복하게 지내려거든 결혼을 하라.’   그러면 영원한 행복을 얻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될까요? 그 해답은 빌립보서 4장4절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세상이 주는 신기루같은 일시적 기쁨이 아니라 변함없는 기쁨과 행복을 누리기 위해서는 ‘주 안에서’ 기뻐해야 됩니다. 이 세상이 주는 기쁨은 아침에 있다 오후에 사라지는 안개 같지만 예수님이 주시는 기쁨은 날마다 새롭고 영원불변한 그의 사랑에 근거하고 있기 때문에 어떤 상황에서도 우리에게 지속적인 기쁨과 만족을 줄 수 있습니다. 이 영원한 기쁨은 예수안에 사는 자들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며 은혜인것입니다.   얼마전 런던 버킹햄 궁전을 방문했을 때 관광객들이 지금 엘리자베스 여왕이 궁전 안에 있다고 웅성거려서 그 것을 어떻게 아느냐 물었더니 여왕이 안에 있을 때는 궁전 위에 깃발이 꽂아놓기 있기 때문에 깃발을 보면  알 수 있다고 했습니다. 버킹햄 성에 깃발이 꽃혀 있다는것은 그 성안에 왕이 있다는 증거라는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기쁨은 그리스도인의 깃발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을마음에 모시고 사는 사람들은 그들의 얼굴에 기쁨이 넘쳐납니다. 왜냐면 어느 누구도 빼앗아 갈 수 없는 기쁨의 근원이신 예수님이 그의 삶을 충만히 채우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호주로 모신 그리스도인의 가정에는 기쁨과 웃음이 넘쳐나고 그리스도를 머리삼은 교회들도 참된 행복의 공동체가 되는 것입니다.   영원한 기쁨의 삶을 원하신다면 예수님을 여러분 마음의 왕좌에 앉혀 드리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가는 곳마다 기쁨의 깃발을 마음껏 휘날리며 사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삶 속에 항상 넘쳐나는 기쁨의 이유를 묻는 사람들에게 ‘바로 예수님이 내 안에 계시기 때문입니다’라고 선포하며 어두운 이 세상에 그리스도의 빛으로 사시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 안에서 축원합니다.  

[칼럼] 지혜 가운데 행하라

강민수 목사(레익뷰언약교회 담임/시카고)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지를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 같이 하지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 같이 하여” (엡 5:15)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어...

[칼럼] 왜 “빈 방 있어요”라고 말하지 못했나?

  시카고한마음재림교회 서상규 목사   “요셉, 마리아. 빈 방 있어요…우리 집에 빈 방이 있어요. 마구간에 가지 마세요….” 기독교인이라면 학생부 시절 문학의 밤 연극으로 참여 했었거나 적어도 한...

[칼럼] 주님과 함께 작업하다

이준 목사(두란노침례교회 담임/시카고) 두 손으로 감싼 커피컵의 따스함이 온몸의 긴장을 녹여주었습니다. 60도 정도의 가을 대기 속을 걷고 온 우리들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음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칼럼] 순교의 기쁨

강민수 레익뷰언약교회 담임목사(시카고)     “만일 너희 믿음의 제물과 섬김 위에 내가 나를 전제로 드릴지라도 나는 기뻐하고 너희 무리와 함께 기뻐하리니” (빌 2:17) ‘원망과 시비’ 대신 ‘사랑과 희생의 삶’을...

[칼럼] 청보(淸譜)인가 탁보(濁譜)인가

서상규 목사(시카고 한마음재림교회)   얼마 전 족보에 관하여 흥미로운 내용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족보에는 청보(淸譜)와 탁보(濁譜)라는 말이 있다고 합니다. 청보는 그 내용이 사실적인 족보이고, 탁보는 과장되고...

[칼럼] 진노의 대상에서 은혜의 대상으로

강민수 레익뷰언약교회 담임목사(시카고)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엡 2:3) 이 세상에서 가장 놀라운...

[칼럼] 둘째 보물: 그리스도 안에서 구속 받음

강민수 레익뷰언약교회 담임목사(시카고)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엡 1:7)   에베소서에 나타난 두번째 신령한 보물은 우리가 예수님의 피로...

[칼럼] 믿음의 연단

믿음의 연단 강민수 레익뷰언약교회 담임목사(시카고)   “디모데의 연단을 너희가 아나니 자식이 아버지에게 함같이 나와 함께 복음을 위하여 수고하였느니라” (빌 2:22)   자기 일보다 그리스도의 일을 더 존귀케 여긴 디모데를 빌립보교회로 보내며 바울은 ‘디모데의 연단’에 대해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디모데가 복음을 위하여 수고하는 존귀한 하나님의 일꾼이 되기 까지 그가 많은 믿음의 연단을 겪었음을 의미합니다.   그리스도를 위한 삶을 살기 원한다면 그저 마음의 결단을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연단과 훈련의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연단’이란 단어는 제련소에서 순금을 뽑아내는 과정, 즉 광석을 용광로에 집어넣어 불로 녹이는 것을 일컫는 말입니다. 광석이 뜨거운 용광로에서 녹아질 때 잡동사니들이위로 올라오게 되는데 제련사는 그 것을 걷어 내고 또 다시 뜨거운 불에 달굽니다. 그 때 또다시 올라오는 더러운 잡티들을 걷어내고는 다시 한번 뜨거운 불에 녹입니다. 이러한 과정을여러번 되풀이 하다가 보면 어느 순간에 제련사의 얼굴이 거울과 같이 선명하게 금물에 비춰지게 되는데 그때야 비로서 그 광석이 순금으로 승화되는 것입니다.   우리도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이 우리의 삶을 통해 선명히 드러나는 순금과 같은 그리스도의일꾼들이 되기 위해서는 용광로처럼 뜨겁고 힘든 연단의 과정을 통해 우리속에 있는 세상의 잡동사니들이 제거되야 합니다. 이 목적을 위해 열심히 말씀을 공부하고, 전심으로 기도하며, 신실히 섬김의 삶을 살다보면 때로는 사람들과 부딫히며 고통을 당할 때도 있지만 그 연단의 과정을통해 하나님은 우리 속에 있는 잡동사니들을 제거해주시며 날마다 예수님을 닮아가는 제자들로 세워주시는 것입니다. 이 세상이 영적인 전쟁터라면 교회는 영적 논산훈련소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우리의 훈련소장이요 제련사로서 우리를 변화시켜주시는 분이십니다. 믿음의연단을 피하지 않고 그 고통스러운 과정을 이겨낼 때 야생마같이 날 뛰던 우리들이 목표를향해 전력질주하는 경주마들로 변할 줄 믿습니다.   디모데는 사실 약점이 많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이방인 아버지에게서 태어났고, 몸이 약해잔병을 많이 앓았으며, 또 나이가 어려 사람들에게 인정 받기 힘든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모든 믿음의 연단을 잘 이겨냈을때 하나님이 그를 놀랍게 사용하셨습니다. 사도바울의 믿음의 아들로 시작한 디모데는 바울 밑에서 여러가지 훈련을 받았고 그를 도와 여러교회들 개척하고 세우는 사역을 동역하게 되었고 결국에는 바울의 인정을 받아 빌립보교회에 그의 후임자로 파송을 받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은 여러분도 디모데와 같은 존귀한 사역자로 세우시기 원하시며 이 목적을 위해 여러믿음의 연단과 훈련을 허락하시고 때로는 여러분을 견디기 힘든 믿음의 용광로에 집어 넣기도 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이 모든 믿음의 연단을 신실히 감당하고 이겨내심으로 디모데와같이 존귀한 그리스도의 일꾼으로 사용 받으시기를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칼럼] 감사는 선택입니다

이상기 목사(선한이웃교회 담임/미육군 채플린)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주...

[칼럼] 안전하게 하늘 집까지

서상규 시카고한마음재림교회 목사 붉은 석양빛이 저 멀리 강둑 너머를 가득 메우는 듯 하더니 이내 땅거미가 내려 앉습니다. 어머니가 시골집 대문을 활짝 열고는 바깥을 살핍니다. “우리...

[칼럼] 고난의 의미 (시 119:71)

유남수 목사(순복음충만교회 담임/시카고)   우리는 인생에서 많은 고난을 당하며 살아갑니다. 질병, 가난, 사고, 실패, 핍박 등 여러 종류의 고난을 당합니다. 그런 고난은 죄 때문에 오는 고난도...

[칼럼] 믿음과 사랑

  강민수 레익뷰언약교회 담임목사(시카고)   “이로 말미암아 주 예수 안에서 너희 믿음과 모든 성도를 향한 사랑을 나도 듣고 16 내가 기도할 때에 기억하며 너희로 말미암아 감사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고” (엡...

[칼럼] 나는 누구인가?

강민수 레익뷰언약교회 담임목사(시카고)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 바울은 에베소에 있는 성도들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신실한 자들에게 편지하노니” (엡 1:1)   에베소서 서두에 발견하는 흥미로운 사실은...

[칼럼] 1도의 차이

김주용 목사(시카고기쁨의교회) 시카고 오헤어 공항을 지날 때마다 창공에 날아오르는 비행기를 본다. 똑같은 활주로에서 똑같은 방향의 하늘로 향해 날아오르지만, 어느 쯤에는 서로 완전히 다른 곳으로 날아가게...

[칼럼] 성탄절을 추억하다

이준 목사(두란노침례교회 담임/시카고)   새벽 예배 길 무디 방송을 듣는데, 성탄절의 감동을 일깨워주는 것들이 뭐냐고 묻더군요. 여러 단어들이 가슴을 스치는 동안 영혼이 따뜻해졌습니다. 12월 첫 날의...

[칼럼] 성공이라는 우상

김주용 목사 시카고 기쁨의 교회 미국 80-90년대 항상 이슈가 되었던 가수 마돈나가 다음과 같은 고충을 토로했다. “(무대에 서면) 내가 특별한 사람임을 깨닫지만, 또 다른 무대에...

[칼럼] 하나님의 전신갑주 3

강민수 목사(레익뷰언약교회 담임/시카고)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 17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엡 6:16-17)   우는 사자와...

[칼럼] 자기 파트를 전심으로 노래하라

이준 목사(두란노침례교회 담임/시카고) 성경 말씀은 교회를 우리 몸에 비유하곤 합니다. 몸은 다양한 지체들로 이뤄져 있고 모든 지체가 자기 고유 기능을 잘 감당할 때 몸은 건강합니다....

[칼럼] 누구를 기다리고 계신가요?

이상기 목사(선한이웃교회 담임/미육군 채플린)   성탄절의 가장 충격적인 뉴스는 하나님이 “아기”가 되셔서 세상에 오셨다는 멧세지입니다. 하나님이 스스로를 깨어지기 쉬운 가장 연약한 존재가 되어 세상을 찾아 오신...

[칼럼] 더 큰일을 보리라!

이상기 목사(선한 이웃교회 담임/미 육군 군목) “Escape your own bubble” (당신의 작은 세계로부터 나오세요!) 아마도 예수님께서 나다나엘을 만나고나서 하시고 싶은 말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성경중 요한복음에...

[칼럼] 인정중독의 우상

김주용 시카고기쁨의교회 담임목사   인정중독이란 다른 사람의 시선과 평가에 과도하고 민감하게 생각하며 타인에게 인정받는 것만으로 자아의 존재감을 확인하는 사람들의 상태를 말한다. 그래서 인정중독에 빠진 사람은 타인이...

[칼럼] 샬롬!

이상기 목사(선한이웃교회/미육군 군목)   지난 주간엔 군복무를 마치고 은퇴하는 12명의 예비역 장교 전역식에 참석하였습니다. 그중엔 방송국의 뉴스 엥커로부터, 대학의 교수, 그리고 직장인등 사회에서 다양하게 직업을 가진...

[칼럼] 우리의 사명

  강민수 레익뷰언약교회 담임목사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고” (엡 3:8) 에베소서 3장 6절에서 ‘이방인들도 그리스도...

[칼럼] 하나님께 향기로운 기쁨이 되는 축복

강민수 레익뷰언약교회 담임목사(시카고) ‘내게는 모든 것이 있고 또 풍부한지라 에바브로디도 편에 너희가 준 것을 받으므로 내가 풍족하니 이는 받으실 만한 향기로운 제물이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것이라’ (빌 4:18)   우리가 베푸는 삶을 살 때 누리게 될 세번째 축복은 하나님께 향기로운 기쁨을 드리는 행복입니다. 나의 재물을 이웃에게 나누어 줄때 그들에게 큰 기쁨을 주고, 상급을 하늘에 쌓을 뿐 아니라, 그 것을 보고 계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향기로운 제물이 됩니다. 우리가 나누는 삶을 실천하실 때마다 기뻐하시는 이유는 그 것이 우리가 하나님을 더 닮아가는 증거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우리를 꼭 닮은 자녀들을 보며 행복의 미소를 짓듯이 하나님도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를닮아갈 때 큰 기쁨을 느끼십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하셨을때 누구의 형상으로 만드셨었죠?하나님의 형상이지요. 그러나 우리의 죄로 인해 하나님의 형상이 일그러지고 말았습니다. 그럼하나님이 지금 하고 계신 일은 무엇일까요? 빌립보서 1장 6절에 기록된 ‘하나님이 우리 속에 시작하신 착한 일’은 바로 이 부숴진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는 일입니다. 이 일을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신다고 했는데 이 날은 재림의 날을 의미합니다. 요한일서 3장 2절에 보면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 가장 먼저 일어날 일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바로 우리가 그의 형상으로 변화되는 것입니다. 인류역사의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소원은 우리가 하나님의 거룩한 형상을 닮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중 가장 대표적인 성품이 무엇일까요? 아낌없이 주고 베푸시는 분이시라는 것이죠. ‘온갖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부터 내려오나니’라는 야고보서 1장 17절 말씀처럼 우리가 누리고 있는 좋은 것은 모두 다 하나님이 주신 선물입니다.만약 하나님이 주고 베푸는 분이 아니셨으면 우리는 한 순간도 살 수 없을 것입니다. 우리가 숨쉴때마다 들여 마시는 산소 누가 주셨습니까? 이 세상 모든 식물을 자라게 하는 따스한 햇빛,그리고 우리 몸에 생명을 주는 피, 또 우리의 생각과 마음과 행동을 주장하는 뇌 등 우리에게 있는 모든 것은 모두 다 하나님이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물질적인 것들 뿐 아니라 하나밖에 없는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까지 죄로 인해 타락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에 내어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나니’라는 요한복음 3장 16절의 말씀처럼 사랑이신 하나님은 가장 귀한 자신의 아들까지 내어 주실 정도로 주고 주고 또 주는 분이십니다.   우리에게 모든 것을 다 주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요한일서3장 16절은 말하기를 그가 우리를 위해 그의 생명을 주신 것 처럼 우리도 우리의 생명을 남을위해 주라는 것입니다. 재물이 있으면서도 형제의 궁핌함을 외면하면 하나님의 사랑이 그 안에없는 것이니 (17절),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베푸는 삶을 살라는 것입니다 (18절).   내게 있는 모든 것을 주신 아낌없이 주신 하나님께 기쁨을 선사하기 원하신다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베푸신 것 처럼 여러분도 아낌없이 주고 나누는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자신의 형상을 닮아가는 여러분의 모습을 바라보며 하나님은 기쁨의 미소를 감추지 못하실 것입니다.  

[칼럼] 사도가 아닌 제자로 부르심

김주용 목사(시카고 기쁨의교회 담임)   성경 마가복음 3장에 보면, 예수가 12명의 제자를 세우는 이야기가 나온다. 특별히 3장 13-19절에 나오는 내용은 ‘12제자 소명장’이라고 이름을 붙인다. 그런데 신약성경의...

[칼럼] 나의 태도가 나의 높이를 결정한다

강민수 목사   영어에 ‘Your attitude will determine your altitude’라는 말이 있습니다. 비행기의 각도가 고도를 결정 짔듯이 우리의 태도가 우리의 성공여부를 결정 지을 것이라는 뜻입니다. 사도바울이...

[칼럼] 갈급한 심령을 회복하라

강민수 레익뷰언약교회 담임목사(시카고)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노라 13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칼럼] 함께의 미스터리

강민수 레익뷰언약교회 담임목사   “이는 이방인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상속자가 되고 함께 지체가 되고 함께 약속에 참여하는 자가 됨이라” (엡 3:6) ‘미스터리(Mystery)’의 사전적 정의는 ‘설명이나 이해가 불가능한...

[칼럼] 아내와 함께 즐겁게 살지어다

서상규 목사 시카고한마음 재림교회 "네 헛된 평생의 모든 날 곧 하나님이 해 아래에서 네게 주신 모든 헛된 날에 네가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즐겁게 살지어다 그것이...

[오피니언] “작은 달에 작은 일”

문장선 목사(시카고)   현재 태양력으로 사용하고 있는 그레고리력에서 2월(February)은 1년 중 가장작은 달이다. February의 어원은 라틴어에서 왔는데 ‘깨끗이 하다’, ‘죄 갚음을 하다’는 뜻으로 고대 로마인들에게 2월은...

[칼럼] 호산나 크게 외치라!

이상기 목사(선한이웃 교회 담임/미육군 군목)   남매인 로렌(12)과 델톤(15)은 6년전 커네디컷주의 샌디훅 초등학교에서 26명의 꽃다운 생명을 앗아가간 교내 총기사건에서 살아남은 어린 학생들입니다. 그들은 지난 토요일에 있었던...

[칼럼] 주님이 원하시고 이루시리라 (살전5:23-24)

유남수 목사(순복음충만교회 담임/시카고)   데살로니가전서 5:23절을 보면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로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칼럼] 성경적인 결혼과 부부생활, #4

강민수 목사 레익뷰언약교회 담임(시카고) “이는 곧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27 자기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사 티나 주름 잡힌 것이나 이런 것들이 없이 거룩하고...

[칼럼] 복음의 빚

이준 목사(두란노침례교회 담임/시카고)   서서평 일대기를 다룬 영화 상영은 끝났지만, 영화를 통해 받은 감동이 지금도 짙은 여운으로 남아있어서 시사회 당일에 있었던 일들과 느낌들을 더듬어 기억해봅니다. 그날 AMC...

[칼럼] 복음의 폭발적 에너지

이준 목사(두란노침례교회 담임/시카고)   새해 맞이 특별새벽예배 첫날은 마가복음 1장 1절의 말씀을 묵상하며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묵상 중 이 짧은 말씀이 담고 있는 엄청난 에너지를 느낄 수...

[칼럼] 정곡을 찌르시는 하나님

  김주용 목사 <시카고 기쁨의 교회> 기침이 심해서 몇 주를 고생한 적이 있었다. 이 약, 저 약 안 먹어본 약이 없을 정도로 많은 약도 써 보았다....

[칼럼] 하나님의 손

이준 목사(두란노침례교회 담임/시카고)   사무엘상 5장은 블레셋 사람들이 하나님의 궤를 빼앗아 자기 땅으로 가는 장면으로 시작합니다. 충격적입니다. 이스라엘과의 전쟁에서 큰 승리를 거두고 게다가 그들의 하나님까지 생포해가는...

[칼럼] 신비한 주님의 은혜

이준 목사 두란노침례교회 담임(시카고)   두 달쯤 전 L 성도님이 처음 교회를 방문하셨습니다. 친교 때 옆 자리에 가서 앉자 그분을 모시고 온 집사님이 성도님을 위해 기도해달라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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