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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February 22, 2018

[칼럼] 샤덴프로이데와 욥의 중보

서상규 목사 시카고 한마음 재림교회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라는 옛말 속에는 타인의 행복에 대한 질투의 감정이 고스란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행복을 보면서 함께 기뻐해...

[칼럼] 성탄의 의미(마 1:21~23)

유 남수 목사(순복음충만교회 담임/시카고)   성경의 말씀들 모두가 복과 은혜이지만, 그 중에 으뜸 되고 첫 째 되는 복과 은혜는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신다(Immanuel/God with us)'일 것입니다....

[칼럼] 영적인 트리거(Spiritual Trigger)

김주용 목사 시카고 기쁨의 교회 미국의 유명한 리더십 전문가인 마셜 골드스미스(Marshall Goldsmith)는 트리거(Trigger, 방아쇠)를 “우리의 생각과 행동을 바꾸게 만드는 심리적 자극”이라고 정의한다. 우리 일상의 자질구레한...

[칼럼] 주님과 함께 작업하다

이준 목사(두란노침례교회 담임/시카고) 두 손으로 감싼 커피컵의 따스함이 온몸의 긴장을 녹여주었습니다. 60도 정도의 가을 대기 속을 걷고 온 우리들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음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칼럼] 끝까지 남는 것

김주용 시카고기쁨의교회 담임 목사 학창시절, 어느 날 담임선생이 무척이나 화가 나서 종례시간에 교실로 들어왔다. 이유인즉, 우리 반의 한 친구가 돈을 잃어버렸다는 것이다. 담임선생은 정황상 우리...

[칼럼] 주님이 준비해 주신 아침식사

이상기 선한 이웃교회 담임목사/미육군 채플린   “예수께서 이르시되 ‘와서 조반을 먹으라’하시니 제자들이 주님이신 줄 아는 고로 당신이 누구냐 감히 묻는 자가 없더라.”- 요한복음 21:12 갈릴리 바닷가의 ‘베드로...

[칼럼] 남을 먼저 생각하는 예수님의 마음

강민수 목사 레익뷰언약교회 담임(시카고)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칼럼] 부질없는 육신의 자랑

부질없는 육신의 자랑 강민수 레익뷰언약교회 담임목사(시카고)   “그러나 나도 육체를 신뢰할 만하며 만일 누구든지 다른 이가 육체를 신뢰할 것이 있는 줄로 생각하면 나는 더욱 그러하리니 5 나는 팔일 만에 할례를 받고...

[칼럼] 그 손 못자국 만져라!

이상기 목사(선한이웃 교회 담임/미육군 채플린)   누군가의 손을 굳게 붙잡아 주지 못하는 것처럼 참으로 안타까운 일도 많지 않을 듯합니다. 최근 감기로 인해 고생하면서 주변에서 만나는 분들조차...

[칼럼] 감사는 준비하는 자의 것입니다

김주용 목사(시카고 기쁨의 교회)   마가복음 4장 21-23절에 보면, 예수의 등경 비유가 나온다. 등경을 가져와 놓고는 말(곡물을 재는 도량형 기구) 아래나 평상(침대) 밑에 두어서는 안 된다는...

[칼럼] 사도가 아닌 제자로 부르심

김주용 목사(시카고 기쁨의교회 담임)   성경 마가복음 3장에 보면, 예수가 12명의 제자를 세우는 이야기가 나온다. 특별히 3장 13-19절에 나오는 내용은 ‘12제자 소명장’이라고 이름을 붙인다. 그런데 신약성경의...

[칼럼] 예수님의 눈물 Jesus Wept!

   이상기목사 선한 이웃 교회 담임/ 미육군 채플린 소령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아니하고 진실로 정의를 시행할것이며”(이사야42장 3절) 얼마전 예루살렘에 위치한 주님이 십자가를...

[칼럼] 성령의 지배를 받는 삶

유남수 목사(시카고순복음충만교회 담임) "술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 (엡5:18) 예수께서 이 세상을 떠나시기 전, “너희는 요한의 물세례를 받았으나 몇 날이 못 되어...

[칼럼] 하룻밤

한국에서는 2009년 조사에 따르면, 하룻밤 사이에 새로운 책이 출판되는 숫자가 29,000부라고 한다. 몇 백 권이 아니라 3만 여권의 책이 매일 밤마다 출판이 된다는 것이다....

[칼럼] 무지개 언약

  김주용 목사 시카고 기쁨의 교회 ‘7’이라는 숫자는 영적으로 완전수를 의미한다. 태초의 창조가 7일로 완성되었고,(창1장)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용서할 때 참된 용서가 이뤄진다고 성경은 증거한다.(마 18:21-22)...

[칼럼] 성경적인 결혼과 부부생활, #5

강민수 목사 레익뷰언약교회 담임(시카고) “이와 같이 남편들도 자기 아내 사랑하기를 제몸 같이 할찌니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자는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라” (엡 5:28)   하나님이 꿈 꾸신 행복한 가정을 이루기...

[칼럼] 네 마음의 그릇이 얼마나 되느냐?

김주용 목사(시카고 기쁨의교회) 중국의 한 현자의 제자가 화가 머리끝까지 올라온 상태로 스승을 찾아왔다. 너무 화가 나고 억울해서 참을 수 없는데 어떻게 해야 하느냐고 스승에게 물었다....

[칼럼] 하나된 교회의 결과

강민수 레익뷰언약교회 담임목사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엡 4:13) 교회가 믿음안에 하나될 때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단지 평안한 신앙생활을 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꿈과 비젼이 이뤄지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될...

[칼럼]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

강민수 레익뷰언약교회 담임목사(시카고)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빌 3:7)   모든 사람들이 부러워 할만한 화려한 스펙을 소유했던 바울은 그가 자랑스럽게 여겼던 자신의...

[오피니언] 오 예루살렘!

서보명(시카고신학대 교수)   오랜만에 노엄 촘스키의 이름을 인터넷에서 검색해 보았다. 한때 거의 정기적으로 촘스키의 최근 글들이 모아져 있는 사이트를 찾던 시절도 있었다. 촘스키는 뛰어난 언어학자이지만, 일반인들에겐...

[칼럼] 여성이 없는 세상

시카고한마음재림교회 서상규 목사   경제 전문가 최기억씨가 쓴 칼럼을 읽은 기억이 있습니다. 그 칼럼의 제목은 "세상에 여성이 없다면” 이었습니다. 그는 경제인답게 여성이 없는 세상을 경제적인 측면에서...

[칼럼] 아내와 함께 즐겁게 살지어다

서상규 목사 시카고한마음 재림교회 "네 헛된 평생의 모든 날 곧 하나님이 해 아래에서 네게 주신 모든 헛된 날에 네가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즐겁게 살지어다 그것이...

[칼럼] 예수의 감사

김주용 목사 (기쁨의교회 담임/시카고)   이 땅에 순수한 감사가 있을 수 있을까? 그래도 나름 깨끗하고 순수한 감사를 했을 것이라고 생각되는 고 김수환 추기경도 실제 그런 감사를...

[칼럼] “잠잠하라!” (Be Quiet!)

이상기 목사(선한 이웃교회 담임/미 육군 군목) 요몇일 힘찬 햇살이 창문을 뚫고 온 거실과 방안을 환하게 밝혀줘서 그만 시카고의 추운 겨울이 다 지나간줄 착각하게 되었습니다. 커튼을...

[칼럼] 마음의 눈을 밝혀 주소서, #2

  강민수 레익뷰언약교회 담임목사(시카고)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19 그의 힘의 위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떠한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엡...

[칼럼] 십자가의 원수

강민수 레익뷰언약교회 담임목사(시카고)     “내가 여러 번 너희에게 말하였거니와 이제도 눈물을 흘리며 말하노니 여러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원수로 행하느니라” (빌 3:18)   빌립보서를 통해 ‘항상 기뻐하라’고 가르치던 바울을 눈물짓게 만든 일이 있었는데...

[칼럼] 하늘에 상급을 쌓는 축복

강민수 레익뷰언약교회 담임목사(시카고)   ‘내가 선물을 구함이 아니요 오직 너희에게 유익하도록 풍성한 열매를 구함이라’ (빌 4:17)   우리가 베푸는 삶을 살 때 누리게 될 두번째 축복은 천국에 상급을 쌓는 행복입니다. 우리가 나누어 주는 삶을 통해 이웃에게 큰 기쁨을 선사할 때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하늘에 보화를 차곡차곡쌓고 계십니다. 빌립보 교우들의 나눔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바울사도는 빌립보서 4장 17절에서이르기를 (공동번역) ‘내가 선물을 받고 싶어서 그러는 것은 아닙니다. 내가 바라는 것은 여러분에게 더 많은 이익이 돌아가게 하는 일뿐입니다’라고 하였습니다. 이 것은 우리가 베푸는 삶을 살 때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더 큰 선물을 준비하고 계시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이 것은 이 땅의 축복보다는 하늘의 상급을 의미합니다. 영어로 ‘I am looking for what may be credited to your account’라고 기록되어 있는데 이 것을 직역하면 ‘하늘에 있는 여러분의 천국은행구좌에 더 많은 보화가쌓일 것을 기대합니다’ 입니다. 여러분이 이 땅에서 하나님께 드리고 또 불우한 이웃을 도울때 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의 천국 은행구좌에 귀중한 보화를 입금하고 계시고 장차 여러분이 천국에 입성하실때 그 보화를 다 꺼내어 여러분에게 큰 상급을 내려 주실 것입니다.   잠언 19장 17절의 놀라운 약속을 들어 보세요 -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것은 여호와께 꾸어드리는 것이니 그의 선행을 그에게 갚아 주시리라.’ 우리가 가난한 자들을 도울 때 그들에게 재물을 나눠주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것이 곧 하나님께 꾸어 드리는 것이요 하나님은 반드시 갚아 주실 것이라는 약속입니다. 하나님이 가난한 자들을 얼마나 생각하시는지 그들을 섬기는것은 곧 하나님을 섬기는 것과 같아서 그들은 우리에게 갚지 못할지라도 하나님이 직접 갚아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놀라운 하나님의 사랑입니까?! 그리고 한번 생각해보세요. 우리가 선행을 통해 하나님께 꾸어 드린 것을 하나님께서 친히 갚으실 때 달랑 원금만 갚아 주실까요? 아니면이자까지 주실까요? 물론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께서 상상 할 수 없이 높은 이자를 붙여서 우리가 베푼 것과는 비교할 수도 없는 엄청난 상급을 주실 것입니다.   예수님은 복음서를 통해 ‘도둑이 들끓는 이 땅에 보화를 두지 말고 도둑이 구멍을 뚫지 못하는 하늘에 너희 보화를 쌓아 놓으라’는 말씀을 한두번이 아니라 6번이나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이 얼마나 중요하면 6번이나 말씀하셨을까요?... 이 땅에서 사는 세월은 길어야 80-90년입니다. 그러나하늘나라에서의 삶은 끝 없는 영원한 삶입니다. 그렇다면 우리 보화를 어디에 쌓아야 될까요? 이땅에 쌓은 보화는 죽을 때 가져 갈 수 없습니다. 장례식차 뒤에 U-Haul 트레일러를 끌고 가는 것은본 적이 있습니까? 장례식차에는 오직 시신과 꽃 밖에는 없습니다. 그래서 온 세상을 정복했던 알렉산더 대왕은 자기의 장례식 날 그의 양 손이 관의 바깥쪽으로 삐져 나오도록 하여 모든 것을 다소유했던 그도 죽음 후에는 빈 손으로 떠났음을 보여주도록 한 것입니다.   이 땅의 재물을 죽은 후에 가져갈 수는 없지만 죽기전에 미리 보낼 수는 있습니다. 그 방법은 하나님의 사업을 위해 정성껏 헌금하고 또 가난한 자들에게 사랑을 베푸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그때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위해 천국은행에 고귀한 상급을 우리가 상상 할 수 없는 높은 이자와 함께 쌓아 놓으실 것이기 때문이죠... 여러분은 천국은행구좌에 얼마나 저금 해 놓으셨습니까? 은퇴연금만 (IRA) 준비할 것이 아니라 베푸는 삶을 통해 천국연금에 (ERA - Eternal Retirement Account ) 지혜로운 투자를 하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칼럼] 상상력의 시대를 붙잡으라

  김주용 목사(시카고 기쁨의 교회)   작년에 작고한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Alvin Toffler)는 인류의 3대 혁명으로 ‘농업혁명’, ‘산업혁명’ 그리고 ‘정보화혁명’을 말한다. 그러나 그의 죽음은 곧 정보화 혁명의 시대의...

[칼럼] 항상 기도•찬송•예배하라

유남수 목사 순복음충만교회 담임(시카고)   -곧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그 모든 도를 행하고 그를 사랑하며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고 -(신명기 10:12) 인간이...

[칼럼] 다섯째 보물: 그리스도 안에서 인치심 받음

  강민수 레익뷰언약교회 담임목사(시카고)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엡 1:13)   에베소서를 통해 발견하는 다섯째 영적보화는...

[칼럼] 감사로 달궈진 사랑방

이준 목사(두란노침례교회 담임/시카고) 수요일마다 두란노 사랑방을 열고 삶과 말씀을 나누어 온지 벌써 일년이 되었습니다. 모임의 회수가 더해갈수록 나눔은 깊이를 더해가고 모임의 친밀도도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어서...

[칼럼] 과거의 모습을 기억하라

  강민수 레익뷰언약교회 담임목사   “그러므로 생각하라 너희는 그 때에 육체로는 이방인이요 손으로 육체에 행한 할례를 받은 무리라 칭하는 자들로부터 할례를 받지 않은 무리라 칭함을 받는 자들이라 12그...

[칼럼] 나의 주, 나의 하나님!

이상기 목사(선한이웃 교회 담임/미육군 채플린) 이스라엘의 최북단 헤르몬산의 기슭에 위치한 가이사랴 빌립보(Caesarea Philippi)는 예수님을 향한 베드로의 신앙고백이 있었던 곳으로 유명합니다. 지금도 그곳을 방문하면 헬라의 판(Pan)신을...

[칼럼] 왜 “빈 방 있어요”라고 말하지 못했나?

  시카고한마음재림교회 서상규 목사   “요셉, 마리아. 빈 방 있어요…우리 집에 빈 방이 있어요. 마구간에 가지 마세요….” 기독교인이라면 학생부 시절 문학의 밤 연극으로 참여 했었거나 적어도 한...

[칼럼] 모든 필요를 채워 주시는 축복

강민수 레익뷰언약교회 담임목사(시카고)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빌 4:19)   베푸는 삶을 사는 자들이 받을 네번째 축복은 필요한 모든 것을 하나님께 공급받는 행복입니다. 물론 ‘모든 욕심’을 채워주리라가 아니라  ‘모든 쓸 것’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으므로  허황된 것을 바라면 않됩니다. 그러나 물질적인 필요뿐 아니라 우리의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는 광범위한 약속은 우리가 친구가 필요할 때 베스트프렌드가 되어 주시고, 마음의 위로가 필요할 때 심령을 어루만져 주시며, 물질적인 필요가 있을 때는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또 영적으로 메말라 있을 때에는 생명의 생수가 되어 주심으로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이 되어주시리라는 놀라운 언약입니다.   우리의 모든 쓸 것을 채워주신다면 얼만큼의 분량을 주시겠다는 말씀일까요? 답은 ‘그의 풍성한 대로’입니다. 우리가 드린 만큼, 혹은 굶어죽지 않을 정도만이 아니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부어 주실 것입니다.만약 제가 여러분에게 제 은행카드를 드리며 ‘원하는데로 쓰세요’라고 한다면 몇일도 못가서 바닥 나겠지만 만약 빌 게이츠가 여러분들에게 그의 은행카드를 주며 ‘필요한 만큼 쓰세요’라고 한다면 그 것은 차원이 다른 엄청난 선물이 될 것입니다. 그런데 빌립보서 4장 19절의 약속은 빌 게이츠와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온 세상의 주인되시는 하나님께서 그의풍성한 대로 우리의 모든 필요를 채워 주시겠다는 무제한적 약속입니다. 여러분에게 어떠한 필요가 있던지 이 약속을붙들고 하나님께 간구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한가지 기억해야 될 것은 이 약속의 대상은 모든 사람들이 아니라 빌립보 교인들처럼 베푸는 삶을 사는 사람들이라는 사실입니다. 성경에는 순종과 행동을 전제로 하는 수 많은 조건부 축복들이 있는데 하나님이 우리의 모든 필요를 충족시켜 주시리라는 약속도 하나님과 이웃들에게 드리며 베푸는 삶을 전제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의 모든 필요를 채우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기 원하신다면 아낌없이 나누는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주는데로 돌려 받는 것은 모든 사람들이 체험하는 불변의 진리입니다. 남에게 웃어 주면 미소가 돌아오고 칭찬 해주면덕담이 돌아오게 되지만 남을 욕하면 나도 욕을 먹고 내가 화를 내면 그들도 나에게 얼굴을 붉히기 마련입니다. 그리고내가 준 만큼만 돌아오는 것이 아니라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는 속담처럼 항상 더 많이 돌아오지 않습니까?... 그러므로여러분에게 필요한 것이 있다면 먼저 그것을 나누고 베푸는 것이 지혜로운 삶입니다.   여러분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입니까?  용서와 사랑? 그러면 먼저 이웃들을 용서하고 사랑하세요. 좋은 친구? 그러다면먼저 남에게 듬직한 친구가 되어 주세요. 경제적인 필요? 그럼 먼저 하나님과 이웃들에게 드리고 나누는 삶을 실천하세요. 무엇이든 여러분이 주는데로 풍성히 돌려 받게 될 것입니다. 빌립보서 묵상을 마치면서 여러분을 축복하기 원합니다. 내가 원하는 것을 먼저 남에게 주는 베품의 삶을 사심으로 여러분의 필요한 모든 것을 하나님으로부터 넘치도록 공급받는 기쁨의 삶을 사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칼럼] 하나님을 본받는 자

강민수 레익뷰언약교회 담임목사   “그러므로 사랑을 받는 자녀 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 (엡 5:1) 죄 많은 인간이 거룩한 하나님을 닮고 본받는 것이 가능할까요? 죽었다 깨어나도 성취하지 못할...

[칼럼] 남은40일의 위기(危機)

이상기 목사(선한 이웃교회 담임/미 육군 군목)   “이 나라의 운명은 40일 뿐이오!” 이같은 외침은 요나가 니느웨성 한 복판을 걸닐며 소리친 메세지였습니다. 지금도 이라크에서 두번째로 큰 도시인...

[칼럼]그리스도의 심장으로 사모합니다

  현대사회에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앓고있는 병은 ‘외로움’이라고 합니다. 인구밀도가 높은 도심지에 살면서도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진정한 친구 하나 없다는 생각이 심장을 파고들때 우리는...

[칼럼] 정곡을 찌르시는 하나님

  김주용 목사 <시카고 기쁨의 교회> 기침이 심해서 몇 주를 고생한 적이 있었다. 이 약, 저 약 안 먹어본 약이 없을 정도로 많은 약도 써 보았다....

[칼럼] 하나 된 것을 지키는 길

강민수 레익뷰언약교회 담임목사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엡 4:2) 가정과 교회와 사회단체의 일치를 이루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이라 생각하십니까? 사도바울이 에베소교회에게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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