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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April 26, 2017

[칼럼] 공사중인 성전임을 기억하라

강민수 레익뷰언약교회 담임목사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잇돌이 되셨느니라 21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 가고22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그리스도...

[칼럼] 막힌 담을 허무신 보혈을 기억하라

강민수 레익뷰언약교회 담임목사(시카고)     “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졌느니라 14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 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칼럼] 과거의 모습을 기억하라

  강민수 레익뷰언약교회 담임목사   “그러므로 생각하라 너희는 그 때에 육체로는 이방인이요 손으로 육체에 행한 할례를 받은 무리라 칭하는 자들로부터 할례를 받지 않은 무리라 칭함을 받는 자들이라 12그...

[칼럼] 미움의 장벽을 허물기 위하여

강민수 레익뷰언약교회 담임목사(시카고) “그러므로 생각하라” (엡 2:11a) 지금 한국과 미국, 그리고 세계 각국에서 정치적 또는 종교적인 견해차이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증오의 벽을 쌓고 있습니다. 나와 생각이 다른...

[칼럼] 선한 일을 위하여

  강민수 레익뷰언약교회 담임목사(시카고)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칼럼] 믿음으로 말미암아

  강민수 레익뷰언약교회 담임목사(시카고)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엡2:8)   성도들은 그리스도 안에서 ‘죽음에서 삶으로,’ ‘마귀의 종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또 ‘진노의 대상에서...

[칼럼] 진노의 대상에서 은혜의 대상으로

강민수 레익뷰언약교회 담임목사(시카고)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엡 2:3) 이 세상에서 가장 놀라운...

[칼럼] 마귀의 종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강민수 레익뷰언약교회 담임목사(시카고)     “그 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엡 2:2)   이 세상에서 가장 놀라운 변화를 경험한 사람은 예수 믿고 새사람 된 바로 당신입니다. 에베소서 2장은 그리스도인이경험하는 세가지의 엄청난 변화들을 열거하고 있는데 첫번째는 지난 주에 이야기한 대로 죄로 인해 죽었던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살아난 ‘죽음에서 삶으로’의 변화입니다.  우리가 할 수 없는 이 것을 ‘그러나 하나님은 (But God!)’ 그의은혜와 긍휼로 가능케 하셨습니다.   이뿐 아니라 하나님은 우리를 ‘마귀의 종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변화시켜 주셨습니다. 잠시동안 공중권세를 잡고 있는 원수 마귀는 에베소서 2장 2절 말씀대로 많은 영혼들을 육체의 소욕을 미끼로 영원한 죽음을 향해 몰고 가고 있습니다. 눈 앞에 놓인 쾌락을 만족시키기 위해 죄의 유혹에 굴복하는 사람들은 마귀의 종이 되어 낭떠러지 같은 영원한멸망으로 끌려가고 있는 것입니다. 북극의 에스키모들이 늑대를 어떻게 사냥하는지 아십니까? 날카로운 칼날에 짐승의 피를 묻혀 얼린 후 또 다시 피에 적셔 얼리는 과정을 반복하여 마치 아이스케키와 같이 피얼음으로 뒤 덮인 칼을땅에 꼽아 놓으면 피 냄새를 맡은 늑대들이 와서 그 피얼음을 핥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피 맛을 본 늑대들은 칼날이드러난 후에도 자신의 혀에서 나오는 피인줄도 모르고 정신없이 계속 그 칼날을 핥아대다가 마침내 그 옆에 쓰러져죽는다고 합니다. 바로 이 것이 우리의 영혼을 사냥하는 마귀의 궤략입니다. 우리에게 달콤한 죄의 유혹을 던져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일시적인 죄의 쾌감을 맛보게 합니다. 그러면 죄의 맛을 본 사람들은 그 유혹을 거부하지 못하고 계속하여 세상의 쾌락을 좇아 사는 마귀의 종이 되어 지속적으로 죄의 유혹을 핥아 대다가 결국 영원한 죽음을 당하게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셨습니다’ (에베소서 2:5-6). 죄의 종이 되어 영원한 죽음을 피할 수 없는 우리 대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우리 죄 값을 치뤄주셨고 또한 죄의 종인 우리를 자유케 해주셨을 뿐 아니라 이제 그리스도와 함께 ‘하늘에앉아’ 하나님과 함께 사는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주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참으로 놀라우신 일을 이루셨습니다. 죄로 죽은 우리를 살리셨을 뿐 아니라 마귀의 종이었던 우리를 그의 사랑의 팔로 들으셔서 저 높고 높은 하늘보좌에 그와 함께 앉게 하셨습니다. 얼마나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입니까?!   Josh Globan 이 부른 You raise me up 이 바로 이 하나님의 은혜를 찬송하고 있습니다. ‘나 지치고 내 영혼 약할 때 근심속에 내 마음 무거워, 주 오셔서 함께 하실 때까지 나 잠잠히 주님을 기다려... 날 세우사 저 산에 우뚝 서리, 날 세우사 풍랑 가운데서도 함께 하셔 날 강하게 하시네, 날 세우사 모든 것 할 수 있네...’ 죄로 인해 죽었고 마귀의 종으로 살던 나를 주님이 오셔서 하나님의 은혜로 세워 주셨고, 저 하늘에 하나님의 자녀로 우뚝 서 모든 것을 이기게 하셨습니다. 이 놀라운 기적을 가능케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과 사랑을 찬양합니다!  

[칼럼] 죽음에서 삶으로

강민수 레익뷰언약교회 담임목사(시카고)   “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엡 2:1)   우리는 가끔 현저한 외모의 변화를 보여주는 before-and-after 사진을 보며 놀라곤 합니다. 운동과 다이어트를 통해 몇개월 만에200파운드를 감량한 사람이나 혹은 갈라진 윗입술을 갖고 태어났던 아프리카 어린이들이 수술을 통해 귀여운 얼굴을 되찾게 된 사진들을 볼때 충격과 감동을 피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이 세상에서 가장 놀라운 변화를 경험한 before-and-after 사진의 주인공이 누구인지 아십니까? 예수님을 믿고 새로운 사람이 된 바로 당신입니다.   에베소서 2장에서 바울은 그리스도인이 된 순간 우리 삶에 일어난 엄청난 세가지의 변화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데 그 첫번째는‘죽음에서 삶으로의 변화’입니다. 예수님을 만나기 전 우리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사람들이었습니다. 마치 죄의 깊은 바다에 빠져둥둥 떠다니는 시체와 같은 비참한 모습 말입니다. ‘아니 예수 안믿는 사람들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만 사는데 그 사람들이 죽은자들이라니 그게 무슨 말이요?’라는 의문을 갖을 수 있지만 성경에서 이야기하는 죽음의 정의가 무엇인지를 알면 이해가 되실 것입니다. 성서적인 죽음의 정의는 ‘소멸’이나 ‘멸종’이 아니라 ‘분리 (Separation)’입니다. 육체적 죽음은 영이 육체와 분리됨을 뜻하고, 영적인 죽음은 영이 하나님과 분리되었음을, 또 영원한 죽음은 하나님과 영원히 분리됨을 의미합니다. 하나님과 분리된 영이 갈 수있는 곳은 영원한 죽음과 고통이 있는 지옥뿐입니다.   그러나 은혜와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예수님을 통해 어떤 엄청난 변화를 일으키셨는지 에베소서 2장 4-5절을 주목하시기 바랍니다.  “긍휼에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5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가은혜로 구원을 얻은 것이라).” 영어로 보면 4절 말씀은 ‘그러나 하나님은 (But God)’이라는 구절로 시작합니다. 얼마나 감동적인 표현입니다. 우리는 죄로 인해 죽은 사람들이었는데 ‘그러나 하나님은!’… 이 것은 우리 힘으로 할 수 없는 것을 하나님이 해 주셨음을가리킵니다. 그리고 아무도 거들떠 보지 않을 추악한 죄인을 하나님이 자진해서 찾아오셔서 살려 주셨음도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을 가능케 한 것은 하나님의 긍휼과 은혜라고 4-5절은 가르치고 있는데 긍휼(Mercy)은 ‘받아 마땅한 형벌을 받지 않게 하는 사랑’이요 은혜(Grace)는 ‘받을 자격이 없는 특권을 주는 사랑’을 의미합니다. 죄로 인해 영원히 죽을 수 밖에 없는 우리를 위해긍휼의 한나님은 우리 대신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죄의 삯인 죽음을 겪지 않도록 해 주셨습니다. 또한 아무 자격없는 우리를은혜의 하나님은 거룩한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셔서 하나님과 함께 천국에서 영원한 삶을 누리게 하셨습니다. 이 놀라운 변화를가능케 하신 하신 하나님을 어찌 찬양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할렐루야!  

[칼럼] 마음의 눈을 밝혀 주소서, #2

  강민수 레익뷰언약교회 담임목사(시카고)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19 그의 힘의 위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떠한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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