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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January 24, 2019

[칼럼] 시편 23:1-6

유남수 시카고순복음충만교회 담임목사   -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가으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칼럼] 모든 것에는 전조가 있다

김주용 목사 시카고 기쁨의 교회   다큐멘터리 영화 “볼링 포 콜럼바인 (Bowling For Columbine)” “화씨 9/11 (Fahrenheit 9/11)” “트럼프랜드의 마이클 무어 (Michael Moore in TrumpLand)” 등으로...

[칼럼] 우리의 사명

  강민수 레익뷰언약교회 담임목사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고” (엡 3:8) 에베소서 3장 6절에서 ‘이방인들도 그리스도...

[칼럼] 예수님의 눈물 Jesus Wept!

   이상기목사 선한 이웃 교회 담임/ 미육군 채플린 소령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아니하고 진실로 정의를 시행할것이며”(이사야42장 3절) 얼마전 예루살렘에 위치한 주님이 십자가를...

[칼럼] 기쁨에도 무게가 있다

  김주용 시카고 기쁨의 교회 담임목사   지금은 고인이 되신 고 김근태 의원은 전두환의 신군부 정권시절, 조작된 시국 사건으로 감옥살이를 하면서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고문을 받았다고...

[칼럼] 함께의 미스터리

강민수 레익뷰언약교회 담임목사   “이는 이방인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상속자가 되고 함께 지체가 되고 함께 약속에 참여하는 자가 됨이라” (엡 3:6) ‘미스터리(Mystery)’의 사전적 정의는 ‘설명이나 이해가 불가능한...

[칼럼] 받은 것을 잘 사용하고 계신가요?

이상기 목사 (선한 이웃교회 담임/미육군 채플린 예비역 소령)   “Our task is to make music with what remains.” – Yitzhak Perlman 이라크 전쟁이 한참이던 10여년전, 바그다드지역에 포병부대와...

[칼럼] 기도의 자리

유남수 순복음충만교회 담임목사(시카고)       -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한 나무를 지시하시니 그가 물에 던지매 물이 달아졌더라- 출애굽기 15:25 지금 우리 세대는 여러 가지 갈증으로 목말라하는 자들로 넘치고...

[칼럼] 수군거림에 흔들리지 말자

  김주용 목사 시카고 기쁨의 교회   신약성경 누가복음 9장 앞부분에 보면, 삭개오라는 사람이 예수와 만나는 장면이 나온다. 삭개오는 당시 세리장이었고 부자였다고 한다. 한국 역사의 기준으로 본다면,...

[칼럼] 공사중인 성전임을 기억하라

강민수 레익뷰언약교회 담임목사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잇돌이 되셨느니라 21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 가고22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그리스도...

[칼럼] 목적이 분명한 자녀교육

이상기 목사 (선한 이웃교회 담임, 미육군 채플린 예비역 소령)   Life's most persistent and urgent question is, 'What are you doing for others?' - Martin Luther...

[칼럼] 막힌 담을 허무신 보혈을 기억하라

강민수 레익뷰언약교회 담임목사(시카고)     “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졌느니라 14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 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칼럼] 주 안에서 승리하는 비결

유남수 순복음충만교회 담임목사(시카고)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히브리서12:2) 만물이 소생하는 봄이 오고 있습니다. 봄은 영원한 희망의 표상입니다. 뼛속까지 시리게 찬바람이 불어대던 추운 겨울도...

[칼럼] 하나님을 원망하고 싶을 때

김주용 목사 시카고 기쁨의 교회     노자의 “도덕경”(道德經, 78장)에 “나라의 굴욕을 받는 자는 그 나라의 주인이라 하며, 나라의 재앙을 받는 자는 천하의 왕이라 한다”고 나온다. 곧 지도자는...

[칼럼] 과거의 모습을 기억하라

  강민수 레익뷰언약교회 담임목사   “그러므로 생각하라 너희는 그 때에 육체로는 이방인이요 손으로 육체에 행한 할례를 받은 무리라 칭하는 자들로부터 할례를 받지 않은 무리라 칭함을 받는 자들이라 12그...

[칼럼] 삶의 결을 만들어라

  김주용 목사 시카고 기쁨의 교회   어린 시절,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인 마을에 살았다. 놀이터는 산이었고, 유치원 대신에 산에서 모든 것을 배웠다. 소나무가 많았다. 그런데 때에 따라 마을...

[칼럼] 미움의 장벽을 허물기 위하여

강민수 레익뷰언약교회 담임목사(시카고) “그러므로 생각하라” (엡 2:11a) 지금 한국과 미국, 그리고 세계 각국에서 정치적 또는 종교적인 견해차이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증오의 벽을 쌓고 있습니다. 나와 생각이 다른...

[칼럼] 그리스도인은…

유남수 순복음충만교회 담임목사(시카고)   -여호와의 사자가 기드온에게 나타나 이르되 큰 용사여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시도다-(사사기 6장 12) 그리스도인은 두 나라의 백성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이 세상에서 살면서 해야...

[칼럼] 누룩의 힘

  김주용 목사 시카고 기쁨의 교회   어린 시절, 앞 집에 살던 할머니는 호떡 장사를 하시는 분이셨다. 매일 저녁마다 호떡 반죽을 하던 모습을 보았다. 그런데 신기한 것이 처음...

[칼럼] 선한 일을 위하여

  강민수 레익뷰언약교회 담임목사(시카고)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칼럼] 완벽한 관계는 없다

  김주용 목사 시카고  기쁨의 교회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물에 빠졌다. 둘 다 구할 수 있는가?” 답이 없을 것 같지만, 정답이 있다고 한다. 답은 둘 중 누구든 먼저...

[칼럼] 믿음으로 말미암아

  강민수 레익뷰언약교회 담임목사(시카고)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엡2:8)   성도들은 그리스도 안에서 ‘죽음에서 삶으로,’ ‘마귀의 종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또 ‘진노의 대상에서...

[칼럼] 진노의 대상에서 은혜의 대상으로

강민수 레익뷰언약교회 담임목사(시카고)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엡 2:3) 이 세상에서 가장 놀라운...

[칼럼]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리라

  김주용 목사 시카고 기쁨의 교회   TV 토론회에서 가끔 기독교 인사들이 패널로 나올 때마다 느끼는 것은 ‘왜 이리 가볍고 얕은가?’ 이다. 성경 외에는 인용할 자료가 없고, 때로는...

[칼럼] 마귀의 종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강민수 레익뷰언약교회 담임목사(시카고)     “그 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엡 2:2)   이 세상에서 가장 놀라운 변화를 경험한 사람은 예수 믿고 새사람 된 바로 당신입니다. 에베소서 2장은 그리스도인이경험하는 세가지의 엄청난 변화들을 열거하고 있는데 첫번째는 지난 주에 이야기한 대로 죄로 인해 죽었던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살아난 ‘죽음에서 삶으로’의 변화입니다.  우리가 할 수 없는 이 것을 ‘그러나 하나님은 (But God!)’ 그의은혜와 긍휼로 가능케 하셨습니다.   이뿐 아니라 하나님은 우리를 ‘마귀의 종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변화시켜 주셨습니다. 잠시동안 공중권세를 잡고 있는 원수 마귀는 에베소서 2장 2절 말씀대로 많은 영혼들을 육체의 소욕을 미끼로 영원한 죽음을 향해 몰고 가고 있습니다. 눈 앞에 놓인 쾌락을 만족시키기 위해 죄의 유혹에 굴복하는 사람들은 마귀의 종이 되어 낭떠러지 같은 영원한멸망으로 끌려가고 있는 것입니다. 북극의 에스키모들이 늑대를 어떻게 사냥하는지 아십니까? 날카로운 칼날에 짐승의 피를 묻혀 얼린 후 또 다시 피에 적셔 얼리는 과정을 반복하여 마치 아이스케키와 같이 피얼음으로 뒤 덮인 칼을땅에 꼽아 놓으면 피 냄새를 맡은 늑대들이 와서 그 피얼음을 핥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피 맛을 본 늑대들은 칼날이드러난 후에도 자신의 혀에서 나오는 피인줄도 모르고 정신없이 계속 그 칼날을 핥아대다가 마침내 그 옆에 쓰러져죽는다고 합니다. 바로 이 것이 우리의 영혼을 사냥하는 마귀의 궤략입니다. 우리에게 달콤한 죄의 유혹을 던져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일시적인 죄의 쾌감을 맛보게 합니다. 그러면 죄의 맛을 본 사람들은 그 유혹을 거부하지 못하고 계속하여 세상의 쾌락을 좇아 사는 마귀의 종이 되어 지속적으로 죄의 유혹을 핥아 대다가 결국 영원한 죽음을 당하게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셨습니다’ (에베소서 2:5-6). 죄의 종이 되어 영원한 죽음을 피할 수 없는 우리 대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우리 죄 값을 치뤄주셨고 또한 죄의 종인 우리를 자유케 해주셨을 뿐 아니라 이제 그리스도와 함께 ‘하늘에앉아’ 하나님과 함께 사는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주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참으로 놀라우신 일을 이루셨습니다. 죄로 죽은 우리를 살리셨을 뿐 아니라 마귀의 종이었던 우리를 그의 사랑의 팔로 들으셔서 저 높고 높은 하늘보좌에 그와 함께 앉게 하셨습니다. 얼마나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입니까?!   Josh Globan 이 부른 You raise me up 이 바로 이 하나님의 은혜를 찬송하고 있습니다. ‘나 지치고 내 영혼 약할 때 근심속에 내 마음 무거워, 주 오셔서 함께 하실 때까지 나 잠잠히 주님을 기다려... 날 세우사 저 산에 우뚝 서리, 날 세우사 풍랑 가운데서도 함께 하셔 날 강하게 하시네, 날 세우사 모든 것 할 수 있네...’ 죄로 인해 죽었고 마귀의 종으로 살던 나를 주님이 오셔서 하나님의 은혜로 세워 주셨고, 저 하늘에 하나님의 자녀로 우뚝 서 모든 것을 이기게 하셨습니다. 이 놀라운 기적을 가능케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과 사랑을 찬양합니다!  

[칼럼] “겸손(謙遜)의 미덕(美德)”

문장선 목사(시카고)   한 시대를 앞서 살아간 철인이나 지혜자의 말씀은 언제나 들어도 좋은 교훈을 주고 있다. 구약잠언을 보면 지혜자의 글에 “겸손은 존귀의 앞잡이요”(15:33), “교만은 패망의 선봉“(16:18)...

[칼럼] 누구를 의식하며 살 것인가

유남수 목사(순복음충만교회 담임)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마 6:6 성경의 마태복음...

[칼럼] 좋은 편을 택하라

      김주용 목사 시카고 기쁨의 교회   교회에는 성도의 집을 방문하여 기도하고 상담하며 종교적 돌봄을 행하는 심방(尋訪, Pastoral Visits)이라는 것이 있다. 그런데 가끔 심방을 부탁하는 성도들이 이렇게 반응을...

[칼럼] 죽음에서 삶으로

강민수 레익뷰언약교회 담임목사(시카고)   “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엡 2:1)   우리는 가끔 현저한 외모의 변화를 보여주는 before-and-after 사진을 보며 놀라곤 합니다. 운동과 다이어트를 통해 몇개월 만에200파운드를 감량한 사람이나 혹은 갈라진 윗입술을 갖고 태어났던 아프리카 어린이들이 수술을 통해 귀여운 얼굴을 되찾게 된 사진들을 볼때 충격과 감동을 피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이 세상에서 가장 놀라운 변화를 경험한 before-and-after 사진의 주인공이 누구인지 아십니까? 예수님을 믿고 새로운 사람이 된 바로 당신입니다.   에베소서 2장에서 바울은 그리스도인이 된 순간 우리 삶에 일어난 엄청난 세가지의 변화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데 그 첫번째는‘죽음에서 삶으로의 변화’입니다. 예수님을 만나기 전 우리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사람들이었습니다. 마치 죄의 깊은 바다에 빠져둥둥 떠다니는 시체와 같은 비참한 모습 말입니다. ‘아니 예수 안믿는 사람들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만 사는데 그 사람들이 죽은자들이라니 그게 무슨 말이요?’라는 의문을 갖을 수 있지만 성경에서 이야기하는 죽음의 정의가 무엇인지를 알면 이해가 되실 것입니다. 성서적인 죽음의 정의는 ‘소멸’이나 ‘멸종’이 아니라 ‘분리 (Separation)’입니다. 육체적 죽음은 영이 육체와 분리됨을 뜻하고, 영적인 죽음은 영이 하나님과 분리되었음을, 또 영원한 죽음은 하나님과 영원히 분리됨을 의미합니다. 하나님과 분리된 영이 갈 수있는 곳은 영원한 죽음과 고통이 있는 지옥뿐입니다.   그러나 은혜와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예수님을 통해 어떤 엄청난 변화를 일으키셨는지 에베소서 2장 4-5절을 주목하시기 바랍니다.  “긍휼에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5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가은혜로 구원을 얻은 것이라).” 영어로 보면 4절 말씀은 ‘그러나 하나님은 (But God)’이라는 구절로 시작합니다. 얼마나 감동적인 표현입니다. 우리는 죄로 인해 죽은 사람들이었는데 ‘그러나 하나님은!’… 이 것은 우리 힘으로 할 수 없는 것을 하나님이 해 주셨음을가리킵니다. 그리고 아무도 거들떠 보지 않을 추악한 죄인을 하나님이 자진해서 찾아오셔서 살려 주셨음도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을 가능케 한 것은 하나님의 긍휼과 은혜라고 4-5절은 가르치고 있는데 긍휼(Mercy)은 ‘받아 마땅한 형벌을 받지 않게 하는 사랑’이요 은혜(Grace)는 ‘받을 자격이 없는 특권을 주는 사랑’을 의미합니다. 죄로 인해 영원히 죽을 수 밖에 없는 우리를 위해긍휼의 한나님은 우리 대신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죄의 삯인 죽음을 겪지 않도록 해 주셨습니다. 또한 아무 자격없는 우리를은혜의 하나님은 거룩한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셔서 하나님과 함께 천국에서 영원한 삶을 누리게 하셨습니다. 이 놀라운 변화를가능케 하신 하신 하나님을 어찌 찬양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할렐루야!  

[칼럼] 아둘람 굴, 회복의 장소

  김주용 목사  시카고 기쁨의 교회   성경 속 인물인 다윗은 인생 절반을 광야와 들판에서 보냈다. 양을 치는 목자로, 지루한 하루 하루를 보내기 위해 들에서 나무를 보며 노래를...

[칼럼] 마음의 눈을 밝혀 주소서, #2

  강민수 레익뷰언약교회 담임목사(시카고)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19 그의 힘의 위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떠한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엡...

[칼럼] 주를 믿고 의지하는 자가 받는 축복

유남수 목사(순복음충만교회 담임)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의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치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치 아니하리로다.- 이사야 40:31   우리 인간(육신)은 누구나 연약합니다....

[칼럼] 마음의 눈을 밝혀 주소서, #1

강민수 레익뷰언약교회 담임목사(시카고)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어떠한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엡 1:18-19) 만약 사도바울이 현대 교회를...

[칼럼] 상상력의 시대를 붙잡으라

  김주용 목사(시카고 기쁨의 교회)   작년에 작고한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Alvin Toffler)는 인류의 3대 혁명으로 ‘농업혁명’, ‘산업혁명’ 그리고 ‘정보화혁명’을 말한다. 그러나 그의 죽음은 곧 정보화 혁명의 시대의...

[칼럼] 하나님을 알게 하옵소서

  강민수 레익뷰언약교회 담임목사(시카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엡 1:17)   사도바울이 에베소 교인들을 위해 드린 간절한 기도가 에베소서 1장 마지막...

[칼럼] 정유년에 기대하는 네트워크와 관계

  김주용(목사, 시카고 기쁨의 교회)     2017년은 정유년(丁酉年) ‘닭’의 해라고 한다. 닭은 여명(黎明)과 축귀(逐鬼)를 상징하여, 밤으로부터 새벽을 끌어오며 밤을 지배하는 악귀로부터 선(善)의 상징인 빛을 오게 하는 동물로...

[칼럼] 믿음과 사랑

  강민수 레익뷰언약교회 담임목사(시카고)   “이로 말미암아 주 예수 안에서 너희 믿음과 모든 성도를 향한 사랑을 나도 듣고 16 내가 기도할 때에 기억하며 너희로 말미암아 감사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고” (엡...

[칼럼] 다섯째 보물: 그리스도 안에서 인치심 받음

  강민수 레익뷰언약교회 담임목사(시카고)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엡 1:13)   에베소서를 통해 발견하는 다섯째 영적보화는...

[칼럼] 넷째 보물: 그리스도 안에서 기업을 받음

  강민수 레익뷰언약교회 담임목사(시카고)   “모든 일을 그 마음의 원대로 역사하시는 자의 뜻을 따라 우리가 예정을 입어 그 안에서 기업이 되었으니 12 이는 그리스도 안에서 전부터 바라던 우리로 그의 영광의...

[칼럼] 셋째 보물: 그리스도 안에서 비밀을 알게 됨

  강민수 레익뷰언약교회 담임목사(시카고)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셨으니 곧 그 기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엡 1:9)   에베소서에 묻혀있는 세번째 신령한 보물은 하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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