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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January 24, 2019

[한자속에 숨어있는 성경이야기] 마귀 마(魔 = 넓을 광 广+ 두 나무 林 + 귀신...

임효진 목사/시카고빌라델비아교회 담임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

[칼럼] 개혁주의 신앙: 구원의 순서(예정 6)

정성국 목사/로뎀교회 담임   인간은 자유의지를 갖고 있는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하기 전에, 자유 의지의 정의를 간단히나마 생각할 필요가 있다. 자유 의지의 개념은 방대하게 쓰일...

[칼럼] Let’s go!

  이상기 목사/선한 이웃 교회 담임/미육군 군목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the message”의 저자, 유진 피터슨 목사가 월요일인 어제 85년의 생애를 마치고 죽음을 맞이했다고 합니다. “목회자들의 목사”로...

[칼럼] 실패한 삶을 점검합시다

유남수 목사/순복음충만교회 담임   기적적으로 요단강을 육지같이 건너고, 여리고 성을 무너뜨린 이스라엘 백성은 여세를 몰아 아이 성 공략에 나섰지만, 참패를 당했습니다. 아이 성은 여리고에서 북서쪽으로 약...

[칼럼] 갈 길이 있다

서상규 목사/시카고한마음재림교회 담임   "자기 자신은 광야로 들어가 하룻길쯤 가서 한 로뎀 나무 아래에 앉아서 자기가 죽기를 원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넉넉하오니 지금 내 생명을 거두시옵소서 나는...

[칼럼] 인생의 겨울을 지날 때(1)

이준 목사/두란노침례교회 담임   엘리야는 갑자기 인생의 혹한기를 만났습니다. 인생의 겨울을 만나기 전 그는 하나님의 기적을 몰고 다니는 삶이었습니다. 갈멜산에서 벌어진 이방신을 섬기는 선지자 850명과의 영적...

[한자속에 숨어있는 성경이야기] 재앙 화(禍 = 보일 시 示 + 입 비뚤어질 화 咼)

임효진 목사/시카고빌라델비아교회 담임   여호와께서 뜻을 돌이키사 말씀하신 화(禍)를 그 백성에게 내리지 아니하시니라 - 출애굽기 32:14 - 출애굽을 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지도자 모세가 시내산에 올라간지 40일이 가까이...

[칼럼] 개혁주의 신앙: 구원의 순서(예정 5)

정성국 목사/로뎀교회 담임   예정은 하나님께서 구원받을 자를 영원한 현재에서 정하신다는 교리이다. 개혁주의 신학이 예정론을 고수하는 이유는 성경이 그렇게 가르치기 때문이다. 지난주에 이어 예정에 대한 성경의...

[오피니언] 좌충우돌 채플린 이야기(33)…도대체 내가 왜 이러지?

  최영숙 목사/하나님의 성회 시카고교회 부목사   채플린 인턴 과정은 학문 이론과 실전 경험을 동시에 훈련하는 과정이다. 채플린이 되기로 결심했을 때는 환자를 만나 상담하고, 이야기에 공감하고, 기도하면...

[칼럼] [샘이 깊은 우물] 예수 표 상처자국(The marks of Jesus)

서도권 목사/크로스포인트교회 담임   내 얼굴에는 큰 흉터가 하나 있습니다. 얼핏 보기에 언청이를 수술한 듯 보이지만 그 흉터는 어린 시절 동내 개구쟁이 친구들과 돌 던지기를 하다가...

[칼럼] 평안

  유남수 목사/순복음충만교회 담임   많은 사람들이 외부적 환경 변화에 영향을 받아 불안에 떨며 살아갑니다. 아무리 큰 집에 살고, 명예와 권력을 누린 사람일지라도 이 불안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칼럼] 아날로그적 사랑

서상규 목사/시카고한마음재림교회 담임   어느 덧 성큼 다가온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10여년 전 쯤 만났던 한 할아버지이 모습을 생각합니다. 노랗게 물든 은행잎이 흩 뿌리듯 날리는 어느...

[칼럼] 이웃을 위한 공간

  이준 목사/두란노침례교회 담임   K 집사님과 대화를 나누던 중 이런 이야기를 듣고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사 하는데 짐 처분이 꽤 어려웠습니다. 싸이즈를 줄여서 옮기다 보니 당연했습니다. 쓸만한...

[칼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

  이상기 목사/선한 이웃 교회 담임/미육군 군목   엄청난 재산이 오직 소수의 사람들에게 몰려있다는 “부의 편중”에 대한 비판이 많이 있습니다. 미국의 경우 상위 1퍼센트가 국민재산의40퍼센트를 컨트롤 한다고...

[오피니언] “아름다운 변화의 삶”

문장선 목사    시월은 가을이 무르익는 달로 사람들은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찌는 천고마비(天高馬肥)의 계절이요, 나무들은 단풍으로 아름답게 물드는 철이라고 격찬(激讚)한다. 그러나 파란 가을하늘이 높고 맑게 보이는...

[한자속에 숨어있는 성경이야기] 학교 상(庠 = 집 엄 广 + 양 양 羊)

  임효진 목사/시카고빌라델비아교회 담임   이는 곧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가르치라(庠)  명하신바 명령과 규례와 법도라 너희가 건너가서 얻을 땅에서 행할 것이니 – 신명기 6:1 - 학교를 의미하는...

[칼럼] 개혁주의 신앙: 구원의 순서(예정 4)

  정성국 목사/로뎀교회 담임   기독교 역사에서 예정만큼 논란을 일으킨 교리는 없을 것이다. 인간의 자유의지를 박탈하는 것처럼 보이는 예정 교리는 많은 사람의 마음을 불편하게 한다. 그런데도 개혁주의...

[오피니언] 좌충우돌 채플린 이야기(32)…그런 사람 있나요?

  최영숙 목사/하나님의 성회 시카고교회 부목사   한학기 채플린 인턴을 하는 5개월 동안 해야 할 과제 중 하나가 4번의 환자 방문 대화록(Verbatim) 발표다. 대화록을 발표 후 통과의례가...

[칼럼] [샘이 깊은 우물] 편견과 편애 그리고 역성

서도권 목사/크로스포인트교회 담임   통일 왕국의 2대왕으로 40년간 이스라엘을 다스렸던 다윗은 베들레헴에서 농사를 지으며 양을 치는 아버지 이새와 알려지지 않은 어머니 사이에 여덟 아들 중 막내아들로...

[칼럼] 인생의 마라톤

이상기 목사/선한 이웃 교회 담임/미육군 군목   시카고 마라톤대회에 참여하려는 수많은 사람들로 지난 주말 시카고 다운타운은 큰 축제의 장으로 변했습니다. 선수로 참가하는 몇몇의 사람들과 대화를 나눌...

[칼럼] 고통을 대하는 자세 2

서상규 목사/시카고한마음재림교회 담임   평생 나환자들만을 위해 헌신했던 의사 폴 브랜드. 그는 그의 책 에서 고통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고통 당하는 나환자들과 함께 살아오면서 깨달은 그의...

[칼럼] 범사에 감사

유남수 목사/순복음충만교회 담임   -날 구원하신 주 감사 모든 것 주심 감사/ 지난 추억 인해 감사 주 내 곁에 계시네/ 향기로운 봄철에 감사 외로운 가을날 감사/...

[칼럼] 문제가 기회다

이준 목사/두란노침례교회 담임   초대 교회가 불공평한 분배의 문제로 시끄러워졌습니다. 절대 빈곤 계층인 과부들에게 일용할 음식 또는 돈을 매일 나누어주었는데 헬라파 과부들이 받지 못하는 일이 생긴...

[한자속에 숨어있는 성경이야기] 물을 따라(떠내려) 갈 연(沿) =물 수(水)+함께 할 공(㕣)

임효진 목사/시카고빌라델비아교회 담임   홍수가 땅에 사십일을 있었는지라 물이 많아져 방주가 땅에서 떠올랐고 물이 더 많아져 땅에 창일하매 방주가 물위에 떠 다녔으며(沿)-창세기 7:17~18- 큰 배(舟)안에 여덟 명의...

[칼럼] [샘이 깊은 우물] 장군의 실수

  서도권 목사/크로스포인트교회 담임   문과 무, 용맹에 지략을 겸하고 통솔력과 웅변, 충성심에 시대적인 운 까지 타고난 ‘스펙’ 좋은 시리아의 국방 장관 나아만에 관한 말씀이 구약성경 열왕기...

[칼럼] 개혁주의 신앙: 구원의 순서(예정 3)

정성국 목사/로뎀교회 담임   예정은 하나님께서 구원받을 자를 영원한 현재에서 정하신다는 교리이다. 개혁주의 신학이 예정론을 고수하는 이유는 성경이 그렇게 가르치기 때문이다. 예정에 대한 성경의 증거들을 살펴보자. 예수님은...

[오피니언] 좌충우돌 채플린 이야기(31)…과거 아픈 상처와의 화해

최영숙 목사/하나님의 성회 시카고교회 부목사   전제 채플린이 모여 점심 식사를 할 기회가 있었다. 슈퍼바이저가 각자의 취향에 대해  “Are you a dog person or a cat...

[칼럼] 주님의 동역자들

이준 목사/두란노침례교회 담임   썬다 싱은 인도 출신의 복음 전도자 입니다. 시크교를 철저하게 믿는 가정에서 태어난 싱은 15살에 아주 특별하게 예수님을 만나게 됩니다. 그후 싱은 담요...

[칼럼] 동굴에 갇힌 질병

이상기 목사/선한 이웃 교회 담임/미육군 군목   얼마전 태국북부의 치앙라이 동굴에갇혔던 12명의 청소년 축구선수단의 구출소식을 전해듣고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이 기뻐했던 일이 있었습니다. 2주를 훨씬 넘기며 칡흑같은...

[칼럼] 고통을 대하는 자세 1

서상규 목사/시카고한마음재림교회 담임   휠체어에 앉은 한 학생이 무대위로 올라옵니다. 온몸은 오그라져서 휠체어 속에 마치 폭 파묻힌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의 얼굴은 어쩔 수 없는 고통으로 한껏...

[칼럼] [샘이 깊은 우물] 죄인과 세리는 급이 다릅니다.

  서도권 목사/크로스포인트교회 담임   예수께서 ‘죄악의 종합 세트’ 마태를 제자로 부르시는 광경은 참으로 놀랍습니다.  마태는 동족 유대인들에게는 지나치게 많은 세금을 강탈해서 착복하고 점령군 로마정부를 위해서 충성을...

[칼럼] 개혁주의 신앙: 구원의 순서(예정 2)

  정성국 목사/로뎀교회 담임   하나님의 예정과 인간 책임 간의 대립은 오랜 세월 동안 풀지 못한 신학의 난제이다.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작정하고 그 작정 가운데 인간의 구원을...

[오피니언] 좌충우돌 채플린 이야기(30)…인간은 왜 고통 받는가?

  최영숙 목사/하나님의 성회 시카고교회 부목사   오늘 방문한 젊은 남자 환자는 의식이 없었다. 입엔 산소 마스크를, 왼쪽 다리는 깁스(cast)를 하고 있었다. 두 눈을 부릅뜨고 있었지만, 어떠한...

[한자속에 숨어있는 성경이야기] 도울 우(祐=보일 시 示+오른쪽 우 右)

임효진 목사/시카고빌라델비아교회 담임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祐)이 어디서 올꼬? 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시편 121:1~2-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자라 여호와께서 네 우편(右)에서...

[칼럼] 바나바처럼

이준 목사/두란노침례교회 담임   사도행전 4장과 5장에서 바나바와 아나니아 부부는 교회내 어려운 자들을 돕기 위해 자신의 소유를 내어놓습니다. 그런데 바나바는 하나님의 일군으로 쓰임받고 아나니아 부부는 하나님의...

[칼럼] 저주 받은 나무

서상규 목사/시카고한마음재림교회 담임   “이튿날 저희가 베다니에서 나왔을 때에 예수께서 시장하신지라 멀리서 잎사귀 있는 한 무화과 나무를 보시고 혹 그 나무에 무엇이 있을까 하여 가셨더니 가서...

[칼럼] 예수를 바라보라

유남수 목사/순복음충만교회 담임   요즘 사람들에게 삶을 단순하게 사는 것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유가 무엇일까요? 세상이 너무 복잡해졌기 때문입니다. 산다는 것 자체가 너무 복잡하고 피곤하고....

[칼럼] 애플피킹

이상기 목사/선한 이웃 교회 담임/미육군 군목   애플피킹의 계절이 한창인듯 합니다. 지난 주일엔 성도들과 함께 인디애나의 한 과수원을 찾았습니다. 말 그대로 시골마을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어 북적였습니다....

[한자속에 숨어있는 성경이야기] 빌 도(禱=보일 시 示+목숨 수 壽)

임효진 목사/시카고빌라델비아교회 담임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겸비하고 기도(祈禱)하여 내 얼굴을 구하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 죄를 사하고 그...

[칼럼] [샘이 깊은 우물] 마중물(Priming Water)

서도권 목사/크로스포인트교회 담임   전기가 들어오지 않던 시골에서 자랄 때 기억 중에 동내 공동 우물에서 물을 길어 나르던 ‘물동이 인 여인들’의 모습이 가끔 생각나곤 합니다.  고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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