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4 C
chicago
Wednesday, April 26, 2017

[도태환 칼럼] 한인회장, 평통회장

  도태환 편집인 겸 논설위원   한국의 다이나믹한 정치판 뉴스를  따라가다 깜박 잊을 뻔 한 게 있다. 5월의 대통령 선거 보다는 늦지만 이곳도 한인사회를 대표할 사람을 뽑는...

[도태환 칼럼] 은퇴하지 않는 사람들

  도태환 편집인 겸 논설위원   집으로 배달오는 우편물 중 가장 많은 것이  크레딧 카드 신청서 또는 거액의 수표다. 크레딧 카드는 이미 승인이 났으니 서명과 함께  반송용...

[도태환 칼럼] 한국적 보수의 프레임

  <편집인 겸 논설위원> 박정희 대통령의 유해가 국립현충원에 안장되는 모습이 전국에 생중계되었다. 관 위에 두꺼운 돌 뚜껑을 덮는 모습을 보면서 당시 대학생이었던 나와 동료들은 다시는 세상에...

[도태환 칼럼] 적전 분열의 대한민국

  <편집인 겸 논설위원> 3월의 두번째 주. 박근혜대통령 탄핵 재판이 어떤 쪽으로든 결론이 날 그 운명의 한 주가 북한의 미사일 발사로 시작됐다. 특검과 헌재의 재판이 진행...

[도태환 칼럼] 닉슨, 애그뉴, 박근혜

  <편집인 겸 논설위원>   "나는 사실 끝까지 가보고 싶었습니다. 나의 가족도 모두 그렇게 하라고 권했으나 국익은 개인의 이익보다 우선해야 합니다. 나는 무슨 일이든 중도에 포기하는 사람이...

[도태환 칼럼] 날이 좋아서…

  <편집인 겸 논설위원>   미국 독립전쟁이 한창이던 시기 토마스 제퍼슨은 필라델피아에서 한 상인으로부터 온도계를 구입했다. 그리고 며칠 후에는 같은 상인에게서 당시 미국에서는 매우 희귀했던 기압계도 산다. ...

[도태환 칼럼] 이럴거면 눈감아줄 걸

  <편집인 겸 논설위원>   # 지난 주말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했다는 자막에 이어 북한 지도가 TV화면에 떴다. 그 궤적이 평안북도에서 내륙을 가로질러 동해상으로 그려져 있는 걸 보고...

[도태환 칼럼] 멕시코 산 아보카도

  <편집인 겸 논설위원>   2년전 아보카도 씨를 물에 담가 싹을 틔웠다. 뿌리가 길게 자라고 줄기가 뻗어 실내용 화분에 옮겨심었는데 2피트 가량 자란 줄기와 길게 넓은 잎사귀가...

[도태환 칼럼] 트럼프의 행정명령

  <편집인 겸 논설위원>   한국의 사극에는 권도(權道)로 다스린다는 대사가 자주 등장한다. 예를 들면 이런 거다. 동의보감의 저자 허준의 사면에 조정대신들이 반대하자 임금이 “이건 권도요. 누구도 아니된다는...

[도태환 칼럼] 국익 우선의 미국

  <편집인 겸 논설위원>   경제학자 존 케네스  갈브레이스가 ‘불확실성의 시대’(The Age of Uncertainty)란 책을 출간한 때가 1977년이다. 그로 부터 40년 후 세계는 다시 불확실성의 시대를 말하고...

오늘의 날씨

glenview, il
moderate rain
62 ° F
66.2 °
59 °
100%
1.8mph
90%
Thu
47 °
Fri
50 °
Sat
51 °
Sun
40 °
Mon
46 °

최신뉴스

종교활동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