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인천 왕복 900달러대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비수기 적용 7월 중순부터 9월말까지 비수기로 여행사들이 저렴한 항공료를 홍보하고 나섰다. 대한항공의 경우 발권기간이 5월31일전까지 구매시...

알아두면 쓸모있는 ‘시니어 할인혜택’

유명 호텔 10∼20%할인···항공권·렌트카·샤핑·외식 등 다양 시니어라면 휴가철을 맞아 다양한 시니어 할인을 이용해 여행을 다녀올 수도 있다. 업체들 중 상당수는...

시카고는 살기에 ‘별로···’

‘미국내 살기 좋은 도시’ 순위 104위 그쳐 시카고가 미국내 살기 좋은 도시 순위 조사에서 최하위권에 속한 것으로 나타났다.

“‘SSI’ 끊길까봐 한국 못가요”

한인 연장자들, 여행경비 소명 등 대답 잘못할까 겁나 #자녀가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70대 이모씨는 이번 여름 한국 방문을 계획하고 있지만...

“하나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북미지역 840개 교회 ‘복음언약교단’ 새뮤얼 목사 1885년 스웨덴계 이민자들이 세운 ‘Evangelical Covenant Church’(복음언약교단/이하 ECC)가 다민족 교회들을 적극 영입하고 있어 한인...

MIT 1위, 시카고대 10위

QS 선정 ‘2020 전세계 우수대학 랭킹’ 노스웨스턴 31위, UIUC 75위 영국의 고등교육 평가기관 ‘QS’(Quacquarelli Symonds)가 최근 발표한...

한인 여성 부시장이 시카고 안전 책임진다

수잔 이 임명 화제 한인 여성이 시카고시의 안전 담당 부시장으로 임명돼 화제다. 

진안순 전 시카고한인회장 당선

중서부한인회연합회 15대 회장 선거 단독 입후보 총회 인준 절차 남아 

25만 한인 불체자들 추방 공포 다시 엄습

트럼프의 대규모 추방작전 언급에 한인 이민단체 “한꺼번에 못해” 트럼프 대통령이 대대적인 불법체류 이민자...

80대 아버지가 50대 아들 총격 살해

17일 밤 샴버그 주택서···돈 문제로 다투다 격분해 범행 샴버그에 거주하는 80대 아버지가 50대 아들을 총으로 살해하는 끔찍한 가정폭력 사건이...

차명숙씨 초청 간담회

하나센터가 지난 29일 시카고시내 하나센터 본관에서 광주 민주화운동 당시 가두방송을 했던 차명숙씨(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를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차씨는 당시 상황과...

한인 남성 2명 교통사고 사망

290번 고속도로서 차량 전봇대 들이받아   한인이 운전하던 차량이 충돌사고를 일으켜 한인 탑승객 2명이 목숨을 잃는 대형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데일리 헤럴드, 시카고 선타임스 등 지역 언론 보도와...

한인 2세 여성 수지 박 시카고시 예산국장 임명

한인 2세 여성이 새로 출범한 로리 라이트훗 시카고 시장의 주요 스탭으로 임명돼 주목되고 있다. 최근 선타임스,...

최성이 회장 등 46대 임원진 출범

간호사협회, 11일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시카고한인간호사협회(KNAC) 최성이 회장을 비롯한 제46대 임원진이 공식 출범했다. 간호사협회는 지난...

17년 이상 해외거주 복수국적자 구제

국 적유보제’골자 국적법 개정안 초당적 발의 “한인 2세들 18세 때 한국 국적 자동 소멸 국적이탈 시기 놓친 피해자 개별심사 허용" 한국 국회가 17년 이상 해외에 거주한...

7월1일부터 처벌 강화된다

핸즈프리 장치없이 운전중 셀폰 등 사용 일리노이주에서 5년전부터 발효된 운전중 셀폰 등 전자기기 사용금지법 적용이 오는 7월 1일부터 한층...

러시의대 8만5,900달러 최고

일리노이주 대졸자 중간연봉 일리노이주 공·사립대 가운데 졸업 후 연봉이 가장 높은 대학은 시카고에 위치한 ‘러시의과대학’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교육부가 최근 업데이트한 칼리지스코어카드를 분석한 결과, 일리노이주내 4년제 공·사립대...

국가별 영주권 쿼터 폐지 확실···한인 문호 ‘뒷걸음’

연방의회 곧 철폐안 표결, 인도 중국 등 4개국 유리 한인 취득기간 더 길어져 '국가별 영주권 쿼터...

사회복지 수혜자 수백만명 자격 박탈

연방빈곤선 기준 하향 시행되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연방빈곤선 기준 하향이 시행되면 메디케이드와 푸드스탬프 등 수백만명의 사회복지...

“원어민 같은 한국어 실력 뽐내”

제1회 중서부 한국어 말하기대회···13일 노스웨스턴대 한국교육원 주최, MATK 주관 타인종 대학생들이 경연을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한국어...

“하나님은 어느날 갑자기 통일을 주실겁니다”

2년7개월9일간 북한 억류됐다 풀려난 임현수 토론토 큰빛교회 원로목사 “통일은 하나님이 선물로 주셔야 하고 온전히 하나님의 손에 달려있으니 우리의 할...

모기지 금리 3%대 하락∙∙∙한인 재융자 시장 ‘꿈틀’

높은 금리 주택소유주들 문의 증가 혹여 손실 없는지 꼼꼼히 따져봐야 모기지 금리가...

6월1일 ‘행복한 가정 세미나’

정신건강협, 한울복지관, 문화회관 공동주최 마음의 건강을 통해 가정의 건강을 추구하는 ‘행복한 가정 세미나’가 열린다. 한인정신건강협회(KAWA), 한울종합복지관,...

시카고 3위, 호놀룰루 1위

‘휴가갈 필요없는 미국내 도시’ 조사 휴가지의 모든 것을 갖춘 도시에 살고 있다면 굳이 비싼 비용을 들여 멀리 여행을 갈...

인스타그램?···이 곳에서 ‘찰칵’

시카고시내 사진 촬영 장소 베스트 7 빅 세븐 트레블 선정 시카고시에서 인스타그램에 올릴 만한 멋진 사진을 찍을...

한국계 쌍둥이, 고교 우등졸업·예일대 입학

심기영 전 시카고 한인회장 손주 이사벨·이단 심 남매 시카고 한인사회 올드 타이머인 심기영 변호사의...

‘종북 빨갱이’ 막말 25만달러 배상 판결

 ‘평통인사 명예훼손’ LA 평통 인사를 상대로 ‘종북 빨갱이’ 막말을 해왔던 한인 보수단체 대표가 명예훼손 소송에서 패소해 25만달러를 배상하게 됐다. 

캘리포니아 1위, 일리노이 7위

50개 주별 주택 소유주 보유 에퀴티 규모 미국내 50개주 가운데 주택 에퀴티 규모가 가장 많은 곳은 캘리포니아주로 나타났다. 일리노이주는 전국...

“도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임기마친 서이탁 33대 시카고한인회장   6월말로 2년간의 임기를 마친 서이탁<사진> 33대 시카고한인회장이 5일 오전 본보를 예방해 동포사회에 이임 인사를 전했다. 서이탁 33대 한인회장은 “지난 2년 동안 힘들고,...

입후보자 아무도 없었다

제34대 시카고 한인회장 선거 제34대 시카고 한인회장 선거에 아무도 입후보자로 등록하지 않았다. 34대 한인회장 선거관리위원회(차락우 위원장,...

MBA 1위-유펜, 법학 1위-예일, 의학 1위-하버드

US뉴스&월드리포트 선정 미국 최우수 대학원 순위 시카고-MBA 3위, 법학 4위 노스웨스턴-MBA 6위, 법학 10위

서버브서 즐기는 6가지 새 이벤트

데일리 헤럴드 선정, 전시회·공연·롤러코스터 등 서버브지역에서 발행되는 일간지인 데일리 헤럴드지가 최근 올 여름철 서버브에서 즐길만한 새로운 이벤트 6가지를...

“통일조국에서 쓰임받고 싶어요”

전 평양음악무용대 교수 황상혁 피아니스트 최근 시카고에서 열린 ‘복음으로 통일을 꿈꾸라’라는 주제의 집회에 참석해 피아노 연주를 선보인 황상혁<사진>...

한인회 이사장에 김주진씨

34대 한인회 회장·부회장 당선자 본보 예방 제34대 시카고 한인회 회장 및 부회장 당선자가 18일 오전 인사차 본보를 예방했다. 오는 7월...

‘2019 일리노이 거버너스 어워즈’ 수상

교육업체 ‘로보싱크’ 대니 박 대표···서비스 수출 부문 한인 1.5세 대니 박(한국명 박순규, 26)씨가 운영하는 로봇과 코딩교육 제공 프랜차이즈업체...

이성배씨, 34대 한인회장 단독 입후보

KA보이스 이사장, 시카고평통 부회장, AKLee 장학재단 이사장 등을 맡고 있는 이성배(중앙)씨가 제34대 한인회장 선거에 단독으로 입후보했다. 이씨는 이정혜(좌), 이동렬씨 등 부회장 후보 2명과 함께...

특산물판매전 수익금 2,500불 기탁

강원인터내셔널, 강원도 산불 이재민 돕기 성금 강원인터내셔널(대표 김기동)이 최근 강원도 산불 이재민을 돕기 위해 실시한 특산물 판매전 수익금을...

밤새 최고 6인치 폭풍우로 물난리

시카고 남부 서버브 스테거 타운등 26일 밤 강풍을 동반한 폭풍우(storm)로 인해 시카고 남부 서버브 일부 타운이 물난리를 겪었다.

한인들 정성 약 2만달러 모였다

강원도 산불 이재민 돕기 성금 모금 캠페인 마감 7월 중순 현지 방문 전달 지난 4월 4일 대형...

‘한국국적 포기 러시’

금년 들어 6,800여명 전년비 19.5% 급증 불합리한 병역 제도 등 2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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