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 F
Chicago
Thursday, January 17, 2019

반도체 판매금지 법안 발의

연방의회, 화웨이·ZTE 등 중국업체 겨냥 중국 통신장비업체들이 중국 정부의 스파이 노릇을 하고 있다는 미국의 의심이 계속되는 가운데 중국의 화웨이와...

체조계 ‘미투’ 파문에 쫓겨날판

부적절한 발언 미시간 스테이트대 총장대행 미시간 스테이트대와 올림픽 체조대표팀 주치의로 있으면서 수백명의 체조선수들을 성폭행·성추행한 래리 나사르(54) 사건을...

한국, 중국 꺾고 조 1위로 16강

손흥민 도움에 황의조·김민재 연속골 2-0 완승 손흥민(토트넘)은 역시 에이스였다. 손흥민의 합류로 한층 강력해진 한국 축구대표팀이 중국을 완파하고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3.1 운동의 날’ 결의안 채택

15일 뉴욕주 상·하원서 만장일치 통과 뉴욕 주의회가 올해로 100주년을 맞은 3.1운동과 유관순(1902~1920) 열사를 기리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의회 결의에...

연방공무원 4만8천명 근무 명령

트럼프 행정부, 셧다운 궁여지책 멕시코 국경장벽 건설 예산 문제에서 비롯된 연방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 사태가 장기화하는 가운데 트럼프 행정부가 핵심...

셧다운 피해 연방공무원에 온정

개인·기관·단체들, 무료 식사 등 제공 잇따라 연방정부 셧다운(업무정지) 사태가 사상 최장 기록을 넘어 장기화 국면으로 접어들면서 개인 사업체와...

프로틴바 ‘알엑스바’(RXBar) 리콜

총 15종…땅콩성분 알러지 유발 가능성 이유 유명 건강식품 제조사 '알엑스바'(RXBar)가 대규모 리콜을 단행했다. 알엑스바는 15일,...

J.B. 프리츠커 제43대 IL 주지사 취임

14일 취임식…주의회 상·하원 장악 민주당 정부 출범 하얏트 호텔 체인을 소유한 시카고 부호가문 출신 벤처 투자사업가 J.B....

연방의회 ‘미주 한인의 날’ 축하 행사

CSIS 선임연구원, 수미 테리 박사 ‘미주한인 대상’수상 미주 한인 이민 116주년을 맞아 연방의회에서...

옐런 “작년 인상이 금리인상 사이클의 마지막일 수도”

재닛 옐런 전 연준 의장제롬 파월 연준 의장 ‘글로벌 경기하강, 미국에 전이되면’전제로 언급 글로벌 경기...

2년 동안 상임위 활동 못한다

백인우월주의 편든 스티브 킹 연방하원 백인 우월주의를 편드는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공화당의 9선 연방하원의원 스티브 킹(65, 아이오와주, 사진)이 향후...

중국-캐나다, 여행주의보 ‘맞불’…화웨이 사태 격화

화웨이 사태로 중국과 캐나다의 갈등이 격화일로로 치닫는 가운데 양국이 서로 상대 국가에 대한 여행주의보를 발령했다. 중국 외교부는 15일 자국민에게 캐나다...

셧다운 탓 연방통신위원회 기능 상실

미전역서 스팸 전화 극성…소비자들 불만 고조 상품 판매, 대출 권유 목적으로 무작위로 전화를 건 뒤 녹음된 텔레마케팅 메시지를 내보내는‘로보콜(robo...

제네시스•코나 ‘북미 올해의 차’

현대자동차, 승용·SUV 부문 수상 현대자동차그룹이 세계적 권위의 자동차 시상식인 '북미 올해의 차'를 휩쓸었다.

미국, 작년 최대 산유국 부상

셰일 원유 증산에 중동 의존도 낮아져 미국이 작년에 러시아와 사우디아라비아를 제치고 세계 최대 산유국으로 부상한 것으로 추정됐다. 셰일 원유...

총기 소지자가 국제선 여객기 탑승

애틀란타공항서 검색 무사 통과후 일본 도착 연방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총기를 소지한 승객이 국제선 여객기에 탑승한 사실이...

천안 라마다앙코르호텔 화재

1명 사망, 최소 19명 부상…3명은 중상 충남 천안의 한 대형 호텔에서 불이나 1명이 숨지고 최소 19명이 다쳤다.

눈폭풍 인명피해•정전 속출

12일 일리노이 등 중서부지역 ··· 동부로 향해 중서부에서 동부 해안까지 무려 1,500마일(2,400㎞)에 걸쳐 기다린 띠 모양으로 영향을 미치고...

파리 빵집서 개스누출 폭발

3명 사망, 47명 부상 ··· 테러 연관 의혹 없어 프랑스 수도 파리의 중심가 북쪽인 9구에 위치한 한 빵집에서 12일 오전...

새해에 가볼만한 여행지

시카고 트리뷴지 추천 중서부지역 9곳 시카고 트리뷴지가 최근 시카고를 중심으로 차량으로 6시간 이내에 갈 수 있는 중서부지역 관광명소를 소개했다. 일리노이,...

미국민 67%, 비상사태 선포 반대

CBS방송 여론조사 국경장벽 예산을 둘러싼 대립으로 연방정부의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이 사상 최장으로 장기화한 가운데 미국인의 3분의 2는 셧다운의 해법으로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하는...

3개월만에 무사히 발견

부부 살인사건 현장서 사라진 13세 딸 위스칸신주 소타운에서 실종 신고된 13세 소녀가 3개월 만에 무사히 발견됐다.

한국, 키르기스에 신승···16강 진출

아시안컵 C조 예선, 전반 41분 김민재 헤딩 결승골 16일 중국과 대결 한국 축구가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일터로 돌아가게 해달라”

연방공무원들, 시카고 연방청사 앞서 시위 국경장벽 예산 문제로 촉발된 미국 연방 정부 업무정지(셧다운) 사태가 10일로 20일째를 맞은 가운데 연방 공무원들이...

“빚 다 못갚고 인생 마감할 수도…”

■ 미국인 1,000명 대상 설문조사 25% 채무자… 소득 낮을수록 “빚 빨리 청산” 이런저런 이유로 빚을 지고...

맨발로 추운 거리 헤매는 아이 보살핀

밀워키 여성 버스기사 잔잔한 감동 화제 차가운 아침 거리를 달리던 미국의 버스 운전기사가 맨발과 가벼운 옷차림으로 거리를 헤매던...

2∼3월 북미정상회담 개최 가능성

베트남, 태국 등 동남아시아 거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방중(7∼10일)을 통한 북중정상회담 개최를 계기로 제2차 북미정상회담이 임박했다는 신호가 나오면서...

양승태, 11일 검찰 출두···혐의 전면 부인

지시관계 범죄행위 판단 검찰, 내주 구속여부 결론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11일 검찰 소환조사에서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과 관련한 자신의 혐의를...

트럼프 “시간 낭비했다”···국가비상사태 선포 가능성

여야 지도부 협상 30분만에 결렬 역대 최장 셧다운 기록 세울 수도 트럼프 대통령이 9일...

‘어, 도로위에 주행선이 나타나네’

현대 기아차 홀로그램 내비 공개 유리창 너머 영상 차량 내비게이션은 길을 모르는 운전자도 목적지에...

연준, 당분간 금리인상 미루나

12월 FOMC의사록서 “인내심 가질 수 있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연준)가 지난달 금리 인상을 단행하면서도 추가 인상에는 최대한 신중을 기하겠다는...

지구촌 한류팬 9천만명 육박

한국국제교류재단 ‘2018 지구촌 한류현황’ 지구촌 한류팬이 9천만명에 육박한 것으로 파악됐다. 외교통상부 산하 한국국제교류재단(KF/이사장 이시형)이 전세계 113개국...

“불체자 포함 전 주민에 의료서비스”

더블라지오 뉴욕시장, 포괄적 무료의료시스템 도입 빌 더블라지오 뉴욕시장이 불법 이민자를 포함해 뉴욕에 거주하는 모든 시민에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일리노이 1위, 켄터키 꼴찌

2018 미국 동물보호법 순위 미국에서 동물보호를 위한 법적 장치가 가장 잘 마련돼 있는 주는 일리노이, 관련 입법이 가장 미흡한...

“멕시코 국경에 강철장벽 세워야”

트럼프 대통령, 8일 대국민연설서 의회에 촉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8일, "멕시코 국경에서 인도주의적 위기와 안보 위기가 고조되고 있다"며...

무역전쟁 파국은 일단 피했다

미-중 대표단, 베이징 ‘2+1일’ 무역협상 마쳐 무역전쟁 해법을 논의하기 위한 미국과 중국의 차관급 대표단 협상이 9일 마무리됐다. 아직...

“소셜연금 수령연령 현명하게 결정하는 것 필요”

은퇴후 삶 결정짓는 5가지 경제 결심 버킷리스크 만들고 은퇴시기·방법도 정해야 금연, 금주, 다이어트. 새해가...

R&B 스타 R. 켈리 성폭력 의혹

케이블 TV 라이프타임, 6부작 다큐멘터리 방영 유명 R&B 가수인 R. 켈리<사진>가 성폭력 의혹으로 사법당국의 추궁을 받게 됐다고 CNN방송이...

필드골 블록으로 기록 정정

NFL 사무국, 베어스 키커 파키의 실축 NFL 시카고 베어스의 키커 코디 파키(27)가 조금은 안도감을 느끼게 됐다.

“모기지 융자 승인지연·금환급도 늦어져”

연방정부 셧다운, 영향받는 분야는 연방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 사태가 7일로 17일째로 접어들었지만 여전히 해결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어 이로 인한...
Glenview
haze
32.4 ° F
34 °
30.9 °
77 %
1.9mph
90 %
Fri
28 °
Sat
29 °
Sun
27 °
Mon
22 °
Tue
34 °

최신 뉴스

많이본 기사

오피니언

Don`t copy t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