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자유한국당 강효상 의원 검찰 고발

“국익을 유출한 문제, 외교상 기밀 누설, 면책특권 해당 안돼” 자유한국당 강효상 의원이 외교관이 유출한 한미정상 통화 내용을 공개한 사건과 관련, 더불어민주당은 강 의원이 국익을 훼손했다고...

영국 메이 총리 6월7일 사퇴키로

브렉시트 합의안 도출 실패 책임 테리사 메이<사진> 영국 총리가 결국 총리직에서 물러나기로 했다. 메이 총리는 24일, 보수당 평의원 모임인 '1922 위원회' 그레이엄 브래디 의장과 만난 뒤...

미주리주 토네이도 강타

최소 3명 숨지고 수십명 부상 중서부 미주리주에 토네이도가 덮쳐 최소 3명이 숨지고 수십명이 부상했다. 국립기상청(NWS)은 23일 0시를 전후해 "거대하고 피괴적인 토네이도"가 미주리 주도인 제퍼슨시티를 비롯한 주전역을...

SEVIS 수수료 75% 대폭 올려

시민권신청 등 이민 서류, 내달부터 줄줄이 인상 트럼프 행정부가 이민 수수료 인상을 검토하고 있어 다음달 유학생과 관련된 SEVIS(유학생 정보추적 시스템) 수수료 인상을 시작으로 줄줄이 이민서류...

“폼페이오↔볼턴 갈등 고조”

CNN 보도, 북한 정보 공유 놓고 신경전 트럼프 행정부에서 외교·안보 '투톱'으로 꼽히는 마이크 폼페이오 연방국무장관과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북한, 이란 등 국제적 현안을 둘러싸고...

5G 통신망에서 ‘화웨이 배제’

연방상원 5명, 초당적 법안 발의 미국에서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망을 구축할 때 화웨이와 ZTE 등 중국 업체들의 장비와 서비스를 배제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로저 위커(공화, 미시시피) 상원 상무위원장과...

“수배전단 ‘좋아요’ 1만5천건 되면 자수”

코네티컷주 아동상해 20대 용의자의 황당거래 "날 잡으려 애쓰는 경찰의 노고에 작은 '보상'을 하고 싶다." 한 지명수배범이 소셜미디어에서 자신의 수배 전단이 '좋아요' 1만5천 건을 받으면 자수하겠다며 페이스북을...

25일 오전 포르투갈과 1차전

‘FIFA U-20 월드컵’ 출전 한국 대표팀 1977년 시작돼 격년으로 열리는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이 23일 폴란드에서 개막된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대표팀은 포르투갈, 아르헨티나, 남아공화국과...

‘시신을 퇴비로’···워싱턴주서 내년 5월 시행

매장·화장보다 친환경적, 존엄성 훼손 비판도 제이 인슬리 워싱턴 주지사는 시신을 퇴비화 처리할 수 있도록 하는 이른바 '인간 퇴비화'(Human Composting) 관련 법안에 서명했다고 21일 AP, AFP통신...

임마뉴엘, ‘디 애틀랜틱’ 객원 에디터

시카고 시장 퇴임 하루만에 언론사로 이직 정계에서 은퇴한 람 임마뉴엘(59) 전 시카고 시장이 저널리즘 업계로 이직했다. 시사잡지 ‘디 애틀랜틱’(The Atlantic)은 21일, 임마뉴엘 전 시카고 시장을 객원...

멸종위기 검정 코뿔소 태어나

시카고시내 링컨 팍 동물원서 멸종위기에 놓인 검정 코뿔소가 시카고시내 링컨 팍 동물원(Lincoln Park Zoo)에서 태어나 반가움을 사고 있다. 링컨 팍 동물원측은 생후 13년 된 동아프리카 검정...

“강압에 의한 성폭행 맞다” 윤중천 구속

김학의 전 법무부차관 성범죄 수사 급물살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에게 뇌물과 성접대를 제공했다는 건설업자 윤중천씨가 강간치상 등의 혐의로 구속됐다. 윤씨 측은 "자유분방한 남녀의 만남이었을 뿐"이라고...

“중국제품 관세 인상 결국 소비자에 전가”

월마트 등 소매체인업계 생필품 값에 반영 불가피 미국의 대형 소매체인업체들이 중국산에 대한 관세가 올라 제품 가격도 올릴 수밖에 없다는 입장을 밝히고 나서 미국의 이익을 위한...

‘시의원 특권 제한’ 행정명령 서명

첫 흑인여성·성소수자 라이트풋 시카고시장 업무 시작 시카고시의 첫 흑인 여성 시장이자 공개적 동성애자 시장인 로리 라이트훗(56·민주)이 20일 취임하자마자 시의원의 권한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하는 것으로 공식...

무역 갈등에 중국서 반미감정 고조

인터넷에 아이폰 등 ‘미국산 불매운동’ 메시지 퍼져 구글이 미국 정부의 조치에 따라 화웨이와의 일부 사업을 중단하는 등 미·중 갈등이 커지자 중국에서 미국산 제품 불매 운동이...

국토안보부, 중국산 드론에도 경계령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 화웨이 통신장비 사용을 사실상 금지한 가운데 이번에는 중국산 드론이 정보를 빼돌리는데 악용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업체를 특정하지 않았으나 중국산 드론이 미국에...

‘왕자의 게임’플라스틱 물병과 함께 대장정 끝내

또 현대의 소품 등장 혹평 속 재제작 청원도 8년 대장정의 막을 내린 화제의 미국 드라마 ‘왕좌의 게임’(Game of Thrones) 최종회에 또다시 현대 문명에서 날아온 ‘카메오’가...

졸업생 전원 학비부채 탕감 ‘통큰 기부’

벤처 캐피탈 기업 CEO, 애틀랜타 모어하우스 칼리지 졸업식서 400명에 깜짝 선물, 총액 4,000만달러 이상 될듯 한 억만장자 투자가가 올해 모어하우스 칼리지 졸업생 전원의 학자금 대출금을 갚을...

바그다드 미대사관 인근 그린존에 로켓포탄

트럼프 "이란 공식종말" 경고···미해군, 아라비아해에서 합동훈련 미국과 이란이 서로를 향해 '말의 전쟁' 수위를 높이면서 충돌 위기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그동안 전쟁 가능성에 선을 긋던 도널드...

“김정은, 핵시설 5곳 중 1∼2곳만 없애려 했다”

트럼프, 폭스뉴스 인터뷰서 하노이 담판 결렬 상황 언급 트럼프 대통령은 19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지난 2월 열린 제2차 북미정상회담 당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북한내 핵시설 5곳...

‘시즌 6승’ 류현진 ML ERA 1위 등극

LA 다저스의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또 다시 무실점 호투를 선보이며 메이저리그 투수들 중 평균자책점(ERA) 전체 1위로 올라섰다. 류현진은 19일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

방탄소년단, 미국 스테디움투어 32만 동원

그룹 방탄소년단이 32만 관객을 동원하며 스타디움 투어 '러브 유어셀프: 스피크 유어셀프'(LOVE YOURSELF: SPEAK YOURSELF) 미국 공연을 마무리했다. 20일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4일 로스앤젤레스...

‘입양인 시민권법’초당적 발의 한인 1만8천명 구제되나 주목

미국에 입양되고도 시민권을 취득하지 못한 채 살고 있는 한인 입양인들을 구제해주기 위한 법안이 연방의회에서 초당적으로 추진돼 귀추가 주목된다. 연방의회에 따르면 애덤 스미스(민주·워싱턴), 롭 우달(공화·조지아) 연방하원의원은...

고향 일리노이에 70년만에 안장, 한국전 전사 미군 쌍둥이 형제

한국전쟁에서 전사한 일리노이주 출신의 한 미군 병사가 거의 70년 만에 같은 전투에서 목숨을 잃은 쌍둥이 형제 옆에 묻혔다. 17일 AP통신에 따르면, 존 G. 크렙스 상병의...

군입대 시민권 신청 기각률 높다

2019회계연도 1/4분기 16.6%$…일반인 11.2%   군에 입대해 시민권을 신청하는 이민자들의 시민권 신청 기각률이 일반인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더힐에 따르면 2019회계연도 1/4분기(2018년 10월1일~12월31일) 군입대자 시민권 신청 기각률은 16.6%로...

40대-20대 모녀 살인혐의 기소

10대 임산부 살해후 뱃속아기 훔친 엽기 행각   10대 임산부를 유인해 살해한 후 뱃속의 아기를 꺼내는 엽기적인 살인행각을 벌인 40대 여성과 20대 딸이 시카고 경찰에 체포됐다. 16일...

‘정숙 모드’ 옵션 제시 – 우버, 프리미엄 서비스에

차량공유서비스업체 '우버'(Uber)가 운전기사와 굳이 대화하고 싶지 않은 승객들을 위한 새로운 옵션을 내놓았다. 17일 USA투데이와 CBS방송 등에 따르면, 우버는 최근 서비스 앱에 '정숙 모드'(Quiet Mode) 선택...

트럼프, “이란과 전쟁 원치 않는다”

NYT, 백악관서 기자 질문에 답변 트럼프 대통령은 16일, 이란과 전쟁을 하게 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방미한 윌리 마우러 스위스 대통령과 백악관에서 회담에 들어가면서...

미국서도 5G 스마트폰 경쟁 확전

버라이즌, 갤럭시S10 5G 시판···스프린트는 LG V50 씽큐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미국 5G 스마트폰 시장에 진출했다. 16일 갤럭시S10 5G 판매가 시작된 데 이어 LG전자도 이달 31일 V50...

거품 뒤덮여 쓰레기통서 발견된 새끼고양이

오리건주에서 구조···학대 의심 용의자 수색 얼굴 전체가 스프레이 거품에 뒤덮인 채 쓰레기통에 버려진 새끼 고양이가 환경미화원에 의해 구조됐다. 16일 AP통신, 폭스뉴스 등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3일...

국제기구 통해 800만달러 대북지원 추진

정부, 전격 발표···개성 기업인 방북도 승인 한국 정부가 국제기구의 대북 인도적 지원 사업에 800만달러(약 95억원) 공여를 추진하기로 했다. 2016년 개성공단 전면 가동 중단 후 3년여만에...

최순실, 대통령 취임사도 쥐락펴락

박근혜-최순실-정호성 90분 대화 녹음파일 공개 비선실세 최순실씨가 박근혜 전 대통령 취임사 작성 과정에서 구체적인 문구까지 작성하며, 취임사 메시지에 깊숙이 개입한 사실을 보여주는 녹음파일이 공개됐다. 이...

진료시간 오전? 오후? 언제가 좋을까

의사의 피로도에 따라 처방 등 영향···가급적 오후는 피해야 의사를 찾는 환자는 진료시간을 오전으로 잡는 것이 나을까, 오후에 잡는 것이 도움이 될까? 진료 시간대가 진료결과에 영향을...

이재명 경기도지사, 1심서 무죄

친형 강제입원 등 4개 혐의···“도정으로 보답” “피고 이재명 무죄.” 1시간이 넘는 긴 주문과 달리 선고는 짧고 간결하게 이뤄지자 법정에 있던 이재명 경기지사의 지지자들은 놀라움을 금치...

6년 동안 법망 피한 김학의, 뇌물혐의로 구속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이 건설업자 윤중천씨 등으로부터 뇌물과 성접대 등을 받은 혐의로 전격 구속됐다. 2013년 '별장 성접대 동영상' 파문 이후 6년 동안 법의 심판을...

‘명품 밀수’ 조현아 모녀에 징역형 구형

국적기를 이용해 해외에서 산 명품 등을 밀수입한 혐의로 기소된 조현아(45) 전 대한항공 부사장과 모친 이명희(70) 일우재단 이사장에게 검찰이 징역형을 구형했다. 인천지법 형사6단독 오창훈 판사 심리로...

황금색 변기에 앉아 트윗하는 ‘트럼프 로봇’ 등장

트럼프 대통령의 '트윗 정치'를 풍자한 대형 트럼프 로봇이 트럼프 대통령의 영국 방문에 맞춰 영국으로 향하고 있다고 가디언이 16일 보도했다. 가디언에 따르면 높이가 4.9m에 달하는 이...

미국 신생아 출생률 32년만에 최저

  지난해 378만8천명···4년 연속 하락 지난해 미국의 신생아 출생률이 4년 연속 하락세를 보여 1986년 이후 32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출생률을 견인하는 10대에서 20대 여성의...

‘기본생활 5·여가지출 3·저축2’

노후 대비는 언제부터 시작하는 것이 가장 좋을까? 노후를 위한 계획을 짜고 실천에 들어가는 최적기는 바로 현재라는 게 재정전문가들의 공통적인 의견이다. 빠를수록 좋다는 것은 저축을...

앨라배마주, “성폭행 낙태도 불허”

초강력 낙태금지법 통과···시술의사에 최고 종신형 앨라배마주에서 강간(성폭행) 및 근친상간 피해자의 낙태까지도 금지하는 초강력 낙태금지법이 14일 주상원을 통과했다고 AP통신과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공화당이 장악한 앨라배마주 상원에서 임신 이후...
Glenview
haze
72.8 ° F
78 °
66 °
64 %
1.9mph
90 %
Sun
76 °
Mon
70 °
Tue
72 °
Wed
88 °
Thu
84 °

최신 뉴스

많이본 기사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