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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November 16, 2018

하비머드 1위, MIT 2위, 시카고 79위

졸업생 연봉이 가장 높은 미 대학 순위   미국 대학 중 졸업직후 초봉과 10년후 연봉이 가장 많은 대학은 어디일까? 통상 아이비리그 같은 잘 알려진 명문대학이 상위권을...

인디애나 한인 2세 남성도 당선

15지구 주하원의원 선거서 86표 차로 신승 상대 공화 후보 재검표 수순   지난 6일 실시된 중간선거에서 당선된 한인들의 낭보가 이어지고 있다. 일리노이주에서 홀리 김(레익카운티 재무관)과 샤론 김(맥린카운티...

창립 51주년 맞은 세인트루이스 한인회

중서부지역 한인회 탐방 ③ 51년의 역사를 가진 ‘세인트루이스 한인회(Korean American Association of St. Louis/KAASTL)’는 1967년 창립돼 양재홍 초대회장을 시작으로 현재 41대 양영승 회장을 비롯한 5명의...

한인여성 맥린카운티 보드멤버 당선

민주당 샤론 정 후보···아시안계 사상 최초 쾌거 공화당 텃밭서 값진 승리 이번 중간선거에서 또다른 한인여성이 카운티 보드멤버에 당선된 것으로 뒤늦게 밝혀져 시카고 한인사회에 희소식이 되고 있다. 블루밍턴에...

50대 한인 가장, 일가족 총격 후 자살

메릴랜드주서 자동차 정비업자로 일하다 1년전 퇴직 아내·10세 아들 사망, 딸 2명은 중상 지인“ 생활고로 최근 부부싸움 잦아” 생활고에 시달리던 50대 한인 가장이 일가족에게 총격을 가해 아내와 아들을...

어려운 이웃돕기 ‘5K 런 포 러브’

윌링지역 한인교회 9개 공동 주최…29일 윌링공원   윌링 지역 9개 한인교회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5K 런 포 러브’ 달리기·걷기 행사를 마련한다. 9개 한인교회가 공동 주최하고 5K...

위스칸신주 사무실서 총격

경찰, 용의자 사살…3명 부상 위스칸신주 남동부 미들턴 타운내 한 소프트웨어 회사 사무실에서 19일, 총격사건이 발생해 3명이 총상을 입었다. AP통신, 지역 언론 보도에 따르면, 신원이 공개되지 않은...

해외파병돼 시민권 취득 미루다 입양 한인딸 추방위기

퇴역군인, 시민권신청 패소, 대학졸업후 한국 돌아갈판 “조국을 지키는 일보다 가족을 먼저 돌봤어야 했는데…” 캔사스주 랜싱에 거주하는 퇴역 군인인 패트릭 슈레이버씨의 뒤늦은 후회는 그저 과거에 대한 회한일...

피코(FICO) 크레딧 점수 계산방식 바뀐다

페어아이삭 발표, 이민자· 밀레니얼 세대에 유리 은행 체킹 · 세이빙스 계좌 정보 점수에 반영 내년부터 미국에서 새로운 크레딧 점수 산출 방식이 도입돼 이 방식이 적용되면 밀레니얼...

작년 영주권 취득 IL 한인 651명

캘리포니아 6,203명, 뉴욕 1,706명, 텍사스 1,417명 2017 이민연감 자료 지난해 일리노이주에서 영주권을 취득한 한인수는 651명으로 집계됐다. 미전역에서는 약 2만명의 한인이 영주권을 취득했다. 연방국토안보부(DHS)가 최근 발표한 2017 회계연도(2016년...

피아니스트 조성진, 시카고 초연 극찬

‘시카고 클래시컬 리뷰’ 존슨 편집장 "쇼팽 콩쿠르 우승자 조성진이 록스타 대접을 받으며 시카고에 데뷔했다." 한국이 낳은 세계적 피아니스트 조성진(24)의 미주 순회 공연이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안면인식 기술로 불체자 잡는다

ICE, 아마존의 안면인식 플랫폼 도입 논의 드러나 원거리서 비디오로 찍은 얼굴 분석 기술 연방이민당국이 안면인식 기술을 불법 이민단속에 활용하는 방안을 심도있게 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아마존...

한국어•중국어 등‘언어’가 경쟁력

 한인업체·주류기업 앞다퉈‘이중언어’인재 유치 영어는 기본, 한국어·중국어·스패니시 가능자 우대   주류사회 및 한인 커뮤니티 취업 시장에서 ‘언어’가 경쟁력이 되고 있다. 영어는 기본이고, 오랫동안 미국 에서 두번째로 중요한 언어로 각...

남북정상, 백두산 천지 오르다

남북 정상이 20일 백두산 천지에 올랐다. 18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평양을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오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백두산 천지에 도착했다. 공군 1호기 대신...

남북정상, 2일차 회담서

비핵화 진전 결실 볼까   평양 방문 이틀째인 19일(한국시간) 문재인 대통령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2일차 정상회담을 하고 한반도 비핵화와 남북관계 발전 등 주요 의제에 대한 논의를...

“무상 학자금 관련 궁금증 풀어드립니다”

버지니아 전문업체 ‘탑 에듀피아’, 시카고서 무료 세미나 10월4일 저녁 본보 사옥 대학학자금 보조 컨설팅 전문업체 ‘탑 에듀피아’(대표 줄리 김)가 무상 학자금 관련 무료 세미나를 개최한다. 오는 10월...

기대감 커지는 ‘한인 연방의원 탄생’

가주 영 김·펜실베니아 펄 김·뉴저지 앤디 김 후보 5주 앞으로 다가온 중간선거서 당선 가능성‘쑥쑥’ 오는 11월6일 치러지는 올해 중간선거 결선이 이제 5주 앞으로 다가오면서 김창준 전...

“미국 태생자도 시민권 못준다”

트럼프, ‘출생시민권 폐지’ 행정명령 추진 트럼프 대통령은 시민권이나 영주권이 없는 사람이 미국 땅에서 낳은 아기에게도 자동으로 시민권을 부여하는 제도를 행정명령으로 폐지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자국에 있는...

문 대통령 “김위원장 결단에 사의”

18일 방문 첫날 남북정상회담 개최   문재인 대통령은 18일 "새로운 시대를 열고자 하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결단에 사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평양 노동당 본부청사에서 열린...

JB 프리츠커 일리노이주지사 당선

득표율 53.9%로 공화당 브루스 라우너에 압승 주정부 주요 공직 민주당 싹쓸이 민주당의 오랜 거물급 후원자 J.B. 프리츠커(53)가 '미국 선거사상 최다 개인돈 투입' 기록을 세우며 일리노이 주지사에...

연방정부 셧다운 막았다

트럼프대통령, 28일 임시예산안 서명   트럼프 대통령은 28일, 2019 회계연도 첫 임시예산안에 서명, 내주 연방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 사태가 발생하는 것을 차단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8,540억달러 규모의 임시예산안에...

강제전역 ‘매브니’ 입대자 500여명 달해

당초 예상보다 훨씬 많아, 전역사유 ⅔가‘입대거부’ ‘외국인 특기병 모병 프로그램‘(MAVNI, 이하 매브니)으로 입대했다 영문도 모른 채 강제전역 조치된 이민자 병사들이 지난 1년간 500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아시안이 침입자라고? 캠퍼스 인종차별 만연

대학 그룹채팅 발언 폭로, 미국 태어난 시민권자도 이방인 취급 편견 시달려 “아시안 학생이 ‘침입자’인가” 미국 대학들의 아시아계 입학 차별 논란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일부 대학 학생들...

이태리 명품 베르사체 팔렸다

미국 패션업체 마이클코어스에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인 이탈리아의 '잔니베르사체'를 미국 핸드백 메이커 '마이클 코어스'가 18억3천만유로에 사들이기로 했다. 마이클 코어스는 25일 성명을 통해 베르사체를 이러한 가격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가짜 한국여권’ 클릭 한번이면

미국내 10여개 사이트 위조 한국여권 버젓이 유통 판매 위·변조 여권 1,000∼3,000달러 …운전면허증도 함께 거래 샘플 보여주며 위조기술도 홍보…적발 사례도 증가추세 미국내 인터넷 사이트들에서 위?변조된 한국 여권들이 버젓이...

크레딧 나쁘면 영주권 못받는다

DHS, 공공복지 수혜 잣대로 크레딧 리포트 활용 미국인 평균 못미치면 거부될 수도 앞으로는 나쁜 크레딧 기록(credit history)이나 낮은 크레딧 점수(credit score) 때문에 영주권 신청이 거부될 수도...

흑인 소년 16발 총격사살

시카고 경관에 유죄 평결 차량 절도 혐의로 신고된 흑인 10대 소년을 16차례 총으로 쏴 숨지게 한 시카고 경찰관에게 유죄 평결이 내려졌다. 5일 쿡카운티법원서 열린 재판에서 배심원단은...

콜로라도, 컵스 꺾고 NLDS행

오승환, 한미일 포스트시즌 석권   오승환(36, 콜로라도 로키스, 사진)이 생애 첫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PS) 무대를 무실점 투구로 장식했다. 오승환은 2일 저녁, 시카고의 뤼글리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2018 메이저리그...

모 화라 2018 시카고 마라톤 우승

전세계 5대 마라톤 중 하나인 제41회 시카고 국제 마라톤 대회에서 영국의 '장거리 스타' 모 화라(35)와 케냐 출신 브리지드 코스게이(24)가 남녀부 우승을 각각 차지했다. 7일 오전...

영 김, 연방하원의원 당선 확정적

20년만의 쾌거…한인여성으론 최초 한인 1.5세인 공화당 영 김(56, 한국명 김영옥) 후보가 6일 치러진 중간선거에서 연방하원의원 당선이 확정적이다. 영 김 후보의 당선이 확정되면 1998년 김창준 전...

미국, 중미 캐러밴 맞서 국경폐쇄

멕시코 국경에 현역군인 1천명 배치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정착을 희망하는 중미 출신 이민자(캐러밴/Caravan)들의 망명 신청권을 거부하고 이들을 상대로 국경을 폐쇄하는 방안까지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컵스, 4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

연장 10회말 끝내기 안타로 피츠버그에 7-6 승리    시카고 컵스가 4년 연속 메이저리그(MLB) 내셔널리그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다. 컵스는 26일, 피츠버그 파이리츠와의 홈경기에서 연장 10회말에 터진 앨버트 알모라 주니어의...

시카고시 경찰 비상대비 태세

흑인소년 사살 경관 무죄 평결시 항의시위 우려   시카고시에서 대규모 시위와 폭동 우려가 일면서 경찰이 비상 대비 태세를 강화했다. 10대 흑인 절도 용의자 라쿠안 맥도널드(당시 17세)에게 16차례...

‘새 전자여권’ 디자인 시안 공개

남색으로 변신, 보안성도 높여…연말 최종 결정 한국 외교부와 문화체육관광부는 국정과제의 하나로 추진돼 2020년 하반기부터 발급될 예정인 차세대 전자여권 디자인 시안을 15일 공개했다. 정부는 국민 의견을...

제임스 앨리슨·혼조 다스쿠

노벨생리의학상 공동 수상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은 제임스 P. 앨리슨(70, 사진 좌) 텍사스주립대 면역학과 교수와 혼조 다스쿠(76) 일본 교토대 의과대 교수에게 돌아갔다. 스웨덴 카롤린스카의대 노벨위원회는 1일, 이들...

가족이민 영주권 문호 최고 5주 진전

취업은 1순위 외 오픈 유지 연방 국무부는 11월 영주권 문호를 11일 발표했다. 가족이민은 전 순위에 걸쳐 소폭이지만 고른 진전을 보였고, 취업이민은 10월과 같이 1순위를 제외한...

1차 주지사 후보 토론회

오는 11월 6일 선거에서 격돌하는 일리노이 주지사 후보들의 1차 TV 토론회가 20일 NBC 방송에서 열렸다. 왼쪽부터 J.B. 프리츠커(민주당), 브루스 라우너(공화당), 캐시 잭슨(자유당), 샘 맥캔(보수당)...

한국 축구, 36년만에 우루과이 격파

벤투호, 황의조·정우영 ‘골골’…2-1 승리   한국 축구가 지독한 우루과이전 징크스를 털어내고 '7전 8기' 끝에 첫 승리를 낚았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평가전에서...

9월 평양공동선언 “군사적대 종식·핵위협없는 한반도”
”문 대통령 초청에 따라 이른 시일 내 김 위원장 서울...

남북 정상은 19일 "한반도를 핵무기와 핵 위협이 없는 평화의 터전으로 만들어나가야 하며 이를 위해 필요한 실질적인 진전을 조속히 이뤄나가야 한다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고 발표했다. 문재인...

문대통령, 한반도 평화 지지 당부

26일 유엔총회 기조연설…북한 대표단도 경청   문재인 대통령이 26일, 뉴욕의 유엔본부에서 열린 제73차 유엔총회에 참석, 국제사회를 향해 한반도 평화 정착 여정에 힘을 실어달라고 당부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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