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학기 종강식 겸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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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실버대학 가을학기 종강식 겸 음악회에서 학생 및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했다.<사진=싱싱실버대학>

레익뷰한인장로교회 부설 싱싱실버대학

나일스 타운내 레익뷰한인장로교회(담임목사 박규완) 부설 싱싱실버대학(교장 정규열)이 지난 19일 음악회를 겸한 가을학기 종강식을 가졌다.

이날 학생 및 가족 등이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종강식은 ‘모세의 나이, 일백이십세’란 주제로 박규완 목사의 말씀으로 시작됐으며 ▲인사말(정규열 교장) ▲노래(김원식 장로) ▲시낭송(김정숙 권사) ▲합창 ▲판소리(송경일 장로) ▲장구(한인선 강사 외 7명) ▲오카리나(윤순경 권사 외 6명) ▲하모니카(이명숙 권사) ▲복음성가(이태영 목사) ▲가곡(김원식 장로) ▲성가곡(김호현 목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또한 친교실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그린 서예와 미술 작품 전시회도 열렸다.

한편 싱싱실버대학의 2020년도 봄학기는 내년 3월 5일 개강할 예정이며 5월 19일까지 12주간 수업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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