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하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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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전 출전 종목별 시카고 대표팀의 각오

 크기변환_축구-이상인

축구협회 이상인 회장: 청년, 장년, OB팀 모두 우승을 목표로 열심히 하고 오겠다. 모든 선수들이 다치지 않고 잘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란다.

크기변환_아이스하키-Steve Lee

아이스하키협회 스티브 리 회장: 13명의 선수들이 금메달을 따기 위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들을 발휘할 것이다. 선수들에게 좋은 추억이 될 것이라 생각돼 기쁘다.

크기변환_배구-Jeffrey Kim

배구팀 제프리 김 감독: 새로운 사람이 많이 영입된 상황에서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아 기대가 크다. 최선을 다해 좋은 소식을 동포들에게 전하겠다.

크기변환_야구-한성수

야구협회 한성수 회장: 10명의 선수들이 출전한다. 우승이 목표지만 야구를 좋아하는 한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모두가 즐기는 좋은 교류의 시간이 됐으면 한다.

크기변환_족구-안세영

족구협회 안세영 회장: 족구를 향한 열정을 마음껏 표출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한자리에 모여 화합하는 자리로서 스포츠맨십으로 열심히 하고 돌아오겠다.

크기변환_탁구-김선호

탁구협회 김선호 회장: 타주 한인들의 실력이 전반적으로 높지만 시카고 탁구팀의 실력도 만만치 않다. 메달권에 진입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크기변환_유도-정재표

유도팀 정재표 감독: 지난 대회에서 시카고 유도팀은 금메달 3개를 획득하며 선전했다. 올해도 개인전, 단체전에서 금메달 3개를 목표로 열심히 할 것이다.

크기변환_볼링-김재환

볼링협회 김재환 회장: 실력이 출중한 8명의 선수로 구성된 최강팀이기 때문에 기대가 크고 금메달 3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응원해주길 바란다.

크기변환_농구-Kevin Yoo

농구협회 케빈 유 회장: 이번 시카고팀은 역대 최강멤버로 구성돼 솔직히 금메달이 욕심이 난다. 겨뤄봐야 알겠지만 선수들도 자신에 차있어 기대가 크다.

<홍다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