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버원 매장되도록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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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마트 글렌뷰점 임종철 지점장

크기변환_임종철지점장

 

“일리노이주내 4번째 매장인 글렌뷰점이 넘버원 매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15일 공식 오픈한 H마트 글렌뷰점 총괄을 맡은 임종철<사진> 지점장은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에 위치한 글렌뷰점의 모든 직원들은 고객분들께 좋은 상품과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함과 아울러 가족 같은 친근한 매장을 만들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그는 “매장을 찾았는데 상품이 품절이거나 구비가 돼있지 않으면 고객들이 실망할 수도 있다.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대한 신속하고 다양한 상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임 점장은 “고객분들의 지적을 언제나 환영한다. H마트를 이용하다보면 좋은 점도 있겠지만 불만족스러운 점도 있을 텐데 주저하지 말고 의견을 주신다면 가장 먼저 보완해 나갈 것이다. 고객의 한마디 한마디가 매장 발전의 밑거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임종철 지점장은 지난 1996년 도미해 2008년 H마트에 입사했으며 그동안 나일스점 그로서리팀장, 샴버그점 부점장으로 근무해왔다.<현우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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