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필드로 이전…21일 그랜드오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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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보석

미아보석-2011-A

지난 10년간 글렌뷰타운에서 영업해 온 ‘미아보석’(대표 이미아)이 최근 디어필드(720-B Waukegan Rd.)로 확장, 이전해 오는 21일 오후 1시부터 그랜드오프닝 행사를 갖는다.

이미아 대표는 20년전 노스브룩코트 샤핑몰안에 있던 보석점에서 세일즈우먼으로 근무하기 시작해 100만달러 이상 판매한 최고 세일즈퍼슨으로 선정됐고 이후 8년간 종사한 C.D. 피콕(Peacock)에서도 매년 최우수 보석 세일즈퍼슨으로 선정되는 등 보석업계에서 이미 잘 알려진 한인 1.5세다.

이 대표는 “그동안의 경험과 신뢰를 바탕으로 더욱 고급화되고 고객 서비스도 한층 강화하는 새로운 전환점이라는 생각으로 미아보석 오픈 10년을 맞아 새 장소로 확장, 이전하게 됐다”며 “디어필드에서도 한인과 주류사회 고객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쥬얼리쇼에서 구입해서 판매하는 보석제품이 아닌 TACORI, JB STAR, ROBERTO COIN, FOPE, CHRISTOPHER DESIGNS 등 세계적으로 알려진 수제, 최고급 명품 브랜드 보석들만을 취급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그랜드 오프닝을 맞아 실시하는 사은 이벤트 기간동안 방문하는 모든 분들께 목걸이, 반지 등 착용하고 있는 쥬얼리를 경험 많은 기술자가 직접 스크래치 제거 및 광을 내주는 폴리싱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보석 클린 약품과 다과, 와인 등도 준비될 예정”이라고 이라고 덧붙였다. <홍다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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