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장난감 ‘포키’ 질식위험 리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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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장난감 ‘포키(Forky, 사진)’가 리콜된다.

픽사의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4’ 개봉과 함께 출시된 포키 약 8만개가 질식 위험 가능성으로 리콜된다. 전미 소비자 안전 위원회는 포키의 플라스틱 눈을 떼어내 어린이들이 삼킬 경우, 질식사에 이를수 있다며 8일 리콜을 발표했다.

제품은 중국에서 제조, 11인치 크기로 전국 디즈니 스토어와 온라인 ‘샵 디즈니’ 등에서 올 4월부터 6월까지 20달러에 판매됐다(문의: 866-537-7649, 이메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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