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타임 시카고 `철인 3종 경기’에 한인2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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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김상환씨 등 완주 성공

전 세계 14개국과 미국 내 44개 주에서 5천여 명이 참가한 시카고 3종 경기가 지난 28일 열려 김상환씨 등 한인 2명이 완주했다.
The Life Time Chicago Triathlon 경기에는 6세 아동부터 89세의 연장자까지 대거 참가해 각축을 벌였다. 참가 선수들은 수영 1마일을 비롯해 자전거 24마일 그리고 달리기 6마일을 마치고 시카고 다운타운 그랜트 파크에 최종 결승선을 통과해야 한다.
매년 개최되는 시카고 철인 3종 경기는 지난 1983년부터 시작된 대회로 세계에서 인정받는 3종 레이스 경기 대회로 알려졌다.
올해 3종 경기를 마친 김상환 씨는 미 중서부란 투게더 마라톤클럽 회장을 맡고 있으며 한인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점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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