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익사이드 은행(Lakeside Bank) 오프닝 리셉션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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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부터 에릭 엠브로스 부사장, 미아 리 비즈니스 뱅커, 데이빗 핑커톤 레익사이드 은행 회장, 윈미디어 제임스 리 방송위원.
리셉션 현장.

시카고 및 서버브 지역에 10개의 지점망을 갖춘 레익사이드 은행이 파크리지에 새 지점을 열고 16일 그랜드 오프닝 리셉션을 개최했다.
고객을 비롯해 지역 인사 100여 명을 초대해 은행을 소개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데이빗 핑커톤 레익사이드 은행 회장은 “55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우리 은행이 시카고를 벗어나 서버브 파크지리에 지점을 열고 초청 행사를 준비했다”고 소개하고 시카고 북부 서버브 고객에게 한발 더 다가가는 커뮤니티 은행 서비스를 지향할 것을 밝혔다.

시카고 한인사회 선도언론 시카고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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