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즈몬트 총격사건 용의자 공개수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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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몬트경찰이 지난 25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본보 3월 28일 A3면 보도>의 용의자로 호세 마티아스<18 ·사진>를 지목하고 그를 수배했다. 경찰에 따르면 마티아스는 몰 내부 푸드코트 인근에서 피해자 조엘 발데스(20)를 향해 총을 발사한 후 차를 타고 달아나는 모습이 건물내 폐쇄회로 카메라에 찍혔었다.

경찰은 이번 사건은 발데스, 마티아스 그리고 신원 미상의 두 사람의 다툼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 이날 총에 맞은 15살 소녀는 퇴원 후 집에서 회복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용의자 관련 제보는 로즈몬트 경찰(847-823-113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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