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들, 탁구로 친목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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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역자회 주최 연례 친선탁구대회

시카고지역한인교역자회(회장 김회연 목사)가 주최하는 연례 친선탁구대회가 지난 10일 글렌뷰한인교회에서 열렸다.

팬데믹 이후 모든 활동이 중단됐다가 재개된 대회로 교단별과 개인별로 참가한 선수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쳤다.

올해로 53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시카고 일원 각 교단 소속 목회자 및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해 단식·복식 A·B조 경기를 치르며 친목을 다졌다.

올해 대회 입상자는 ▲복식 A조 우승: 송인술, 남현숙, 준우승: 박강석, 김호현 ▲복식 B조 우승: 김대두, 양정석, 준우승: 사모팀 ▲단식 A조 우승: 김호현, 준우승: 송인술 ▲단식 B조 우승: 김대두, 준우승: 김순남 등이다.

시카고 한인사회 선도언론 시카고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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